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47,800건)

양주시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첫 포문을 열었다.양주시는 경기도가 경기북부지역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5개 공공기관 중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교통공사, 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 등 3개 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양주시는 이를 위해 조학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도의원, 시의원, 민간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공공기관 유치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도 산하기관 유치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양주시는 접경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각종 규제, 헬기부대 이전 등 많은 피해를 겪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고 경기북부지역 균형발전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3 20:40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급성장하고 있지만, 광역교통여건은 아직도 열악하다. 전철7호선 양주 연장이 추진되고 있지만, 서울로 출퇴근하기 위한 철도교통수단은 전철1호선이 유일하다. 더욱이 출퇴근시간대 외에 낮시간대 덕정역에서 전철을 타려면 최대 30분을 기다려야 한다.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GTX-C노선 양주 덕정역 연장선이 추진되고 있다.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내년 말 착공, 오는 2026년 말 개통된다. 현재 기본계획 수립 등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의견수렴 절차가 진행 중이다. GTX-C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3 20:00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안표 초상화’의 경기도문화재 지정이 추진된다.안표 초상화는 18세기 후반 제작된 것으로 지난 2017년 죽산 안씨 집안의 자손인 안원용씨가 기증했다.안표(安杓ㆍ1710~1773년)는 조선시대 문신으로 본관은 죽산(竹山)이고 1754년 영조 때 증광문과 병과급제를 시작으로 1767년 형조참의, 대사간을 거쳐 여주목사를 지냈다.안표 초상화에 대한 문헌 기록이 없어 영정의 정확한 제작연도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정교한 필치 등을 볼 때 조선시대 초상화 정교함이 절정에 달한 18세기 후반 화풍의 전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3 19:58

양주시 관내 신생아 출생이 매년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출산지원금을 대폭 늘리는 조례가 통과돼 향후 낮아지고 있는 출산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2일 양주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양주시의 연도별 출생아는 2011년 2천86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17년 1천402명, 2018년 1천304명으로 매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시는 지난 5월 그동안 사용해 오던 출산장려라는 용어를 ‘출산축하’로 변경해 수혜자 중심의 출산정책으로 전환하고 첫째 자녀를 지원대상에 포함시키고 출산 지원금 지급 대상과 금액을 확대하는 내용의 출산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2 17:30

이희창 양주시의회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지난 2년간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의회’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자평했다.이회창 의장은 “지난 2년간 시민이 바라는 열린 의회, 투명한 의회, 일하는 의회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며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는 시간이었다”며 “의정혁신의 기치 아래 본회의 실시간 중계 등 시민의 접근성과 투명성을 크게 높였고, 의회 내 소수의견을 존중해 끝까지 조율하는 등 의미있는 의정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의정활동 중 가장 보람된 일로 입법 성과를 꼽았다.8대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2 17:19

양주시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출산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산축하금을 대폭 확대한다.양주시는 출산축하금 확대 지급 관련 조례 개정안이 지난 18일 시의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출산축하금을 확대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개정된 조례에 따라 기존 둘째자녀 이상 가정에 5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지원하던 출산축하금이 첫째 자녀 60만원, 둘째 자녀 150만원, 셋째 자녀 200만원, 넷째 자녀 500만원, 다섯째 자녀 이상 1천만원 등으로 확대됐다.둘째ㆍ셋째 자녀는 2회로 나눠, 넷째ㆍ다섯째 자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1 17:24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임시 휴관이 계속됨에 따라 비대면 박물관 체험학습이 가능하도록 ‘박물관 딜리버리 서비스’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관내 유아, 초등학생 동반 가정을 비롯해 어린이집, 유치원 등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박물관 문화체험이 가능한 회암사지 체험 보따리 교구재를 제공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회암사지 체험 보따리는 관내 유아 교육기관 대상 ‘회암사지 용용이 나르샤’, 일반가정 대상의 ‘쓱쓱싹삭 내가 그린 보물주머니’, 교육기관과 일반가정 대상의 ‘도자기에서 피어난 회암사지 문양’ 등 3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0 18:01

양주로타리클럽은 지난 18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여성을 위한 희망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조학수 양주 부시장과 유용수 국제로타리 3690지구 총재를 비롯해 김정환 회장, 차영교 의양지역 대표, 김봉석 의정부지역 로타리클럽 회장, 김계찬 글로벌보조금 위원장, 희망프로젝트 참여자 등이 함께했다.이 프로젝트는 지역 내 결혼 이주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역량을 강화하고자 국제로타리클럽 로타리재단의 글로벌 보조금을 지원받아 실시하는 다문화가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0 17:52

양주시는 유흥업소 등 감염병 전파 고위험시설 8개 업종에 대한 출입자 명부 허위 작성을 막기 위해 시설 내 전자출입명부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전자출입명부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암호화된 QR코드로 출입기록을 생성하는 전자명부 관리시스템이다.도입시설은 집합제한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로 유흥주점 83곳, 단란주점 46곳, 노래연습장 90곳, 실내체육시설 8곳, 스탠딩공연장 1곳 등 228개소이다.현재까지 유흥주점 55곳, 단란주점 25곳, 노래연습장 60곳, 실내체육시설 8곳 등 148개소에서 전자출입명부 설치를 완료했다.해당 시설 이용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0 17:52

양주시 장흥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독거노인의 생활안정과 건강보호를 위해 장흥파출소와 함께 반찬배달 동행서비스를 추진한다.장흥면 행정복지센터와 장흥파출소는 지난 18일 장흥면 새마을부녀회가 만든 반찬을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 17가정에 배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장흥면 행정복지센터는 반찬배달 서비스를 통해 매달 3회 정기적으로 취약 어르신 가정을 찾아 안부 확인은 물론 각종 치안홍보 등 수요자 중심의 활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윤경현 장흥파출소장은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0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