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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사업본부는 22일 ‘2019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시화호 및 MTV 분양용지 주변 등지에서 시화호 대청결 운동을 펼친다.‘세계 물의 날’인 3월22일은 전세계에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복지와 물 인권 제고를 위한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높이기 위해 UN이 정한 날이다.이에따라 K-water 시화사업본부는 직원 50여명과 함께 시화호 및 MTV 분양용지 주변 인근에 무단 투기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시화호 환경 조성을 위해 당야한 활동에 힘쓰고 있다.이번 행사는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3-22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2019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방용가구 부문 21년 연속, 주거용가구 부문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21일 한샘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개발한 한국산업의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는 국민의 소비 생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각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를 측정하는 지수로 한샘은 2019 K-BPI에서 주방 및 주거용가구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특히 주방용가구에서는 조사를 시작한 1999년 이후 21년 연속 1위로 선정, 부동의 1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3-22

안산상록경찰서는 21일 전화금융 사기에 침착하고 빠른 판단으로 1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에방한 택시기사 신모씨(62)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상록서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30분께 안산버스터미널에서 승차한 승객이 출발지와는 거리가 먼 구로구 독산역 부근 은행을 목적지로 말하고 누군가와 전화하며 안절부절하지 못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다.검사를 사칭한 피의자 A씨는 “통장이 범죄에 연루돼 총 3억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는데 공범이 아님을 입증하지 못하면 피해금 전부를 물어줘야 한다”고 말한 뒤 “가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3-22

국내 체류 외국인 자녀들이 경제적인 여건 등으로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해 교육의 사각지대(본보 3월19일자 6면)에 놓인 가운데 이들을 위한 공공영역으로의 교육과정 확대 운영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가운데 공공영역을 대신, 안산지역 사회복지시설이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단체는 중도입국 외국인 아동ㆍ청소년에 대한 교육을 수행하면서 외국인 자녀에 대한 사회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안산시와 복지법인 등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6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조례 개정을 통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3-21

안산시가 (주)한샘과 한부모 및 다문화가정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오는 9월까지 25곳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20일 시에 따르면 한샘 측의 지원을 받아 지난 2월부터 오는 9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한부모 및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2월 2가정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3월에는 3가정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재로 만든 아동 가구 및 수납이 필요한 서랍장 등 월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 했으며 오는 9월까지 한달에 2∼3가정을 선정해 모두 3천2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이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3-21

고용노동부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방안의 일한으로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지원을 시행키로 결정한 뒤 오는 25일부터 신청을 받는다.20일 고용노동부 안상지청에 따르면 지원금 지원 대상은 만 18~34세 미취업자 가운데 고교 이하ㆍ대학교 및 대학원을 졸업 또는 중퇴한 지 2년 이내에 기준중위 소득 120% 이하 가구에 속한 청년으로 대상자로 선정 될 경우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취업준비 비용을 지원하며 생애 딱 한번만 지원한다.이에 안산고용복지 플러스센터에서는 올 한해 동안 총 2천400명을 지원할 예정인데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3-21

안산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윤화섭 안산시장, 독립유공자, 장애인 및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영화 ‘항거: 유관순이야기’를 단체 관람했다고 20일 밝혔다.영화 ‘항거 : 유관순 이야기’는 3.1운동의 대표적인 독립열사인 유관순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서, 1919년 만세운동 활동 및 서대문 감옥 8호실에서의 옥중 생활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안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관내 영화관에서 진행된 이번 ‘문화의 날’ 영화 단체관람은 3.1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추진하게 됐다.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 | 구예리 기자 | 2019-03-20

안산의 한 아동센터에서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던 강사가 아이를 넘어트려 아동학대 논란(본보 3월13일자 7면)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피해 아동이 지적장애를 가진 아동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년간 해당 아동에게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해 온 센터와 시는 아동의 장애 사실조차 몰랐다고 일관, 논란을 축소하려 했던 것 아니냐는 비난을 사고 있다.18일 시와 피해 아동 가족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센터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의심 사건의 피해 아동인 A군(12ㆍ6학년)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이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3-19

“적극적인 홍보 및 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조합원은 물론 지역 구성원 모두에게 사랑을 받으며 전국 농협을 선도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지난 13일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에서 안산농협 조합장에 당선된 박경식 조합장은 농협을 선도하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6년간 숱한 어려움 속에도 안산농협의 미래를 위해 뚜벅뚜벅 우직하게 걸어왔다는 박 조합장은 “조합원과의 약속을 하나둘 지켜가며, 또다시 새로운 안산농협의 내일을 그려나가려 한다”고 강조했다.“여전히 많은 위기와 도전 과제를 안고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3-19

고대 안산병원(병원장 최병민)과 유신씨앤씨(대표이사 양석래)는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연구 교류와 원격의료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다.상급종합병원인 고대 안산병원과 국가기관의 의료취약지 원격의료 및 협진시스템 구축의 업무를 수행하는 유신씨앤씨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ICT 기반 의료서비스와 빅데이터 기반의 환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구축을 위해 공조하기로 했다.특히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될 메디컬산업의 연구개발과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병민 병원장은 “유신씨앤씨는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