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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최근 지역 내 무허가 펜션의 가스폭발사건 등을 계기로 숙박업소에 대한 엄정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판단, 무신고 민박·숙박·관광숙박업 등 특별 합동단속에 앞서 다음달 19일까지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신고 대상은 관련법에 따른 신고 없이 숙박영업을 하는 행위나 공중위생관리법ㆍ농어촌정비법ㆍ관광진흥법에 따라 영업신고·등록된 업소가 증축 등을 통해 무신고 확장 영업하거나 내용과 다른 영업행위 등이다.군은 자신 신고한 업소에 대해선 제재조치가 면제되고 자진 폐업하거나 신규 신고를 유도하고 있다.이와 함께 객실수 초과, 면적초과, 신고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20-05-28 14:07

가평군 내 예비사회적기업인 협동조합 공감21 부설 가평귀촌귀농학교(교장 박천행)는 다음달 18일부터 8일간 귀촌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장중심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농림축산식품부 2020년 맞춤형 귀농귀촌 교육과정으로 온라인교육 이수자 또는 농림축산식품부 귀촌귀농교육 이수자 중 (예비)귀촌귀농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토지, 건축, 민박, 체험농장 등 현장견학과 이론교육을 통해 귀촌계획을 세우게 함으로써 성공적인 귀촌귀농을 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신청 방법은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가평귀촌귀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20-05-28 13:56

동두천시는 애초 오는 30일 오후 5시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 일원에서 개장할 예정이었던 ‘캠프보산 월드 푸드 스트리트’를 다음달 20일 오후 5시로 연기한다고 28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유흥업소 등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 연장 및 수도권 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 등을 고려한 결정이다.캠프보산 월드 푸드 스트리트는 주한미군 이전 등으로 인해 쇠퇴한 원도심인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외국인 관광특구 내 방범초소 앞부터 야외무대까지 푸드 하우스 16곳이 운영된다.최용덕 동두천시장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20-05-28 13:56

오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급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중심이 되고 시민 스스로 참여해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 정원 지킴이 공동 협약식’을 열었다.‘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 정원 지킴이’ 사업은 오산천과 지류 하천인 가장천, 궐동천, 대호천 을 대상으로 0.5~1㎞ 내외 구간을 정해 시민과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작은 정원 지킴이, 하천변 정화활동, 등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이날 협약식에는 곽상욱 시장과 돌보미 및 작은 정원 지킴이 사업 참여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8 13:48

고양시는 지난 27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부처 협업 사업으로 추진한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10개 과제에 선정돼 양 부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자자체 및 지역주민 간 소통ㆍ참여 체계와 과학ㆍ디지털 기술의 R&D 전문성을 연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작됐다. 과제당 총 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고양시의 최종 수행과제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형 스마트 플랜드 모듈 개발’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5-28 13:48

고양시는 제1회 ‘2020 고양 인권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겉으로 드러난 인권 문제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드러나지 않은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 주제는 누구에게나 일상이 된 코로나19 방역수칙처럼 인권 또한 시민의 일상 속에 뿌리내리길 바란다는 취지에서 ‘인권은 가까이, 차별은 거리두기’로 정했다.공모전은 인권에 관심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다. 공모는 ▲스토리(시, 에세이, 영상물 등) ▲포스터(그림, 사진 등) ▲슬로건 등 3개 분야이며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5-28 13:48

고양시는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청년 전담 상담을 통해 청년 일자리 지원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고양시는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잠시 중단했던 이동상담을 재개, 청년 지원공간인 ‘청취다방’에서 매주 2회(화, 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일자리상담을 운영한다.이곳에선 ▲진로상담 ▲입사지원서 클리닉 ▲면접 클리닉 ▲직무정보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블라인드채용 상담 ▲직업적응상담 ▲청년 일자리지원 정책 등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다.시는 또 청년층 일자리 지원을 위해 고양시통합일자리센터 내에서 ‘청년전담 상담창구’를 운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5-28 13:48

고양시 덕양구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견학하고 저소득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마스크는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만든 것이다. 자치위원들은 최근 고양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재료를 지원 받아 수제 안심 면 마스크 300장을 제작, 이 중 100장을 손소독제 50개와 함께 전달했다.윤화순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화정1동에는 많은 다문화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며 “이분들이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공동체가 되도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5-28 13:48

고양소방서는 지난 27일 대곡~소사 복선전철 BTL 2공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화재 대비 전기시설, 근로자 대기시설ㆍ숙소 등의 소방안전관리실태와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실태, 가시설 구조물에 대한 자체 및 정기 안전점검 시행 여부 등에 대한 컨설팅이 이뤄졌다.서은석 고양소방서장은 “지하철 공사 특성상 지하에서 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면 지하작업자의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면서 “점검을 통해 사고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재난 발생 이전에 모두 안전하게 조치해 사고를 방지해달라”고 당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5-28 13:48

이른바 ‘갑질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해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이수열 부장판사)는 28일 상습폭행, 특수강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양진호 회장에 대해 지난 2013년 12월 확정판결(저작권법 위반 방조죄 등으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선고) 이전 혐의는 징역 5년을, 이후 혐의는 징역 2년에 추징금 1천95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추징금은 대마 매수ㆍ수수ㆍ흡연 등에 따른 것이다.재판부는 판결문을

지역사회 | 이정민 기자 | 2020-05-28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