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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역풍을 맞고 있는 도내 영ㆍ유아 유치원 긴급돌봄교실에 대한 급ㆍ간식비 지원이 현실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구리시 안승남 시장이 이같은 지원 방안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 요청하자 추경 등의 방법으로 적극 확보하는 방안을 찾겠다는 답변을 받아냈기 때문이다. 그동안 타시ㆍ도 교육청의 경우 일부 급간식비가 지원되고 있으나 도내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다.26일 구리시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우려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상당수 학부모들이 초등학생 온라인 학습에 집중하기 위해 미취학 아동인 영ㆍ유아들을 유치원 긴급돌봄교실로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4-26 18:58

구리시는 코로나19 감염증 차단 대응 일환으로 해외입국자 증가로 인한 자가격리 의무 대상자가 급증함에 따라 일부 무단이탈 발생에 따른 함동점검반을 편성, 주 2회 불시점검을 실시하는 등 강력대응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현재 구리시 자가격리자는 해외입국자를 포함 171명으로, 보건소에서 격리통지서 발급과 총무과에서 편성한 전담 공무원을 1대 1로 매칭하고 있다. 안전총괄과에서도 전담공무원 ID발급 및 안전보호앱 설치, GIS통합상황판을 활용,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3중의 촘촘한 자가격리자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또 1대 1매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4-26 15:22

동요부르기로 어린이들의 재능을 키워가고 있는 초롱초롱동요학교(대표 한초롱)가 2020년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2016년 경기도교육청의 후원으로 개교한 후 이 학교는 지난해까지 200여 명의 학생들이 동요부르기 수업을 수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삼성꿈장학재단의 후원으로 동요부르기 수업을 무료로 진행,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동요를 부르며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무료 동요부르기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 6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초롱초롱동요학교는 무료 동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4-26 15:22

구리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리시 상권활성화재단’ 창립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구리시는 최근 ‘구리시 상권활성화재단’ 창립 발기인 총회를 열고, 재단 창립을 위한 구체적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재단 창립 후 관련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날 창립 총회에는 재단 이사장인 안승남 구리시장과 이구익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북부사무소장, 조종덕 구리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발기인 1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재단 정관(안)을 비롯 올해 사업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4-23 19:42

구리소방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있으나, 미국ㆍ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감염관리에 대해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소속 소방공무원에게 코로나19 총력 대응태세 유지를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특히, 코로나19에 노출이 잦은 구급대원들이 사태 장기화 및 피로도 누적으로 행여 감염 예방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구급대원 연가사용을 통한 피로도 저감은 물론 구급차량 및 구급대원 감염관리 철저, 코로나19 대응 물품 관리 철저 등을 당부했다.또 119구급대 감염관리실에 스팀멸균소독기를 신규 보강하고, 플라즈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4-23 13:05

구리시가 갈매동 협동공원 내 태극기 동산을 무궁화로 단장, 자라는 청소년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현장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시는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맞아 갈매동 태극기동산(협동공원 내)에 나라사랑의 마음을 담은 무궁화 470주를 식재하고 나라사랑 상징 공간으로 가꿔 나가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구리시새마을회 회원 60여 명이 무궁화 식재에 힘을 보탰다.곽경국 구리시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가 물러가고, 시민들이 무궁화를 마음껏 구경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행사에 참여했다”며 “오늘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4-22 18:40

구리시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차단을 위해 ’생활 방역이 미흡한 관내 철학관에 대해 점검 관리에 나선다22일 구리시에 따르면 현재 구리 관내의 경우, 점집 33개소를 비롯 타로 12개소, 작명 3개소 등 총 소위 철학관 형으로 영업중인 업소는 60여 개소로 파악됐다. 이들 업소는 고객과의 근접 거리에서 상담이 이뤄지는 영업 특성상, 코로나19 사각지대로 분류되며 제대로 된 방역관리가 이뤄지지 못했다.특히 유명 업소는 이용객 상당수가 외부 사람들이 많아 선제적 대응이 절실한 실정이다.시는 이에 따라 담당 공무원이 관내 점술집 등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4-22 15:30

구리관내 소하천인 백교천이 수변광장 등 시민 편의시설로 단장된 힐링 공간으로 태어났다.구리시는 재해예방사업 일환으로 시행한 백교천 소하천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쾌적한 녹지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22일 밝혔다.시는 국비 및 지방비 등 총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교문동 백교저수지 주변 7천200㎡에 대해 지난해 7월부터 10개월에 걸쳐 전체이 사업구간에 대한 공사를 진행했다.이번 백교천 소하천 정비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예방 및 하천부지를 활용한 수변광장, 순환산책로, 수변데크, 정자쉼터, 주민운동시설,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4-22 15:30

‘구리ㆍ남양주 에코 커뮤니티 민간투자사업’이 급기야 두 지자체 간 첨예한 갈등으로 치닫고 있다. “협약 파기 사실이 없다”는 구리시에 반해 남양주시는“이미 협약이 파기됐다”는 180도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들이 사적 단체도 아닌 국가 기관임을 볼때 난센스다. 주고 받은 공문서가 존재해 있기 때문에 그 문구들을 정확히 파악하면 쉽게 알수 있는 대목이다.이런 가운데 남양주시는 최근 본보 보도에 대해 허위, 편파 등 일방적 잣대를 들이대며 소위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 심지어 한 매체는 남양주시 관계자 멘트를 인용, “사업 파기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4-22 13:45

구리소방서는 산악인구가 급증하는 봄철 산악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 다음달 31일까지 ‘산악사고 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주요 내용은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산악사고 예방 시설물 정비 및 보강 ▲산악구조 특별교육훈련 추진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산악사고 예방 강화 등이다.안전대책 중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에 운영할 예정이며, 구리의용소방대와 함께 주요 등산로 유동순찰과 예방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이경수 구리소방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4-21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