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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의 이대명이 제49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일반부 50m 권총에서 개인전 2연패를 달성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이대명은 2일 나주시 전남국제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남자 일반부 50m 권총 개인전에서 569점을 쏴 대구광역시장배(4월) 우승자 한승우(KTㆍ563점)와 종목 터줏대감인 진종오(서울시청ㆍ558점)를 따돌리고 2연패를 달성했다.이어 이대명은 단체전에서도 김의종, 이동춘과 팀을 이뤄 소속팀 경기도청이 1천671점으로 KT(1천661점)를 제치고 시즌 첫 정상에 오르는데 앞장서 2관왕이 됐다.또 여고부 50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2

여자 테니스의 ‘간판’ 한나래(세계 189위ㆍ인천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인천 여자투어대회에서 단ㆍ복식을 석권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한나래는 2일 인천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단식 결승전에서 아나스타시야 가사노바(315위·러시아)를 2대0(6-3 6-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전날 준결승전서 지난주 NH농협은행 ITF 투어 챔피언인 나탈리아 코스티치(304위ㆍ세르비아)를 2대0으로 물리친 한나래는 이날 안정된 서브와 스트로크를 앞세워 가사노바를 손쉽게 제압했다.이날 우승으로 한나래는 시즌 두 번째이자 개인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02

유승민(37)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는 최초로 대한탁구협회장에 선출됐다.유승민 IOC 위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조양호 전 회장의 별세로 공석이 된 대한탁구협회장 보궐 선거에서 158명의 선거인단 중 119표를 획득, 38표에 그친 윤길중(61) 탁구클럽 관장을 압도적으로 따돌리고 24대 회장에 당선됐다.유 신임 회장의 임기는 조 전 회장의 잔여 임기인 내년 12월까지다. 당선일 기준 만 36세 9개월의 유승민 회장은 현 대한체육회 회원 단체장 중 최연소 회장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2

오윤재(수원 수성고)가 제45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남자 고등부 싱글스컬(1X)에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오윤재는 지난 31일 부산 서낙동강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고부 싱글스컬 결승서 7분41초54를 기록, 강영락(장성하이텍고ㆍ7분50초16)과 김정호(포항 대동고ㆍ8분02초54)를 가볍게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이로써 오윤재는 첫 날 쿼드러플스컬(4X)에서 우승한데 이어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수성고는 이번 대회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총점 43점으로 서울체고(50점)에 이어 종합 준우승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2

광명시청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검도 일반부 경기도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정병구 감독이 이끄는 광명시청은 30일 시흥시 경기도검도수련원에서 열린 일반부 결승전서 선봉 신경록, 2위 김민재, 부장 김준호의 활약으로 지난해 우승팀 부천시청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광명시청은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일반부 주축팀으로 나서게 됐다.한편, 고등부 2차 선발전 결승서는 광명고가 선봉 홍경남, 2위 김경진, 3위 남현호, 부장 권오규, 주장 김상준이 승리해 이혁준이 한 경기를 잡은 남양주 퇴계원고를 5대1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30

남기욱ㆍ이승민(수원 수성고) 콤비가 제45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남자 고등부 무타페어(2-)에서 우승, 시즌 2관왕 달성과 함께 대회 2관왕에 올랐다.남기욱ㆍ이승민은 30일 부산 서낙동강조정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남자 고등부 무타페어 결승에서 7분15초12의 압도적인 레이스로 추선호ㆍ조강현(서울체고ㆍ7분24초69)과 이승준ㆍ류비(부산 동아공고ㆍ8분22초18)를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로써 남기욱ㆍ이승민은 지난 4월 제13회 화천평화배 대회에서 시즌 첫 패권을 차지한 뒤 2개 대회 연속 정상 물살을 갈랐다. 또한 이들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30

경기도가 28일 전라북도에서 열전 4일을 마감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년 만에 최다 금메달과 최다메달 획득으로 사실상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경기도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4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79개 등 총 216개의 메달을 획득해 지난해 5년 만에 금메달 10개 차로 서울에 뒤져 정상을 내줬던 아쉬움을 씻어냈다.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비교적 고른 선전으로 마지막까지 최다 금메달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인 서울시(금 68, 은 71, 동 68개ㆍ총 207개)에 금메달 수와 총 메달 수에서 모두 앞섰다.비록, 어린 선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9

박강빈(용인시청)이 제45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1X)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승부사’ 조준형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지난해 우승자 박강빈은 29일 부산 서낙동강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 결승에서 7분09초96을 기록, 김성용(K-waterㆍ7분10초53)과 김영훈(수원시청ㆍ7분14초72)을 따돌리고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또 남자 고등부 쿼드러플스컬(4X) 결승에서는 오윤재ㆍ임종주ㆍ남기욱ㆍ이승민이 팀을 이룬 수원 수성고가 6분16초36의 기록으로 서울체고A팀(6분22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9

고양 백신고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럭비 고등부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우승, 2년 연속 도대표로 확정됐다.지난해 전국체전 우승팀인 백신고는 29일 서울 럭비구장에서 벌어진 2차 선발전 결승에서 부천북고를 22대7로 제치고 우승, 2회 연속 본선무대를 밟게 됐다.지난 2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차 선발전서 부천북고를 22대12로 눌렀던 백신고는 이날 전반 8분 설동준의 페널티킥으로 3점을 선취한 뒤, 12분 김재호의 트라이에 이은 설동준의 컨버젼킥으로 7점을 보태 10대0으로 앞서갔다.반격에 나선 부천북고는 전반 29분 김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9

경기도 복싱이 꿈나무 스포츠 축제인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근래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경기도는 28일 전북 익산시 전북대 익산캠퍼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중등부 결승에 진출한 3개 체급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금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대전광역시(금메달 3, 은메달 1, 동메달 1)에 은메달 수에서 뒤져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최종일 경기도는 라이트미들급 하태웅(시흥 군서중)이 한우진(대구 중리중)을 상대로 강펀치를 퍼부어 통쾌한 KO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또 라이트웰터급 박영준(용인 영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