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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아무리 고되고 불안해도 우리 마음 속엔 자신을 위로해 줄 추억과 희망의 테라피가 있음을 속삭여 주고 싶다.”라는 작가노트의 메시지로 시작하는 이번 전시는 박영희 작가의 동양화 채색기법이 돋보인다. 밝고 화사함으로 무장한 이번 전시에서 푸른 물, 붉은 태양빛이 감도는 효행공원 일대가 관객을 반긴다.● 일 시 ~ 3월16일● 장 소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관람료 무료●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이번 전시는 지난 1900년부터 1960년대까지 이어진 한국 근대미술사의 흐름을 조망하고자 마련됐다. 19세기 말까지 이어온 전통 미술이 외국에서 들어온 재료, 기법, 경향의 영향을 받아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돼 현대까지 어떻게 이르게 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일 시 ~ 5월12일● 장 소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관람료 무료●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이번 전시는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 산하기관인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2기 입주작가들이 입주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회화, 복합매체, 영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다층의 기록’ 展에서는 입주작가들의 작가적 성찰과 깊이 있는 모색, 실험적 탐구를 다양한 층위로 쌓아올린 각양각색의 예술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일 시 ~ 2월10일● 장 소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관람료 5천원● 문 의 031-8082-4245

문화 | 경기일보 | 2019-02-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천년 경기, 그 장엄한 한 해가 마무리 됐다. 1018년 시작된 경기가 2018년을 맞아 경기 천년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1년여의 시간이 흘러갔다. 그렇다면 우리는 경기의 이름과 정체성이 드러난 지 천년이 되는 올해 경기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그간 우리는 천년의 역사만이 아닌 경기로 이름 지어진 땅 위에 존재하는 수많은 문화유산 중 우리 역사 속에서 최고의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을 찾았다. 그리고 이 문화유산의 숨결을 느끼고, 그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발 한발 나아간 역사의 발전을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어른아이’, ‘You are my everyting’ 등 수많은 명곡을 쏟아낸 가수 거미가 고양을 찾아온다. 일상 속에서 흐르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감정을 담은 이번 공연은 거미의 가창력 뿐 아니라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일 시 1월12일 ●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관람료 VIP 13만2천원 / R석 11만원 / S석 9만9천원 / A석 8만8천원 ● 문 의 1588-5212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

가수 윤종신의 사랑과 이별, 슬픔과 행복, 음악과 시, 삶과 창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그려낸다. 솔직한 보이스로 관객들의 감정을 어루만지는 윤종신의 무대가 안양에서 펼쳐진다. 예능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무대에서 보여줄 윤종신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일 시 1월26일 ● 장 소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관람료 VIP 12만1천원 / R석 11만원 / S석 8만8천원 ● 문 의 031-687-0500

문화 | 경기일보 | 201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