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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소재 한경대와 평택 소재 한국 복지대 통합에 따른 안성지역 사회단체들이 범시민 반대 대책위를 구성을 위해 회동을 추진(본보 29일자 10면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임태희 한경대 총장이 최근 안성시의회를 방문해 대학 통합의 취지와 배경에 대해 설명하는 등 시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통합에 반대하는 13개 시민단체들은 범시민 비대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반대운동에 돌입했다.2일 안성지역 안성맞춤 교육발전 협의회 등 13개 사회단체는 이날 오후 2시 M 식당에서 회동을 하고 대학 통합 반대를 위한 범시민 반대 대책위를 구성했다. 이들은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6-02 17:23

김보라 안성시장의 혁신행정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김 시장은 취임하면서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과 내실 있는 소통의 장을 열겠다고 다짐해왔다.김 시장은 지역 민심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오는 18일까지 15개 읍ㆍ면ㆍ동을 방문, 사회단체장들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김 시장은 이를 위해 2일 안성3동을 방문, 사회단체장들과 지역현황에 대한 의견과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애로사항들을 들었다.사회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김 시장에게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장건립과 도시계획도로 4차선 개설, 복지회관 설치에 대한 당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6-02 17:23

안성시가 효율적인 인력 운용으로 행정여건 변화에 대처하고자 오는 2024년까지 100여 명에 달하는 인원을 충원한다.1일 안성시에 따르면 시는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88회 제1차 안성시의회 정례회에서 ‘중기기본인력운용 계획’에 대해 보고했다. 시는 시의회 보고에서 안성지역 동서 간 불균형이 심화하고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인력 운용 계획에 대해 방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특히 안성시는 민선 7기 출범을 맞아 안성 발전을 위한 25개 분야 56개 공약사업 비전과 혁신 시정을 이끌기 위한 행정조직과 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6-01 16:45

한경대가 2020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신ㆍ편입생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학문의 꿈을 펼칠 수 있게 했다.모집분야는 일반대학원, 산업대학원(야간), 공공정책대학원(야간). 국제개발협력대학원(야간) 등으로 ICT 로봇기계공학부 등 37개 학부별로 신ㆍ편입생을 선발한다.한편, 한경대는 대학원생들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역량장학금, 성적 우수장학금, 교육조교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안성=박석원기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6-01 13:24

쿠팡 물류센터 발 코로나 19 확산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된 가운데 안성시가 긴급 비상 대책회의를 열고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모든 행사와 공공 시설물 사용을 일시 중단시켰다.31일 안성시에 따르면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29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이춘구 부시장과 국ㆍ과장 등이 참석하는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부천 쿠팡 물류센터 발 코로나 19 확산에 대한 방역을 강화시키라고 지시했다.그러면서 “현재 시가 진행을 예정했던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풍물단의 개막공연을 연기하고 수ㆍ금요일 예정했던 중앙시장 입구 야외 버스킹 공연도 일시 중단하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31 18:12

쿠팡 물류센터 발 코로나 19 확산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된 가운데 안성시가 긴급 비상 대책회의를 열고 공공기관에서 주관하는 모든 행사와 공공 시설물 사용을 일시 중단시켰다.김보라 안성시장은 29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이춘구 부시장과 국ㆍ과장 등이 참석하는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부천 쿠팡 물류센터 발 코로나 19 확산에 대한 방역을 강화시키라고 지시했다.그러면서 “현재 시가 진행을 예정했던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풍물단의 개막공연을 연기하고 수ㆍ금요일 예정했던 중앙시장 입구 야외 버스킹 공연도 일시 중단하라”고 강조했다.이어 “내달 1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9 16:36

안성지역 한경대와 평택시 소재 한국 복지대 통합 추진을 양측 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의 통합 찬성으로 한경대가 통합을 본격화(경기일보 29일자 10면 보도) 시키는 가운데 안성시 사회단체들이 범시민 반대 대책위를 출범시키고자 회동을 추진하는 등 대학통합 급물살이 지역 내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고 있다.29일 안성시 A 사회단체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시행한 한경대와 복지대의 통합 투표에 교직원과 학생 등 3천889명이 참여해 이 중 3천262명이 찬성, 627명이 반대한 데 따른 대응 방안을 모색기로 했다.이를 위해 A 단체는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9 15:47

안성 소재 국립 한경대와 평택 소재 한국복지대 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지역상권 붕괴가 우려되는데도(본보 27일자 10면) 안성시는 최근까지 대책회의를 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이와 함께 김보라 안성시장은 양 대학 통합으로 상권 붕괴 등이 우려되는데도 통합을 위한 투표 결과(찬성)가 발표되던 날 수십명이 참석한 사모임 술자리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돼 빈축을 사고 있다.27일 한경대와 모 단체 회장, 안성시 등에 따르면 양 대학 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한경대 주변 상권 붕괴가 우려되는 등 상황이 엄중한데도 시는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7 19:17

안성지역 국립 한경대와 평택 소재 한국복지대 통합 추진으로 지역 사회단체가 반발(경기일보 26일자 10면)하고 있는 가운데, 양측 대학 교직원과 학생 등 3천889명이 통합에 찬성하면서 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양 대학 통합시 일부 학과가 복지대로 이전할 경우 한경대 학생수 감소로 한경대 주변 지역 상권 붕괴가 우려되고 있다.26일 한경대에 따르면 한경대와 복지대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5천897명의 교직원과 학생, 교수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통합 찬ㆍ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학생 5천523명 중 3천5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6 17:18

안성 국립 한경대와 평택시 소재 복지대 통합 추진으로 안성지역 사회단체 등이 지역상권 붕괴를 우려하며 반발(본보 25일자 10면)하고 있는 가운데, 안성시 주민자치협의회가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안성시 주민자치위원회 김학돈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 명은 25일 오후 한경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태희 총장의 사과와 퇴진 등을 촉구했다.협의회는 이날 “한경대는 1965년 농업전문학교를 시작으로 산업대학을 거쳐 일반대학으로 승격돼 현재 안성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대학”이라며 “지금의 결실은 한경대만의 힘으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5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