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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됨에따라 중단됐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이에 따라 ‘열린학습공간지원’ 7개소, ‘무료한글교실’ 1개반, ‘가족학습동아리’ 8개소, ‘경기평생학습동아리’ 13개소 등 소규모 학습모임 및 동아리의 경우 학습자의 동의와 방역지침 준수 원칙하에 점차적으로 학습 운영을 재개한다.또한, 지역대학연계 전문이력 양성과정 등 보조금 사업의 경우 각 기관 자체적으로 방역 조치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통보했다.단,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7 18:30

광주시 무한돌봄센터(희망복지지원단)는 지난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사례관리 실무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외부전문가 슈퍼비전 회의’를 실시했다.이번 회의에는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민간사례관리사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민간사례관리 담당자가 진행 중인 고난도 사례에 대해 발표한 후 수행과정에서 자문하고 싶었던 부분에 대해 외부 전문가에게 슈퍼비전을 받는 것으로 진행했다.이날 슈퍼비전을 제공한 장안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연선 교수는 위기아동개입 및 비자발적 당사자에 대한 사례관리사의 주도적 활동범위에 대한 슈퍼비전을 제공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7 18:30

광주시는 17일 광주시 삼동에 거주하는 남성 A씨(43)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일 서울 이태원 퀸클럽을 다녀왔다가 지난 16일 확진된 베트남인 B씨(32)의 직장 동료다. A씨는 지난 14일부터 미각과 후각 저하 증상을 보이다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광주시 송정동에 거주하며 초월읍 직장에 다니는 베트남인 B씨는 지난 16일 부천의 지인에게 연락해 부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이들 2명과 접촉한 가족과 동료 10명중 4명은 음성 판정을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7 15:22

광주시가 영주권자와 결혼이민자에게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시는 영주권자(F-5) 및 결혼이민자(F-6) 2천277명(5월4일 기준)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이는 지난 4일 경기도에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공포하고 지급대상자를 확대함에 따라 광주시도 이에 발맞춰 지급 대상자를 영주권자와 결혼이민자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광주시의회는 오는 20일 조례규칙 심의위원회를 열고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등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해 상정된 ‘광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7 13:47

광주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해져 신청이 더욱 편리해졌다.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15일부터는 카드사 콜센터 및 ARS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18일부터는 읍ㆍ면ㆍ동주민센터와 은행 방문신청이 시작된다.아울러 18일부터는 광주사랑카드, 25일부터는 선불카드로 신청하고자 하는 시민은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신용ㆍ체크카드 방문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카드사 연계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다만, 방문신청은 요일제방식이 적용되며 세대주 신청이 원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7 13:46

광주시가 행복마을 만들기 기본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시민 참여를 통해 마을공동체 비전과 기본계획을 결정하는 ‘광주시 행복마을 만들기 시민기획단’을 모집한다.마을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광주시민은 누구나 시민기획단에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다.신청방법은 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등을 내려 받아 방문ㆍ우편ㆍ팩스ㆍ담당자 이메일(ejbae8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결과는 다음달 중 개별 통보하며 선발된 시민기획단은 추후 발대식을 거쳐 시민기획단으로서의 본격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광주시 관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4 14:20

광주시는 적극행정으로 규제를 개선한 ‘가설건축물 건축재질 확대’ 사례가 행정안전부 2020년 1분기 지자체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2020년 1분기 지자체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통해 지방행정을 선도하고 위기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행정안전부는 전국에서 5건을 선정했다.광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가설건축물 건축재질 확대’ 사례는 지난 2017년 광주시 건축 조례에서 가설건축물 재질을 천막, 유리, 플라스틱으로 제한해 보관창고용으로 활용하기 취약한 내구성으로 주기적 교체 비용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4 14:20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박종면)는 지난 13일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저염식, 고단백 맞춤형 밑반찬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남부센터, 광주시 자원봉사센터는 매월 1회 취약계층에 맞춤형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서 가가호호 전달할 예정이다.박종면 상임회장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생각하는 지원 사업을 점차 확대하도록 하겠다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4 14:20

광주시는 13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단했던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경로당은 오는 18일부터 운영을 재개하고 노인복지관은 18일부터 29일까지 경로식당만을 부분 운영하고 다음달 1일부터 전면 운영할 계획이다.광주시는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재개에 앞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면 방역 및 소독을 완료했으며 각 시설별 주 1회 이상 자체 방역을 실시해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또 생활방역체계인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정기 및 수시방역 실시, 개인위생 규칙 준수, 발열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3 18:33

광주시가 예산 삭감으로 중단된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추진을 재개한다.13일 광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광주시는 마을버스 공영제와 도심 내 화물차 및 건설기계장비 등의 밤샘 주차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을 실시했다.이에 앞서 지난 2018년 광주시의회는 차고지 조성을 도심 외곽지역으로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이에 따라 광주시는 도심 4곳과 외곽지역 2곳을 두고 2030 광주시 도시개발계획과 주거지역 주민불편, 높은 지가(地價)에 따른 사업비 증가 등을 검토한 타당성 용역을 통해 최종 적합지를 선정했다.광주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0-05-13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