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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새로운 60년을 시작하는 첫 해인 2008년을 대한민국 선진화의 원년으로 선포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취임사에서 "산업화와 민주화의 결실을 소중하게 가꾸고 각자가 스스로 자기 몫을 다하며 공공 복리를 위해 협력하는 사회, 풍요와 배려와 품격이 넘치는 나라를 향한 장엄한 출발을 선언한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지난 10년, 더러는 멈칫거리고 좌절하기도 했지만 이제 성취의 기쁨은 물론 실패의 아픔까지도 자산으로 삼아 다시 시작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념의 시대를 넘어 실용의 시대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이룩하는 데 나와 너가 따로 없고, 우리와 그들의 차별이 없다"며 "협력과 조화를 향한 실용정신으로 계층 갈등을 녹이고 강경 투쟁을 풀고자 한다"고 말했다.이처럼 대통령이 새 정부 국정 운용의 핵심 동력으로 실용주의를 전면에...

경기TV | 경기일보 | 2009-10-05

2월27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경기청소년 적십자(RCY) 단원들이 해외 재난국이나 저개발국가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우정의 선물'을 만들고 있다./조남진기자

경기TV | 경기일보 | 2009-10-05

“보라! 대한독립 만세의 뜨거운 함성! 그날의 숭고한 얼을 잊지 않으리….”일제의 서슬이 시퍼렀던 기미년 그날 화성 제암리 교회로 일본 군대가 들이 닥쳤다. 이들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던 남성 신도들을 불러 모아 교회 출입문에 못질한 뒤, 총을 쏘고 불을 질렀다. 이날 교회 안에서 22명, 뜰에서 2명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순교했다. 그로부터 여든아홉해가 흘렀다. 그리고 매년 이맘때면 어김없이 이 땅에서 숭고했던 독립에 대한 의지와 희생을 기리고 있다. 청사(靑史)에 길이 남을 민족자존의 횃불이 ‘활~ 활~’ 타오르던 그날. 그 중심에 화성 주민들이 있었다. 3·1만세운동 당시 화성은 제암리를 비롯해 수촌리, 사강리, 화수리 등지에서 1천~2천명이 모여 격렬한 독립운동을 펼쳤던 민족 독립의 성지였다. 화성 곳곳에 산재한 10여개 기념비들이 이를 반증해준다. 일제가 무참히 민간인들을 학살한 제암리 사건의 현장도 바로 화성이었다.경기일보와 화성시와 공동 주...

경기TV | 경기일보 | 2009-10-05

“대한독립만세” 그날처럼… 뜨거운 함성

경기TV | 경기일보 | 2009-10-05

우주로 출발

경기TV | 경기일보 | 2009-10-05

제6회 경기마라톤대회 축제의 현장

경기TV 뉴스 | 경기일보 | 2009-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