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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한 달을 맞은 정의당 심상정 대표(고양갑)가 내년 21대 총선을 300만 지지자와 함께 치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심 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취임 한 달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5만 명의 핵심 당원을 넘어 과감한 개방 정당, 혁신 정당의 모습으로 총선을 돌파하겠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그는 이어 “다음 달 7일 전국위원회를 통해 제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개방형 경선제도를 포함한 총선 전략을 확정할 것”이라며 “명실상부한 진보적 대중정당을 완성하는 혁신 방안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내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8-20

과천시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과천만의 특색을 느껴볼 수 있는 추사 탁본체험과 과천 관광자원 맞추기 퀴즈쇼 등으로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과천시 홍보에 나섰다.현장을 방문한 이재영 부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과천의 숨어 있는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관광사업 클러스터 형성과 관광산업 활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8-20

국립 한경대가 현대화된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농촌개발 사업의 노하우를 미얀마 정부 공무원에 전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한경대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미얀마 정부 관계자 11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농촌개발을 전수하기 위한 ‘미얀마 농촌공동체 개발사업 새마을포럼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새마을운동이 상징하는 한국의 성공적인 농촌개발 경험을 접목해 미얀마의 농촌개발에 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추진해오는 미얀마 농촌개발 사업 일환이다.한경대는 지난 5년간 이어온 미얀마 농촌개발 사업의 경험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08-20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해이다.지난 15일 문재인 대통령은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74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일찍이 임시정부의 조소앙 선생은 사람과 사람,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 사이의 균등을 주창했다”며 평화와 번영을 향한 우리의 기본정신이라고 밝혔다.이는 우리나라가 대륙과 해양을 잇는 나라, 동북아 평화와 번영의 질서를 선도하는 나라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뚜렷한 목표를 가져야 함을 조소앙 선생의 삼균주의를 인용해 역설한 대목이다.이에 양주시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조소앙(素昻 趙鏞殷, 1887~1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8-20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원회(위원장 남병근)는 지난 18일 오후 3시부터 20일 오전 10시까지 동두천시 지행역 1번 출구 앞에 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분향소를 설치하고 당원과 시민들의 참배를 받고 있다.김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이하는 동안 동두천과 연천 지역에서 고 김대중 대통령을 기리는 분향소를 차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없었다는 것을 파악하고남병근 위원장은 “평생 남북평화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분향소를 했다.””고 말했다.남 위원장은 이성수 동두천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8-20

주한미군 70% 이상이 집결된 평택이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하며 시민과 미군의 ‘화합ㆍ상생’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지만 정부가 이를 위한 사업과 예산을 모두 지자체에 떠넘기면서 해당 지역 내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18일 국방부와 평택시 등에 따르면 2004년 국회 비준동의를 받은 ‘주한미군재배치사업’으로 평택시 팽성읍 일대 1천 151만 7천여 ㎡을 추가로 미군에 공여하고 여기에 최근 미8군사령부, 주한미군사령부, 미2사단 등이 이전을 완료했다.전국에 흩어져 있던 주한미군기지를 이전ㆍ확장한 캠프 험프리스(K-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08-19

오는 10월 경기도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박람회 추진단이 공식 출범,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추진단은 전국 각 지역 개성과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 온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역대 최고의 지방자치박람회’를 선사하겠다는 구상이다.도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박람회 추진단이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 사무실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 업무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추진단은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 전

도·의정 | 김해령 기자 | 2019-08-19

자유한국당이 다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기로 해 여당과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황교안 대표는 18일 김성원 대변인(동두천·연천)이 대독한 입장문을 통해 “앞으로 장외투쟁, 원내투쟁, 정책투쟁의 3대 투쟁을 힘차게 병행해 나가겠다”면서 “국민의 경고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오는 24일 광화문에서 구국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한국당이 장외집회를 하는 것은 지난 5월 25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장외집회 이후 3개월 만이다.황 대표는 이어 “이 정권의 국정파탄과 인사농단을 규탄하는 ‘대한민국 살리기 집회’이며, 길고 험난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9-08-19

‘숯이 검정을 나무란다고 했던가.’김포시가 시장 최측근인 정책자문관 A씨의 근무일탈 행위가 언론에 보도되자 보도의 근거가 됐던 A씨의 출퇴근과 시간외근무 상황 등 개인정보를 유출한 자를 잡아달라며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근무시간에 개인 취미를 즐긴 직원에 대해서는 처벌없이 개인정보가 새나간 근원지를 밝히겠다고 발끈한 것이다. A씨의 근무 중 당구를 즐긴 일탈행위가 지난 7월 말부터 10여 일 간 집중 보도됐으니, 며칠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 수사의뢰인 셈이다. 의사결정권자(시장)의 의중이 주목받는 대목이다.A씨의 일탈행위는 이미 감사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19-08-19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orea international tourism show 2019ㆍ이하 KITS)’가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와 경기일보 등 10개 언론사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주)유니버셜 라이브가 주관했다.이번 박람회는 ‘여행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6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막해 나흘간 진행되는 동안 국내ㆍ외 280개 업체가 참가, 400개 부스에 총 3만 6천여 명이 몰려 국내외 관광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경기뉴스 | 송주현 기자 | 201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