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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 건설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분할발주 등을 위한 ‘건설산업활성화 지원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이 발의됐다.유광철 안성시의원은 제192회 안성시의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건설산업활성화 조례안이 제1차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에서 통과됐다고 25일 밝혔다.유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노동자 우선고용, 지역건설 기계 우선사용, 우수건설인 포상, 지역건설산업 보호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분할발주, 공동도급 활성화와 공동계약에 관한 사항, 위원회 설치 및 구성, 임기 및 해촉, 회의수당 등에 관한 내용 등을 규정하고 있다.이 같은 유 의원의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2-25 17:28

안성시는 23일 죽산면사무소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면사무소를 일시 폐쇄했다고 밝혔다.해당 면사무소 소속 공무원 A씨는 전날 평택시의 한 병원에서 검사 받고 이날 확진됐다.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죽산면사무소를 일시 폐쇄하고 내부를 소독 중이다.면사무소 직원 20여명은 모두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 조처됐다.안성=박석원기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2-23 18:30

“시민과의 약속을 가슴 깊이 새기며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뛰겠습니다.”김 시장은 올해 흔들리지 않는 안성 시정 원칙에 따라 기본과 기초에 더욱 충실한 시정운영으로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민선 7기 추진하는 각종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면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과 현안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한다는 계획이다.‘혁신 원년의 해’ 19만 안성시민의 생활을 살피고 일자리도 만드는 ‘로컬 뉴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김 시장의 핵심 행정1호는 민생 살리기에 있다.이는 김 시장이 시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2-22 16:25

안성시는 전국 최초로 행정 평가와 시민을 지원하는 시민통합지원단을 출범,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시민통합지원단은 김보라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하반기 연구용역을 통해 조례제정과 예산편성 등 행정절차를 마쳤다.시민통합지원단은 마을 공동체 지원센터, 도시재생센터,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도농교류센터 등을 통합해 운영하며 사무국 3개 팀 직원 9명으로 구성돼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만들어가는 활동을 벌이게된다.시는 4개 센터를 총괄하는 시민통합지원단장을 이달 말까지 공고를 통해 모집, 통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2-21 10:13

안성시가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위해 전국 처음으로 행정을 평가하고 시민을 지원하는 시민통합지원단을 출범시켰다.시는 사회활동가 김보라 안성시장이 공약사업 중의 하나인 ‘시민활동 통합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설치ㆍ운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통합단 구성은 시가 지난해 하반기 연구용역을 통해 직영운영 방안이 제시되면서 조례제정과 예산편성 등 행정절차를 마친 상태다.통합단은 안성시 마을 공동체 지원센터, 도시재생센터,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도농교류센터 등으로 사무국 3개 팀 9명으로 구성됐다.오는 4월 본격적인 업무 활동에 돌입하는 통합단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2-19 13:11

안성 K아파트 주민들이 암 유발 화학공장 허가를 취소하라며 반발(본보 6일자 10면)하는 가운데 공장 인ㆍ허가 서류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6일 안성시와 주민, A업체 등에 따르면 A업체는 지난 2019년 11월 건지리 일원에 염료와 유연제 등 제조업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시에 신청했다.시는 이에 A업체의 공장건립을 위한 개발행위와 산지법 등 도시계획 심의위를 거쳐 지난해 4월 최종적으로 사업계획 승인을 처리했다.이 과정에서 A업체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으로부터 방염제 품목에 ‘독성이 없다’는 항목의 형식승인서를 시에 제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2-16 16:58

안성시 한 아파트 주민들이 암을 유발시키는 유해 중금속 원료를 사용하는 화학공장 허가를 취소하라며 반발하고 있다.15일 안성시와 K아파트 주민, A업체 등에 따르면 A업체는 안성시 대덕면 건지리 일원 부지 7천529㎡에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을 허가받아 현재 공사 중이다.A업체의 주요 제조품목은 방염제로 제품 생산 시 인체 유해 중금속인 안티몬을 비롯해 수산화알루미늄, 마그네슘, 실리카, 팽창흑연, 산화아연 등의 원료가 첨부된다.특히 안티몬은 독성을 가진 유해 중금속으로 발암물질로 의심되고 중독 시 위장관 질환은 물론 피부병, 결막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2-15 17:27

논두렁 잡풀을 소각하던 80대 남자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지난 13일 오후 4시5분께 안성시 공도읍 한 농경지에서 A씨(86)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어 숨진 채 발견됐다.소방당국은 K씨가 농경지에 자란 잡풀을 소각하면서 연기 흡입과 화마에 휩싸여 빠져나오지 못한 채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농경지 잡풀 불씨가 인근 임야로 옮겨 붙은 것을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안성=박석원기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2-14 13:52

김보라 안성시장이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임대인과 소상공인 등에게 배려와 상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김 시장은 착한임대료운동을 정착시키고 확산하고자 전국 시ㆍ군ㆍ구청장협의회가 추진하는 착한임대료운동 확산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이 운동은 기초 지자체가 중심이 돼 임대료를 내리는 착한 임대인에게 올해 귀속분부터 인하액의 최대 70%까지 세액을 공제해주는 프로젝트다.김 시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길은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로 함께 고통을 나누고 상생하는 것이다.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 지도록 행정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2-14 11:38

안성시 공도읍 신두리 주민들이 의견 청취 없는 태양광발전소 인ㆍ허가에 대해 반발(본보 9일자 6면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A 사업체 측이 성명 불상의 주민을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10일 시와 주민에 따르면 A 사업체 측은 이날 오전 사업장 진입로에 트랙터 등으로 길을 막은 성명 미상의 주민을 업무방해 혐의로 안성경찰서에 고발했다.A 사업체 측은 또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혐의가 인정될 시 주민을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한다는 방침에 있다.이에 주민들은 “우리가 사업체 측에 일을 못하게 한 것이 없고 농기계(트랙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02-10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