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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가 23일~24일 양일간 오후 5시 수원캠퍼스 성신관 (2408호)에서 ‘2019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교육생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을 통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스포츠산업 분야 창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생, 예비창업자, 3년 미만의 창업자는 물론 일반인도 신청 가능하다.경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본 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교육내용과 지원방법에 대해 설명한다.경기대학교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교육생 모집 설명회는 무료이며, 관심 있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19-04-24

故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인 윤지오가 페미니스트 작가로 활동한 김수민 작가의 주장으로 신뢰성에 큰 타격을 입었다. 서로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만약 김수민 작가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 후폭풍은 감당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김수민 작가는 23일 자신의 법률 대리인으로 박훈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알렸다. 박훈 변호사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서울지방경찰청에 윤지오를 고소하는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도자료를 통해 김수민 작가와 윤지오의 친분이 남달랐고, 책 출판을 매개로 가까워진 사이라고 설명했다.

사건·사고·판결 | 장영준 기자 | 2019-04-23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씨(33)에 대해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31)와의 대질 조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23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그동안 3차례의 소환 조사를 마무리하고 이날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검찰에 접수했다.박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 황씨와 올해 초 필로폰을 구매해 황씨의 서울 자택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다른 마약 투

사건·사고·판결 | 구예리 기자 | 2019-04-23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 투약 혐의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23일 구속영장 신청. 양휘모기자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4-23

가수 정준영과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등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 멤버들이 홍천여행에서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채널A는 22일 강원도 홍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정준영과 최종훈, 클럽 버닝썬 직원 등 남성 5명은 지난 2016년 1월 정준영의 여성 지인 여럿과 함께 강원도 홍천에 있는 리조트로 여행을 떠났다.고소장을 접수한 여성들은 정준영 일행과의 홍천여행 당시 술을 마시고 기억이 끊겼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준영 일행은 홍천여행 중 여성

사건·사고·판결 | 온라인뉴스팀 | 2019-04-23

배우 故 장자연의 동료배우 윤지오가 증인으로 나서 억울한 죽음의 배경을 밝히려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윤지오의 증언이 거짓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오히려 이러한 주장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세계일보는 지난 22일 윤지오의 책 '13번째 증언' 출간 과정에서도 도움을 준 김씨 등 2명의 진술이라며 거짓 증언 논란에 불을 붙였다. 김씨는 카카오톡 대화 전문을 공개하며 "윤지오가 본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려 고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김씨는 특히 윤지오가 일명 '장자연

사건·사고·판결 | 온라인뉴스팀 | 2019-04-23

연천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진 가운데 소방당국이 헬기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23일 연천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6시께 연천군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북쪽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면서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쪽으로 확산되고 있다.산림청과 소방당국은 불이 연천군 백학지역으로 이동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헬기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특히 이날 오전 6시 30분께 군으로부터 비무장지대 내 비행승인을 통보받고 헬기 2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추가로 헬기 4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또 만

사건·사고·판결 | 정대전 기자 | 2019-04-23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애플리케이션에서 순금을 판다고 속여 57명으로부터 1억9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1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19)군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올들어 지난 11일까지 SNS 앱인 네이버 밴드에 순금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리고 피해자 57명으로부터 1억9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뒤 물건을 보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A군은 가상화폐 관련 밴드 18곳에 가입한 뒤 '순금 골드바 10돈을 현금 110만원과 가상화폐로 구입할 수 있다'며 '이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04-23

제4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가 23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됐다.원서접수는 5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시험은 5월 25일 오전 10시에 치러질 예정이다.원서접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상으로 접수 가능하다. 시험장은 원서 제출 시 선택이 가능하며, 지정된 시험장 이외에는 응시할 수 없다.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원하는 지역의 수용인원을 초과할 경우 접수가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교육부 직속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 학습능력 측정 시험이다.역사 지식의 이

교육·시험 | 구예리 기자 | 2019-04-23

식약처가 전국 배달앱 등록 음식점 10만곳의 위생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전수조사에 들어간다.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대표적인 배달앱인 배달의민족·요기요·배달통에 등록된 음식점 9만6천827곳에 대한 위생 점검이 오는 7월까지 이뤄진다.식약처는 전국의 배달 음식점 명단을 파악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으며, 각 지자체에서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쓰는지, 조리기구가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등 소비자가 우려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배달 전문 음식점에 대한 전수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배달앱 이용자가 늘면서 음식점의 원재

사회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