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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가 최근 여름 시즌을 맞아 수라채 다이닝에서 ‘홀리데이 BBQ 스페셜’ 뷔페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는 인터컨티넨탈호텔그룹 산하의 글로벌 비즈니스호텔이며, 수라채 다이닝은 월드 퀴진 뷔페 레스토랑이다.‘홀리데이 BBQ 스페셜’의 메인은 육즙 가득한 육류부터 신선한 해산물을 라이브 구이로 선보이는 라이브 섹션에 있다.앵거스 립앤드 스테이크, 대하구이, 돼지 갈비, 허브 양념에 재운 닭다리살, 데리야끼 오징어구이 등 군침 도는 바비큐 요리로 채워진다.주말에는 텍사스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7

인천시 중구 제1국제여객터미널 활용방안을 둘러싼 지역 주민 간 의견 대립이 인천항만공사(IPA)가마련한 ‘연안여객터미널 확장’(안)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전망이다.IPA는 인천시 중구 연안여객터미널 주차장 부지에 지상 4층 규모의 복합타워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타워 1층에는 면적 3천㎡의 대합실을 만들고, 2~4층은 주차장으로 조성한다.복합타워가 들어서면 현재 대합실 면적 1천806㎡에서 3천㎡가 확장돼 총 4천808㎡ 규모(현 연안여객터미널 대비 2.6배)가 된다. 또 주차대수도 현재 265대에서 560대가 늘어

인천경제 | 이민수기자 | 2019-06-14

유병윤(차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리가 12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개최한 제4차 혁신 추진협의회 및 제22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 참석해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했다.발표에서 유 직무대리는 현행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는 산업교육을 하는 산업교육기관 중 대학을 ‘고등교육법’ 제2조 각 호에 따른 학교와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규정한 일부 대학으로 한정하고 있다며 법률 개정을 요구했다.특히, 그는 ‘경제자유구역 및 제주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3

2013년 아시아 최초로 도입된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 ‘에코누리호’(260t)가 인천항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12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올해 1∼5월 총 1천467명이 인천항의 친환경 항만안내선 에코누리호를 이용했다.2013년 7월 취항한 에코누리호는 지난달까지 누적 승선 인원이 1만3천명에 달한다.이 배는 기존 디젤 연료선보다 배기가스와 분진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최대 57명을 태우고 15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한다.연간 1천시간 운항 기준으로 황산화물 100%, 질소산화물 92%, 분진 99%, 이산화탄소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3

금융감독원 인천지원(인천지원)이 최근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및 금융상담 행사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금융교육은 지난 4월 덕적도 방문에 이어 올해 들어 2번째로 섬 마을에서 진행됐다.인천지원은 해병대 제6여단을 찾아 군 장병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미래설계, 금융사기 대응요령 등을 교육했다. 또 백령면사무소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및 금융 상담을 벌였다.인천지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서지역 주민의 금융사기 예방 및 금융 친화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해 나갈 예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3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는 다음 달 19일과 20일 2일간 야외 수영장에서 풀파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를 앞두고 2019 ‘아쿠아 파라다이스 풀파티(AQUA PARADISE Pool Party)’ 패키지를 20일까지 얼리버드 특가로 선보인다.이번 풀파티는 바닷속 전설의 아틀란티스를 콘셉트로 고전적인 판타지 비주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무더위를 저격할 시원한 DJ 퍼포먼스와 이벤트로 여름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행사 후에는 클럽 ‘크로마(CHROMA)’에서 풀파티 열기를 새벽까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3

인천 옹진군 영흥도에 오는 2021년 서해안 해양관광의 거점이 될 영흥도 프리미엄 해양복합리조트인 ‘디오마레 스파앤리조트’가 건립된다.‘디오마레 스파앤리조트’는 옹진군 내리 1212-3 일대에 건립되며 대지면적 9천960㎡, 연면적 2만7천892.93㎡에 총 7개층으로 이루어진 복합리조트로, 400여개의 객실과 클럽메드식 다양한 부대시설로 조성된다.‘디오마레 스파앤리조트’는 경치가 아름다운 영흥도 안에서도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곳에 입지를 선정해 전 객실에서 일출과 일몰의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모든 객실을 오션뷰 테라스가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3

오는 12월 개장 예정인 인천∼중국 카페리 부두 운영사 선정을 둘러싼 갈등이 법적 다툼으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12일 항만업계에 따르면 2017년 8월부터 인천항만공사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신국제여객부두 운영을 협의해온 동방·선광·영진공사·우련통운 등 4개 하역업체는 항만공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나섰다.이들 업체는 항만공사를 믿고 신국제여객부두 운영을 위해 지난해 7월 50억원을 공동 출자해 인천국제페리부두운영 주식회사를 설립하는 등 준비를 진행했는데 공사 측이 수의계약 대신 입찰을 택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3

진에어의 직원들이 조현민 한진 칼 전무의 경영복귀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불법 등기이사 논란을 빚은 조 전무의 복귀로 진에어에 대한 국토교통부 제재가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진에어 노동조합은 11일 성명을 내고 “조 전무의 복귀 소식을 접하고 하늘이 무너지는 참담한 심정을 느낀다”며 “조현민은 한진 칼의 경영복귀를 즉각 철회하고, 총수일가는 진에어 직원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진에어는 지난해 8월부터 국토부 제재를 받고 있다.현행 항공법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사람’은 국적 항공사 등기임원을 맡을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6-12

현충일을 포함한 황금연휴 기간 124만명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달 연휴기간(5~10일) 중 124만명이 인천공항을 찾아 역대 6월 연휴기간 중 최다 여객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연휴기간 인천공항을 찾은 여객은 총 124만 4천35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9만 8천753명)보다 13.3% 증가했다.올해 연휴기간 중 1일 평균 여객은 20만 7천392명으로 지난해 1일 평균 여객 18만 3천126명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다.이는 2001년 인천공항 개항 이후 역대 6월 황금연휴 기간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