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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제4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ㆍ도학생역도대회에서 6년 만에 여고부 종합 우승배를 들어올렸다.경기도는 29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고부 종합에서 총점 711점을 득점, 충남(665점)과 강원도(659점)를 제치고 지난 2013년 40회 대회 이후 6년 만에 패권을 안았다.최종일 여고부 76㎏급 김이슬(안산공고)은 인상 2차시기서 93㎏을 들어올려 김예솔(경기체고ㆍ65㎏)을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한 후, 용상 2차시기서도 123㎏으로 1위를 차지해 합계 216㎏으로 3관왕에 올랐다.또 남고부 109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29

경기도 마라톤 꿈나무들이 몽골 고지대 훈련을 통해 침체돤 마라톤 중흥의 첫 발을 내딛는다.경기도 꿈나무 선수단 15명(임원 4명, 선수 11명)은 30일부터 8월 7일까지 8박 9일의 일정으로 몽골에서 고지대 훈련을 쌓기 위해 장도에 오른다.김선필 경기도육상연맹 사무국장이 단장을 맡은 마라톤 꿈나무 선수단은 장신향 경기체고 감독과 오필완(하남 남한고)ㆍ박상일(연천 전곡고) 코치 등 지도자 3명과 박태현, 임채우(이상 전곡고), 정진혁, 유기태(이상 경기체고), 김인호(김포제일고ㆍ남), 이하늘, 서동린(이상 경기체고), 홍채민(남한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29

'호날두 노쇼' 파문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유벤투스(이탈리아)전 주최사 '더 페스타'가 이번엔 뷔페 부실 운영 논란에 휩싸였다.더 페스타는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 대 유벤투스 경기 직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장, 부길한 팬 서비스 등으로 비난 여론에 직면했다. 다음날 더 페스타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네티즌들의 분노는 호날두의 결장과 함께 부실한 뷔페 운영으로 향해 있다. 앞서 더 페스타는 프리미엄존S석과 프리미엄존A석에 뷔페서비스를 포함시켜 각각 40만원과 30만원에

스포츠 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7-29

용인시조정협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용인조정경기장에서 시민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 용인시 조정 체험교실’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용인시체육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조정 체험교실은 올해로 7번째로 첫 날 TV 프로그램 ‘무한도전’ 조정체험을 통해 널리 알려진 김지호 코치의 종목 소개 및 훈련법 등 이론 강의에 이어 용인소방서의 심폐소생술 실습, 에르고메터 및 로잉탱크 체험, 수상 조정 체험 등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2일째에는 수상 체험을 한 뒤 참가자들이 8개 조로 나뉘어 500m 쿼더러플스컬 경기를 펼쳤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29

인천 부평서중 조민기ㆍ한범한 콤비가 제55회 바볼랏 전국남여 중ㆍ고등학교테니스대회에 남자 중등부 개인전 복식에서 우승했다.조민기ㆍ한범한 조는 28일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 테니스코트에서 막을 내린 남중부 복식 결승에서 이건우ㆍ추주훈(양구중) 조를 세트스코어2대0(6-3 7-5)로 완파하고 정상을 차지했다.앞서 8강ㆍ준결승에서 각각 임효석ㆍ하수현(안동중) 조와 김정유ㆍ손성호(안동중) 조를 모두 2대0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조민기ㆍ한범한은 이날 파이널 무대에서도 시종 안정된 경기력을 펼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편, 여고부 개인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7-29

경기도체육회는 은퇴선수와 체육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대상으로 한 ‘체육시설안전관리사 2급 전문자격과정’에 68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이들 자격 취득자들은 향후 후속 교육을 통해 체육시설안전관리 교육은 물론 체육시설안전관리 해설사,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국내에서는 아직 체육시설안전관리가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체육시설에 대한 국민들의 안전관리 의식이 강화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향후 전문 체육시설안전관리사가 체계적으로 양성돼 선진화된 체육시설 환경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재곤 여주대 교수는 “우리나라가 스포츠 경기력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28

‘단거리 기대주’ 이재성(양주 덕계고)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0회 전국시·도대항육상대회 남고부에서 대회 2관왕을 질주했다.이재성은 2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첫 날 남고부 100m 결승에서 10초45의 대회신기록으로 이시몬(경기체고ㆍ10초69)을 제치고 우승한 뒤, 이시몬ㆍ서민혁(경기체고)ㆍ박민수(포천일고)와 이어 달린 400m 계주 결승서도 1번 주자로 나서 경기선발이 40초82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하는데 기여했다.또 첫 날 남중부 400m 계주서 경기선발의 1번 주자로 나서 42초96 우승에 앞장섰던 김태형(화성 석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28

용인백옥쌀이 제56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일반부 개인전서 7체급 중 3개 체급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덕장’ 장덕제 감독이 이끄는 용인백옥쌀은 28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일반부 소장급(80㎏이하) 결승서 유환철이 오준영(정읍시청)을 잡채기로 뉘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또 역사급(105㎏이하) 결승서 플레잉코치 우형원이 이승욱(구미시청)을 빗장걸이로 꺾고 우승해 시즌 3관왕에 올랐고, 장사급(140㎏이하) 결승서는 김동현이 박성용(안산시청)에 들배지기 승을 거두고 패권을 안았다.또 이틀전 열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28

경기도가 제45회 대통령기 전국시ㆍ도대항레슬링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에서 종합패권을 안았다.경기도는 28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종합에서 총 116.5점을 득점, 경북(113.5점)과 전북(66.5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97㎏급 박제우(부천시청)는 결승전서 같은 팀 방승윤을 8대0 테크니컬 폴로 누르고 우승,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부천시청의 조효철 플레잉코치는 생애 첫 지도자상을 수상했다.또 자유형 57㎏급 결승에서는 윤민혁(수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28

‘대학탁구 명가’ 경기대가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종별탁구대회 남자 대학부 단체전에서 2년 만에 정상을 되찾으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조용순 감독이 이끄는 경기대는 26일 철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대부 단체전 결승서 ‘1학년 듀오’ 안준영ㆍ김민서와 3학년 민병창의 활약으로 강성혁이 단ㆍ복식을 따낸 ‘디펜딩 챔피언’ 인하대를 접전 끝에 3대2로 제치고 우승했다.이로써 경기대는 작년 이 대회 결승전과 지난 5월 전국종별선수권서 인하대에 0대3으로 완패한 것을 깨끗이 설욕하며 올 시즌 대학탁구연맹전(3월)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