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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가 미준공된 간척지에서 관광은 물론 지역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관련 법 개정을 이끌어 내는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도내 규제개혁 경진대회에서 잇따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4일 시에 따르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19년 경기도 시·군 규제개혁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및 상금 1천만 원을 수상하는 등 3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규제개혁 경진대회에 참가한 31개 시·군은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발표, 치열한 경쟁을 통해 16개 시·군이 예비심사를 통과한 뒤 지난달 31일 본심사에서 최종 수상자가 결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5

안산시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애국지사의 후손들을 예우하기 위해 독립운동을 펼쳤던 해외 항일 독립운동 역사 유적지를 따라 탐방의 길을 떠났다.2일 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예우하고 숭고한 뜻을 이어가기 위해 중국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단을 구성, 지난달 31일 중국 내 항일유적지 탐방길에 올랐다.이번 탐방은 윤화섭 시장을 단장으로 안산의 3.1만세운동 유공자 후손들과 광복회 안산시지회 회원이 참가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자문위원도 함께 했다.먼저 윤 시장은 참가자들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3

안산시가 교육하기 좋은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조례 제정을 앞두고 개최된 공청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그러나 시의회 심의 및 보건복지부의 승인 과정을 등을 남겨두고 있어 그 결과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0일 시민 및 관련 공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록구청 시민홀서 ‘안산시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김계원 서울예대 교학군영처장은 “시가 장학금 지원을 시행할 경우 등록금 및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3

안산시를 비롯한 부천ㆍ화성ㆍ평택ㆍ시흥ㆍ김포ㆍ광명시 등 경기도 서남부권 7개 도시가 함께 참여하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가 출범식을 갖고 서부권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서부권 관광벨트, 동북아 관광허브’ 라는 슬로건을 갖고 지난달 30일 출범한 관광협의회는 초대 회장에 윤화섭 안산시장을, 부회장에 서철모 화성시장을 각각 선출한 뒤 2019년 신규사업 안건 심의와 출범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관광협의회는 광역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20일 기존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와 ‘경기서남부권관광협의회’가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6-03

국회 국토교통위 박순자 위원장이 2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율주행용 정밀도로지도 민관 공동구축체계’ 토론회를 개최한다.정밀도로지도는 자율주행차가 스스로 위치를 파악하고 도로ㆍ교통 규제를 인지할 수 있도록 사전에 구축한 3차원 공간정보로 자율주행차 센서정보 및 정밀도로지도를 결합할 경우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대규모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는 정밀도로지도는 정부가 단독으로 구축할 경우 급속하게 변화하는 기술개발 수준과 민간의 요구사항에 빠르게 대응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민간 이 경쟁적으로 구축, 갱신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5-29

안산 성포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권태연군이 전국소년체전에 출전, 양궁 거리별 35m 경기에서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4연 연속 ‘금’ 관역을 적중시키는 쾌거를 이뤄 냈다.28일 안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성포초 6학년 권태연군은 지난 26일까지 전북 익산시 등지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 양궁 거리별 35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성포초 양궁부의 경우 재학생을 대상으로 3학년 2학기에 실력을 갖춘 인재를 발굴, 모든 정규 교과 과정을 이수한 뒤 훈련에 매진해 이같은 결과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5-29

안산시가 수백억 원을 투입, 주요 분야의 공정률이 90%를 넘어서고 있는 대부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사업(에너지타운 조성사업)에 대해 뒤늦게 위치 선정 등의 문제를 내걸며 뒤늦게 부지이전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27일 시와 대부도 주민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7년 11월께 대부도 주민들의 도시가스 공급 등을 위해 총 363억 원의 예산을 들여 단원구 대부도 대부북동 1975 일대 1만2천288㎡ 부지에 LNG 위성기지와 도시사스 공급망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시설이 포함된 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을

사회일반 | 구재원 기자 | 2019-05-28

안산시가 도내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창업 청년에게 주택 지원에 이어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취업ㆍ창업에 나서는 청년을 지원, 이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산하기관 고졸채용 할당제를 추진하기로 했다.27일 시에 따르면 도내 31개 지자체 가운데 안산시가 최초로 산하기관 채용 인원의 15%를 고교 졸업자에게 할당하는 조례를 제정, 취업ㆍ대학진학이 아닌 창업을 선택한 고졸 청년에게는 ‘창업지원주택’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고졸자 우선 채용 기관은 정원이 30명 이상인 도시공사와 문화재단, 청소년재단, 경기테크노파크 등이 대상이며, 조례가 제정될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5-28

안산 시화호 내에 추진되는 수상 태양광 사업의 경우, 시민 합의를 전제로 추진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돼 귀추가 주목된다.이는 최근 안산시의회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되고 있는 시화호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에 따른 공론의 장에서 제기됐다.28일 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시의회 도시환경위는 1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회의실에서 ‘시화호 수상태양광 토론회’를 갖고 관련 분야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후승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연구위원과 김갑곤 경기만포럼 사무국장, 가재규 한국서부발전(주) 태양광사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5-27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윤화섭 안산시장이 고소 사건의 배후로 지역 사업가를 지목한 뒤 사업개발 및 인사권을 요구했다고 주장하자 해당 사업가가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 윤 시장 고소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윤 시장은 지난 20일 경찰조사를 받은 이후 곧바로 입장문을 통해 “고소 배후에 자유한국당 등 일부 세력의 악의적인 음해가 있음에도 꿋꿋하게 버터왔으나 사건의 내용이 실체와 달라 있는 그대로 밝히는게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소인 A씨는 성원해준 사람이였으나 A씨의 행동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