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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21일 대전에서 열린 제90회 전국체전 남자 마라톤 일반부에서 2시간15분25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로써 이봉주는 통산 41번째 완주(43회 도전)에 성공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1990년 전국체전에서 처음으로 42.195km 완주에 성공했으니 1년에 2~3차례 완주한 셈. 특히 마지막 은퇴 경기를 우승으로 장식하며 정상에서 은퇴하게 됐다. /출처 '노컷뉴스'

경기TV 뉴스 | | 2009-10-27

20일 오후 제90회 전국체육대회 역도경기가 열린 대전 중일고등학교 체육관. 플랫폼으로 걸어 나온 장미란(26, 고양시청)이 인상 첫 번째 시기를 위해 바벨을 잡는 순간 체육관은 숨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결과는 실패. 1차 시기에서 130kg을 들어올리는데 실패한 장미란은 이어진 2차 시기에서도 바벨을 놓쳤다.결국 3차 시기에서 가까스로 130kg에 성공한 장미란은 그러나 이후 용상에서 180kg을 번쩍 들어올리며, 합계 310kg으로 여자 일반부 최중량급에 걸려있는 3개의 금메달을 모두 목에 걸었다. /출처 '노컷뉴스'

경기TV 뉴스 | | 2009-10-27

오는 12월 11일 축구스타 정조국(25, FC서울)과 웨딩마치를 울리는 연기자 김성은(26)이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뜻을 밝혔다. /출처 '노컷뉴스'

경기TV 뉴스 | | 2009-10-27

음주 뺑소니 뒤 자수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본명 김영운.24)이 경찰의 2차 조사에 불출석했다. 서울 강남 경찰서의 이형식 조사관(경위)는 16일 오후 2시 께 가진 약식 브리핑에서 “현재 강인의 전화기가 꺼져있어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추가적으로 출두를 요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출처 '노컷뉴스'

경기TV 뉴스 | | 2009-10-27

전쟁을 배경으로 한 심리 스릴러 '바람의 소리'가 시사회를 열면서 폐막일을 하루 앞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대미를 장식하게 됐다.15일 오후 부산 시네마테크에서 열린 폐막작 '바람의 소리' 기자회견에는 첸 쿠오푸 감독과 주연 배우 리빙빙, 황효명, 소유붕 등이 나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대만 출신의 첸 쿠오푸 감독은 "전쟁 영화는 주로 남자가 영웅시 되지만, 실제 역사적 기록을 보면 여성들이 중요한 일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역사적인 기록과 저의 창조 욕구가 맞물린 좋은 기회여서 여성의 시각에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부산에 첫 방문했다는 리빙빙은 "'바람의 소리'로 부산을 찾게돼 너무 기쁘다"며 "맡은 배역이 휘귀한 배역이라 연기하기 가장 어려웠는데, 감독님의 도움으로 예전이 자신을 잊고 연기에 몰입 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작품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또다른 주연 배우 황효명은 "안녕하세요? 황효명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

경기TV 뉴스 | | 2009-10-27

목표는 같았다. 바로 FA컵 우승과 함께 200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 확보. 수원 삼성 차범근 감독과 성남 일화 신태용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꼭 따내겠다”고 입을 모았다.2009 하나은행 FA컵 결승 대진 추첨과 기자회견이 열린 15일 신문로 축구회관. 차범근 감독과 신태용 감독의 표정은 우승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했다.지난해까지 선두권을 형성하던 두 팀이지만 올 시즌은 중하위권에 그치고 있기 때문. 특히 수원은 2002년, 성남은 1999년 이후 FA컵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차범근 감독은 수원 부임 이후 2006년 준우승이 FA컵 최고 성적이었고 올해 성남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은 데뷔 시즌 우승에 욕심을 내고 있다. /출처 '노컷뉴스'

경기TV 뉴스 | | 2009-10-27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손 꼽히는 방송인 이혜영(38)이 20대 젊은이들에게 “명품의 노예가 되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혜영은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자신의 두 번째 저서 ‘이혜영의 패션 바이블’ 출판 기념회에서 “옷을 잘 입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젊었을 때부터 명품만 입다보면 어느덧 명품을 입히기 위한 자신이 된 모습을 보게 된다. 중요한 것은 100만 원짜리 명품에 뒤쳐지지 않는 자신감이다”고 말했다. 이혜영은 또 “어떤 연예인들은 드라마에서 의상 협찬을 받을 때 브랜드 네임부터 따지곤 한다. 하지만 내 경우 전체적인 스타일을 맞추다 보니 저가 브랜드도 많이 입게 된다”며 명품보다는 스타일과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혜영은 자신의 패션 비결로 20대 때 저렴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의상을 두루두루 구입해 입어본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혜영은 “젊었을 ...

경기TV 뉴스 | | 2009-10-27

'새내기’ 이청용(21 · 볼턴 원더러스)과 맞대결을 눈앞에 둔 ‘산소탱크’ 박지성(28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소감이다.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이청용과 적으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상승세가 무서운 이청용과 맞대결이 기대도 되지만 팀 성적이 우선이었다.14일 세네갈전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이 열린 13일 파주NFC. ‘원조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에겐 어김없이 한국 선수들 간의 맞대결에 질문이 쏟아졌다. 바로 맨유와 볼턴의 맞대결이 17일 밤 열리기 때문이다. /출처 '노컷뉴스'

경기TV 뉴스 | | 200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