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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기영 안성시장 후보가 선거기간 내내 유권자에게 90도 인사를 해오다 결국 허리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 후보는 13일 오전 9시께 공도읍 거리 유세를 마친 후 허리 통증으로 그 자리에 주저앉으면서 선거캠프 차량으로 병원으로 후송됐다.이날 이 후보는 오전 7시부터 공도읍 만정사거리에서 막바지 거리유세를 통해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해오다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이 후보는 선거기간 내내 인구가 밀집한 공도읍과 안성시내, 면 단위 지역을 돌며 한결같이 유권자를 향해 90도 인사로 유세했다. 결국,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은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4-14 13:40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 장이 문재인 정부 3년을 심판해 국민이 모두 편안히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야 한다고 호소했다.김 위원장은 13일 오후 5시30분께 안성 시 서인로터리에서 지지자 1천여 명이 참 석한 가운데 이 같이 밝히고 김학용 후보 를 4선에 당선시켜 국회로 보내달라고 강 조했다. 이어 “안성지역이 시장 재선거가 치러지는 줄 지금 알았다”며 “이영찬 안성 시장 후보도 같이 당선시켜 미래통합당의 위상을 높여 달라”고 호소했다.김 위원장은 “지난 3년간 문 정권은 경제 정책에 실패했으며 코로나19는 경제를 파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4-13 22:23

미래통합당 김학용 안성 국회의원 후보는 13일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더불어 민주당 이규민 후보가 허위사실을 공표했음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제110조의 2에 따라 이 후보의 허위사실 공표행위를 공고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공직선거법 제250조 제2항(낙선목적 허위사실유포죄) 위반혐의로 사직 당국에 고발조치도 조만간 결론 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현행 낙선목적 허위사실 공표죄는 징역 7년에 벌금 3천만 원의 형을 받을 수 있는 중대선거범죄다. 김 후보는 지난 7일 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4-13 18:31

안성시 죽산면 용설호수 인근에 A종중이 묘지 또는 자연장지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근 4개 마을 주민들이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지에 종중 묘지 설치는 안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13일 안성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A 종중은 죽산면 용설리 임야에 35기 묘지를 설치하는 허가서를 시에 제출했다. 그러나 허가지역 해당마을 한신리, 설동, 거곡, 당북마을 등 4개 마을 320여 가구 주민들이 청정지역에 묘지 허가는 부당하다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용설호수는 천혜의 자연지역으로 그동안 주말이면 200~300명의 관광객이 찾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4-13 18:31

안성시장 재선거가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특정 후보에 대한 유언비어가 난무해 후보자들이 강력 대응해 나가기로 하는 등 논란을 빚고 있다.무소속 이기영 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이 사퇴했다.’ ‘이기영이가 포기했다.’라는 등의 유언비어와 허위사실을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기호 7번 무소속 이기영이는 안성의 경제와 이익을 지켜내고자 쉼 없이 열정적인 선거운동을 하는 만큼 유언비어를 멈추라”고 주장했다.이어 “안성시민을 상대로 당당하게 선거를 치러 시민의 심판을 받아 할 정당 후보들이 날조된 유언비어를 살포하는 것은 안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4-13 16:05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안성 후보가 선거 승리를 예상하고 안성 발전의 청사진과 함께 윤리실천을 위한 4개 항에 대해 선언했다.이 후보는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은 이번 선거에서 승리를 예상하는 만큼 경작목적의 토지 이외의 주택과 토지는 소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원 당선되면 납세 의무를 위반하지 않을 것이며 권한을 남용하지 않고 금품수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본인과 친ㆍ인척 비리가 발생할 경우 면책특권, 불체포특권 등을 주장하지 않고 국회의원 국민 소환제를 실현할 것을 약속한다”고 선언했다.이 후보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4-13 16:05

미래통합당 김학용 안성 후보가 “4ㆍ15 총선은 단순한 국회의원 선출을 넘어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대한 선거”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김 후보는 지난 10일 안성시 죽산면과 일죽면 터미널에서 거리 유세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게 시민의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그러면서 “문재인 정권 3년 동안 먹고살기가 좋아졌다면 1번을, 먹고살기가 나빠졌다면 2번을 찍는 선거”라며 “조국 전 장관이 죄가 없다면 1번을, 죄가 있다고 생각하면 2번 미래 통합당을 찍는 선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4-11 15:39

안성시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학돈)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사회 감염의 긴장 고비를 늦추지 않고자 길거리로 나섰다.위원회는 지난 10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차단을 위해 15개 읍ㆍ면ㆍ동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활동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분무기, 방역복을 모두 착용하고 공도읍 터미널과 상가, 다중이용시설, 공원 등에서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또 위원들은 방역활동 중 시민에게 사회적 거리 두기와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달라는 안전수칙도 홍보했다.이 같은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4-11 15:01

“관심 없는 선거 투표율을 높이고 유권자의 주권을 행사해 달라는 차원에서 할인하는 겁니다.”안성시 공도읍에서 자영업을 하는 한 식당 대표가 시민의 투표 독려를 위해 투표했다는 인증 샷을 제시하면 국수를 반값으로 제공한다는 이색 홍보를 펼치고 있다.공보경 대표는 9일 자신이 운영하는 공도읍 공도 5로 57번지 공 국수는 사전선거 투표를 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면 음식을 반값으로 제공키로 했다. 이번 공 대표의 할인 기부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지인들의 여론을 들어 본 결과 선거에 대한 관심이 너무 떨어져 부득이하게 투표를 독려하고자 했다.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4-09 19:06

안성지역 한 경로당 회장이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에 자신을 도우미로 등록하고 수당을 챙겨 논란(본보 9일자 12면)을 빚은 가운데 안성시와 노인회가 재발 방지를 위한 전수 조사에 착수했다.9일 안성시에 따르면 시와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본보 보도와 관련, 이날 시청에서 대책회의를 갖고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2020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 시행 시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배제하고 생계가 어려운 노인을 중심으로 도우미를 선정하기로 방침을 세웠다.또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회장과 총무의 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4-09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