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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천동현 예비후보가 도 공관위가 시행한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동료 후보자인 이영찬 예비후보가 허위로 유포했다며 반발하고 있다.19일 미래통합당 경기도당과 이들 예비후보자에 따르면 미래통합당 도 공관위는 안성시장 재선거 후보자를 선정하고자 6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지난 16~17일 여론조사를 시행했다.공관위는 2일간 시행한 여론조사에서 책임당원 1천 명, 시민 1천 명씩 각각 50% 지표로 나온 여론 결과를 바탕으로 천동현, 이영찬 후보를 1차로 선정했다.그러나 이영찬 예비후보가 ‘시민의 열렬한 응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3-19 13:11

안성시가 시민들의 호흡기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대기오염으로부터 쾌적한 청정도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살수차 36대를 운영키로 했다.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미세먼지가 높은 이달과 다음달부터 5월까지 시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도로변 미세먼지 제거용 살수차를 운영키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살수ㆍ노면청소용 대형차량 4대를 투입, 주요 도로변의 먼지 제거를 위한 주 2~3회 물청소에 나선다.반면, 대형 살수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시내권 골목은 소형 청소장비 10여 대를 활용해 먼지를 제거, 시민의 건강을 지킨다는 계획이다.미세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3-16 16:56

안성시 코로나 19 첫 확진자 동선 공개로 커피점과 식당이 20%~ 25%대로 매출을 기록하면서 상권을 살리자는 시민들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15일 안성시와 시민들에 따르면 지난 8일 안성지역 A씨(67ㆍ여)가 천안지역 며느리와 지난달 중순께 접촉하고 나서 코로나19 검체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당시 A씨는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증상이 없는 상태로 일행 3명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한 후 지난달 29일 오후 시내권 식당과 커피점을 잇달아 방문했다.그러나 확진자 A씨 방문 이후 이들 커피점과 식당 등이 철저한 방역에도 불구, 시민들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3-15 15:29

안성경찰서가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고귀한 생명을 지키고자 농촌마을에 대한 ‘교통 안전수칙’ 홍보활동에 팔을 걷었다.15일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서는 행복과 희망, 삶을 영위하는 안전한 안성을 만들고자 연중 ‘두발, 두바퀴 안전한 안성만들기’ 프로젝트 활동을 펼친다.이를 위해 서는 관내 400여 농촌마을 이장과 손을 잡고 마을 방송을 통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안전수칙을 상세히 알리기로 했다.서는 농기계와 자전거, 이륜 오토바이, 지팡이 등에 1800여 장의 야광 반사지를 현장에서 부착해 교통사고로부터 지역 어르신의 고귀한 생명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3-15 13:48

안성지역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다녀간 마트 등이 방역 후 3시간 폐점은 고사하고 정상 영업을 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11일 안성시와 시민에 따르면 지난 8일 안성시 당왕동에 주거하는 A씨가 가슴 통증 증세를 보여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으나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에 역학조사반은 A씨의 동선을 파악, A씨가 지난 29일부터 3월7일까지 식당과 커피점, 회사, 의원, 약국, 마트 등을 다닌 것을 확인했다. 방역 당국은 즉시 방역 담당요원을 투입, 이들 업체와 A씨의 아파트 주거지와 엘리베이터에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방역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3-11 16:59

안성시 공직사회가 코로나 19에 취약한 홀로 사는 노인 등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성금 모금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시 행정과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성금 모금 운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전 공직자가 자발적으로 모금된 성금은 모두 650만 원으로 시는 손소독제 2천500개를 사회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공직자들의 기부행렬은 나눔활동에 동참하면서 코로나19를 조기 극복을 위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따뜻한 손길과 사랑을 주고자 했다.이춘구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3-11 15:00

안성지역 코로나19 첫 확진자 동선에 대한 보건당국의 부실한 공개로 시민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9일 보건당국과 시민들에 따르면 보건당국은 지난 8일 오전 9시께 안성시 당왕동에 거주하는 A씨(69ㆍ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보건당국은 A씨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여 시 홈페이지에 동선을 공개한 후 시민에게 안전수칙을 당부하는 안내문을 게시했다.특히 보건당국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회사 출ㆍ퇴근 시 자가용을 이용하고 3월 2일부터 6일까지의 동선을 CCTV로 확인한 결과 접촉자는 없었다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3-09 13:22

안성시에서 6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되면서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관내 첫 확진자다.8일 안성시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안성시 당왕동 A씨(67ㆍ여)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안전안내 문자가 발송됐다.현재 보건당국은 A씨와 천안에 거주 중인 며느리를 자가격리 하고, 가족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수일전 아들 부부와 손자, 이모 등 6명이 차량 1대를 이용해 천안시에서 안성 A씨 집으로 왔다. A씨는 지난 7일 며느리와 함께 가슴이 답답한 증세를 보여 경기도립의료원 안성병원에서 검체 검사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3-08 19:10

평택, 용인, 이천시에 이어 안성지역도 처음으로 60대 여성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정되면서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다.8일 안성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안성시 당왕동 A씨(67, 여)가 코로나 19에 확진됐다는 안전안내 문자가 발송됐다.현재 보건당국은 A씨와 주거지가 천안시인 며느리를 자가격리 하고 가족의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확진자 A씨는 지난 7일 아들 부부와 손자, 이모 등 6명과 함께 차량 1대를 이용해 천안시에서 안성으로 내려왔으나 며느리와 함께 발열과 인후통증세를 보였다.경기도립 의료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3-08 12:02

안성지역 고삼농업협동조합(조합장 윤홍선)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격무에 시달리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응원하고자 한우 곰탕 3천 인분을 안성의료원에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전달식에는 윤홍선 조합장과 임원진, 김상수 농협 안성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고삼농협이 기부한 한우 곰탕은 3천 인분(시가 800만 원 상당)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 치료를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안성의료원은 코로나19 확진자 입원ㆍ치료 전문병원으로 지정되면서 의료진과 직원들이 주ㆍ야로 환자 건강을 돌보고 있다.윤홍선 조합장은 “코로나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3-05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