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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20-10-29 18:46

지난해 있었던 연예인들의 악플로 인한 안타까운 사건과 현재까지도 계속되는 악플로 인한 문제가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악플에 대한 처벌이나 법에 대한 관심이 커져 가고 있다. 일단 우리나라는 악플을 처벌하는 법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요즘엔 여러 온라인 매체와 각종 SNS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하고 싶은 말을 댓글로 남길 수 있다. 모든 사람이 그 영상과 매체, 기사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긍정적인 말, 적절한 비판을 하면 행복한 사회가 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댓글을 남

꿈꾸는 경기교육 | 오준석 | 2020-10-29 18:46

전세계 K-POP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군 입대를 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올수록 군 입대에 대한 많은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출시된 후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핫(HOT) 100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병역특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방탄소년단의 군 면제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방탄소년단은 국위 선양 기여도가 매우 높다’, ‘방탄소년단의 많은 기록은 우리나라 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 ‘군 복무 기간의

꿈꾸는 경기교육 | 정다빈 | 2020-10-29 18:46

시대가 바뀌고 학생도, 학교생활도, 학생 지도 방법도 변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학생들이 등교를 못하는 초유의 상황을 보냈다. 교사들은 학생들 없이 텅 빈 교실에서 컴퓨터 너머로 학생들 얼굴을 볼 때마다 “슬프기도 하고 어른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든다”며 애틋해했다. 학생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면서 마스크 없이 선생님과 친구들 얼굴 맞대며 서로 웃고 떠들며 지냈던 코로나 이전의 학교생활을 그리워하고 있다.그런 가운데 스승과 제자가 함께 작품을 전시하면서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꿈꾸는 경기교육 | 강현숙 기자 | 2020-10-29 18:46

의왕 백운고등학교(교장 김지환)가 10월12일~16일까지 일주일간 김지환 교장이 직접 백운고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론 수업을 진행한 ‘교장선생님과 함께하는 독서 토론 수업’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22일 백운고에 따르면 이번 독서토론수업은 과학중점학교 프로그램으로 2학기에 ‘4th Science Innovation WEEK’를 운영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당겨진 미래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됐다.토론 수업은 김 교장과 학생들이 함께 과

꿈꾸는 경기교육 | 정종호 | 2020-10-22 21:00

덴마크 코펜하겐의 어느 마을 버스기사는 언제나처럼 버스를 몰고 있었다. 그런데 평소와는 다르게 생소한 일이 일어난다. 한 승객이 트럼펫을 불기 시작한 것이다. 기사는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당황해 한다. 그런데 이어서 승객들이 생일축하 노래를 합창한다. 그저 평범한 동네 사람들이었지만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이 분명해지자 버스기사는 행복의 미소를 짓는다. 버스가 마을 어귀에 이르자 시위대가 나타났다. 버스를 가로막았던 시위대는 돌아서면서 생일 축하 함성을 지른다. 1년 365일 마을 사람들을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수고해주

꿈꾸는 경기교육 | 이범희 | 2020-10-22 19:51

교육전문가들은 지난 반년을 되돌아보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특히 ‘코로나시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교사 역할 변화론’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코로나19는 우리 삶의 양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전환점이 되면서 교육적 위기와 사회적 위기를 빚어내고 있다.교육에 있어서는 배움의 지체와 교육격차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해 자연과 자본간 모순과 성장의 한계를 인식하게 되면서 생태의 중요성에 대해 눈을 뜨게 됐다.또한 개인주의나 혐오와 차별이 횡행하고

꿈꾸는 경기교육 | 강현숙 기자 | 2020-10-22 19:51

고양시 청소년 이동상담실 ‘꾸미루미’는 현재 랜선 아웃리치(Outreach)를 진행하고 있다. 꾸미루미는 2006년 출범한 비영리 민간단체로 고양시 청소년들을 위해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최근에는 가출 청소년을 위한 보호소를 설립하기 위해 모금을 진행, 보호소 인테리어 공사까지 마쳤다. 원래 꾸미루미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이라는 이름처럼 지하철 3호선 화정역 광장과 3호선 정발산역 미관광장에서 매주 야외 활동을 한다. 청소년을 위해 여러 상담을 진행하고 간식도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이 이뤄져야 하지만 코로나 여파로 불특정 다수를 만

꿈꾸는 경기교육 | 이찬희 | 2020-10-22 19:51

오늘날 세상은 정보의 홍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일 눈을 뜨면 새로운 소식들이 쏟아지고, 우리는 여러 매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다. 인터넷과 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여러 정보들이 쉽고 빠르게 공유되고, 사람들은 이를 정보화 시대의 이점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쏟아지는 정보 속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지 못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쏟아지는 정보를 이용하기는커녕 정보에 휩쓸려 버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포털 사이트에 올라오는 뉴스들은 모두 믿을만한 뉴스들일까? 최근 가짜뉴스가 판을 치면서 사람들은 뉴스를 믿지 못하게 됐다

꿈꾸는 경기교육 | 황지영 | 2020-10-22 19:51

어느 날 우연히 초등학교 주변을 걷다가 많은 양의 담배꽁초와 담배갑을 본적이 있다. 초등학교 주변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광경이었다. 또 초등학교 인근 불법주차, 아이들의 키에 닿지 않는 엘리베이터 버튼과 각종 대중교통 손잡이가 생각났다. 기억을 되새기면 나도 어렸을 때 겪었던 불편함인데도 잊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그리고 아동의 인권의식이 높아져 가는 지금도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일상생활 속에서 각종 시설물은 성인 키에 맞춰져 있어 아동들은 화장실 세면대에서 손을 씻을 때도 까치발을 들어야 겨우 손

꿈꾸는 경기교육 | 차혜영 | 2020-10-22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