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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균형발전 공동연구회가 접경지역 균형발전 정책반영을 위해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접경지역 균형발전 공동연구회(운영위원장 박진영)는 5일 ㈜에스비비테크(이하 SBB테크)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연구회는 지난 8월 13일, 김포시의원,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을 찾은 데 이어 두 번째 방문이다.접경지 중소기업은 대외적으로 미ㆍ중 갈등과 일본의 경제보복, 대내적으로 각종 규제에 묶여있다. 이에 접경지역 균형발전 공동연구회는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지속가능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재방문했다.SBB테크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9-09-05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안양 동안을)은 신차 구입 자동차에 중대 결함이 있을시 교환 또는 환불 관련 소비자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을 4일 국회에 제출했다.심 의원은 지난 2016년도 신차 결함시 교환·환불을 위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레몬법)을 발의해 2017년에 국토위 수정안 형태로 국회를 통과했다. 하지만 통과 과정에서 자동차 판매사들의 동의를 받아야만 관련 법 적용이 가능한 형태로 수정되면서 법안의 원 취지가 퇴색됐다고 판단, 다시 법 개정에 나섰다.최근 소비자보호원의 신고사례를 살펴보면 차량을 구매 후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04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방 소멸을 막으려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3일 전남 진도군 쏠비치호텔&리조트에서 열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전남협의회 회의에 협의회장으로 참석한 염태영 시장은 “전라남도 22개 시·군 중 15개 시·군이 소멸 위험 진입 단계라고 알고 있다”면서 “지방 소멸의 가장 큰 이유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한국고용정보원의 ‘한국의 지방소멸 2018’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남의 지방소멸위험지수는 0.47로 전국 17

정치일반 | 이호준 기자 | 2019-09-04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경협 국회의원)은 ‘국민의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정책 축제’인 ‘더불어 2019 경기도당 정책페스티벌’을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경협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해 14개 지역위원장 및 핵심당원과 배심원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당원이 토론하고 정책을 제안, 투표를 통해 선정된 정책을 겨루는 정책경연대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김경협 경기도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정당은 정책으로 국민과 소통해야 한다. 당원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그 아이디어가 현실로 만드는 정책축제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9-04

농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업체를 신고 또는 고발한 자에 대한 신고포상금이 최고 1천만 원으로 상향된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원산지표시 위반 신고포상금 지급요령(고시)’을 개정,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업체를 신고 또는 고발한 자에 대한 신고포상금을 최고 200만 원에서 최고 1천만 원으로 상향하는 등 신고포상금의 세부 지급기준을 조정했다. 또 음식점 원산지 미표시에 따른 포상금을 당초 5만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9-09-04

자유한국당 중소기업위원장인 정유섭 의원(인천 부평갑)은 3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부평갑 당직자들과 함께 부평문화의 거리를 찾아 추석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정 의원은 상인회 임직원,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김유오 시장상권본부장, 황미애 경기인천본부장 등 약 30여명과 함께 추석 장보기 행사를 갖고 명절 대목경기에 대한 덕담을 주고받으며 민심을 살폈다.정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과일·떡 등 추석 음식 재료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말 등을 직접 구매하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04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오산)은 3일 “대한민국 국민은 일본 제국주의 전범 깃발인 욱일기가 2020년 도쿄올림픽을 뒤덮는 일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안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일본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욱일기 사용을 아무런 제재 없이 허용할 것으로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도쿄올림픽 위원회는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가 평화와 화합을 상징하는 올림픽에 허용될 수 없도록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면서 “아울러 우리 정부는 아시아 등 국제사회와 연계해 IOC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04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수원병)이 신용카드 이용의 보편화로 현금 사용이 자취를 감추고 있는 만큼, 디지털 화폐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일 김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10년간 상태별 은행권 발행(제조·사용) 현황’에 따르면 특수성을 띠는 5만 원권을 제외한 나머지 지폐의 발행이 줄어들고 있다.지난 2009년 23조 4천억 원이 발행됐던 만 원권은 지난해 9조 7천억 원에 그쳤고, 5천 원권과 1천 원권 발행 역시 같은 기간 각각 5천억 원, 6천억 원에서 3천억 원, 4천억 원으로 감소했다.반면 개인 및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9-04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인천 남동을)이 ‘광역버스사업’ 지원을 위한 ‘교통시설특별회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도로와 철도, 공항 및 항만의 원활한 확충과 효율적인 관리·운용을 목적으로 설치된 교통시설특별회계의 주 세원인 교통에너지환경세는 유류세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올해 기준 교통에너지환경세의 규모는 15조 8천억 원으로 이를 교통시설특별회계(80%), 환경개선특별회계(15%), 일반회계(3%),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2%) 등으로 배분해 사용 중이다.이런 가운데 환경부는 경유차 감축로드맵 이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9-04

바른미래당 유의동 의원(평택을)은 3일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 최소 투자금액 기준을 실제 납입한 투자액으로 명시하고 투자자 중 친인척이 있을 경우 금융당국에 신고하도록 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 일명 ‘조국펀드 방지법’을 대표발의했다.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일가족이 특정 사모펀드에 74억여 원 출자를 약정하고 실제로는 납입할 계획이 없었다고 밝혀 이면계약 여부 등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이에 유 의원은 자본시장법 제249조의 11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원 및 출자의 투자액 기준을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