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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한국병원(병원장 조한호)과 사회적기업 ㈜동부케어(대표이사 진락천)는 3일 지역사회 내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성실한 진료 및 편의 제공, 의료정보 및 교육참여 기회 제공, 응급환자 발생 시 구호차량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으로 화성과 오산의 동부케어 450여 명의 노인 장기요양 대상 어르신이 더 편리하게 의료 서비스를 지원받게 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로 개원 15주년을 맞은 한국병원은 오산시 최대급 종합병원으로 65명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

오산시는 지난달 29일 대호중학교의 직업체험을 끝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직업체험 미리내일학교의 2019년 일정이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2015년부터 시작된 미리내일학교는 ‘미리 내 일(JOB)을 체험한다.’라는 의미와 ‘나의 미래(TOMORROW)를 미리 체험해보자!’라는 취지로 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들이 택시와 버스를 타고 관내 다양한 현장에서 직업체험을 진행하는 오산시만의 자유 학년제 프로그램이다.올해 미리내일학교는 9개 중학교 1학년생 2천396명이 소방서, 병원, 자동차 정비소 등 63개의 직업체험기관에서 진행했고,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

오산문화재단은 2019 윈터 페스티벌을 기획해 12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장르의 대형 공연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윈터 페스티벌의 시작은 오는 7일 오후 5시, ‘케빈 존 에두 제이’가 이끄는 독일의 대표 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공연이다.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슈만의 대표 작품을 깊이 있는 해석과 연주를 통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천재 바이올리스트 ‘파비올라 김’이 협연자로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두 번째 공연은 13일 오후 7시30분에 대공연장 무대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

오산시가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생활 공구 무료 대여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이 높다.오산시는 가정에서 사용빈도가 낮지 않지만 구매해 비치하기가 애매한 생활 공구와 가정에서 보관이 어려운 공구를 시민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지난 해부터 실시하고 있다.대여 공구는 가정용 공구세트, 충전드릴, 사다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공구 약 31종으로 시청 노인장애인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여하고 있다.오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신분증 지참) 또는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 시 사전에 필요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4

오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석)은 지난달 30일 원동초등학교 스포츠센터에서 다목적실 강좌 강습 주민을 대상으로 ‘고객소통 + 행복나눔’ 발표회를 개최했다.발표회는 줌바댄스 30여 명, 어린이 4개 강좌 50여 명의 아동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지역주민과 소통 및 행복나눔 기회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어린이 강습에 대한 부모의 높은 관심과 수강생의 소질과 끼를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해 자신감을 키우는 자리가 되었고, 참석한 주민과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이희석 이사장은 “공단의 존재 자체가 주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3

오산 꿈두레도서관은 오는 7일 ‘2019 오산시 도서관 시민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매년 3천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오산 북페스티벌은 올해는 ‘미래세상 속 주인공은 바로 나’를 주제로 오산시 도서관 봉사단체인 키움봉사회, 관내 시민독서회 등 20여 개 시민 단체가 참여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도서관 내?외부에 16개의 체험 부스에서 어린이와 학부모가 다양한 과학, 독서, 공예 체험을 할 수 있고, 미래의 뉴턴을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해 연령별 과학 추천 도서전시회‘리틀 뉴턴 만들기’가 진행된다.특히, 베스트셀러 ‘초등 자존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3

오산경찰서(서장 박창호)는 지난달 29일 2층 회의실에서 ㈔한국안전문화교육협회(이사장 박신원)와 다문화 가정을 위한 무료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다문화 가정 구성원을 대상으로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등의 해당 국가 언어로 안전교육을 무료로 실시해 각종 범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례 공유 및 대처요령 교육지원을 위해 마련됐다.박창호 서장은 “협약을 통해 범죄에 취약한 다문화 가정을 더 세심히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다”며 “앞으로 범죄 취약계층 보호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산=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2-02

오산시가 지적측량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두곡지구와 오산지구를 지정해 ‘재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지적 재조사 사업’은 1910년대 종이도면에 등록했던 토지 중 지적도와 실제 경계가 맞지 않는 지역을 다시 측량해 정확하게 디지털 지적으로 등록하는 사업이다.지적불부합지 토지는 이용 경계와 지적공부 등록사항 불일치로 이웃 간 분쟁은 물론 각종 인허가에 제약이 따르고 이를 바로 잡으려면 개별 소송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지적 재조사사업을 지난 2011년부터 7개 지구, 2천175필지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1-29

오산시는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중국 심천 회정중심에서 개최된 ‘제6회 심천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 했다고 27일 밝혔다.중국 심천 국제관광박람회는 심천시 여유협회가 주최하고 심천시 이붕회전복무유한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심천의 지리적 장점을 관광자원과 접목하고 전문 관광 기업과 바이어, 관광객을 초청해 현지에서 다양한 주제별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박람회다.이번 행사에는 총 16개국 28개 도시가 참가했으며, 한국 대표로 오산시 외 6개 지자체, 관광 관련 업체인 알펜시아가 참가했다. 행사장에는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1-28

약 60만㎡ 규모의 오산 운암뜰 지역을 7천500억 원을 투입해 개발하는 ‘오산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구체적인 청사진이 나왔다.오산시와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지난 26일 오후 오산시청에서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의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 8개 기업 대표이사와 임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오산시와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자본금 50억 원을 출자해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민?관합동으로 개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