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977건)

안성지역에서 우즈베키스탄 9세 남아와 40대 여성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지난 7일 카자흐스탄 60대 여성 확진 판정 후 9일만으로 8번과 9번 환자다.보건당국은 지난 15일 국내에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40대 여성과 9세 남아가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로써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안성지역 확진자는 내국인 2명을 비롯해 외국인 7명 등 모두 9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보건당국은 이들을 경기도립 안성병원에 즉시 입원조치하고 동선을 파악, 안성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7-16 13:32

안성시와 ㈜스타필드,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안성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농특산물 판매, 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손을 맞잡았다.김보라 안성시장은 14일 시장실에서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스타필드 이임용 안성 본사 상무와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스타필드 안성점 개설과 운영시 안성시민을 우선 채용하는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입점에 따른 지원 등을 위한 6개 항의 내용을 담았다.㈜스타필드 안성은 협력회사와 입점업체 신규인력 채용시 안성시민이 먼저 채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 안성지역 내 농ㆍ특산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7-14 15:21

13일 오전부터 경기 남부지역에서 빗줄기가 거세진 가운데, 안성과 이천 등지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교통사고가 잇따랐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께 안성시 원곡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도로에서 25t 화물차와 산타페 SUV 차량 등 5대가 잇따라 추돌했다.이 사고로 산타페 운전자 1명이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등 2명이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경찰은 “밤새 내린 비로 도로가 젖어 있어 사고에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며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오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7-13 17:26

안성시가 19만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긴급 차량을 우선시하는 내용으로 교통신호체계를 개선키로 했다.12일 안성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16억2천여만원을 들여, 스마트 긴급차량 우선 신호제어시스템을 도입하고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보호키로 했다.안성시는 이를 위해 우선 사회적 약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신호제어 시스템을 연말까지 도입한다. 중앙관제식으로 추진하는 이 시스템은 보행자 신호 종료 후 긴급 차량에 우선적으로 신호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특히 교통정보센터에 연결된 모든 교차로에 신호를 보내면 도로의 신호 연동이 자동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7-12 17:50

안성 1동 사무소가 동민을 대상으로 일상 생활속에서 지켜야 할 에너지 줄이기 등 청렴사항을 홍보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12일 1동 사무소에 따르면 전 직원은 물론 동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청렴 열매 맺기’ 다짐행사를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동사무소는 민원실 한켠에 냉난방 절약하기 등의 청렴 열매나무가 그려진 현수막을 설치하고 동민의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동사무소의 청렴 열매 맺기는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쓰레기 분리수거하기, 냉난방 절약하기 등 5개 항의 청렴 열매다.동 사무소는 이에 따라 민원실에 비치한 스티커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7-12 16:21

안성시 한 가정주택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하는 화재가 발생, 50대 가정주부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10일 오전 2시 52분께 안성시 원곡면 84㎡의 조립식 샌드위치 한 전원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A씨(53ㆍ여)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다행히 A씨의 남편(59)은 아들(31)과 긴급 대피해 화를 면했다.이날 화재는 거실과 주방 부근에서 전기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A씨의 남편은 아들을 구한 후 부인을 구조하러 집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심한 화염으로 부인을 구조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7-10 11:15

“따뜻하고 행복하다. 일할 맛 난다. 합리적이다. 소통을 우선시한다. 긍정적이다. 가족 같다. 혁신이다”라는 말들이 안성 공직사회에서 회자되고 있다.김보라 안성시장의 따복(따뜻한 행복) 지도력이 분위기가 침체된 안성시 공직사회를 취임 3개월여 만에 들썩이게 하고 있다.김 시장의 따복 행정은 공직사회에서의 호평뿐 아니라 합리적이고 긍정을 동반하는 행정을 펼친다는 시민들의 평가도 나오고 있다.김 시장은 비록 임기가 2년이지만 민선 7기 취임 후 19만 안성 시민의 더 나은 삶을 향한 안성혁신 원년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시민의 사랑과 성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7-09 19:45

안성을 수도권 신 거점 성장 지역으로 발돋움시키겠다는 김보라 안성시장의 따뜻한 도시 경제, 복지, 공동체 키워드가 눈에 띄고 있다. 김 시장의 이러한 키워드는 안성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쇠퇴한 원도심 주거 환경을 새롭게 조성하면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데 있다. 특히 주민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통한 기름진 안성 건설은 물론 19만 안성시민의 삶 질을 풍요롭게 만드는데 있다. 내실있는 남다른 행정력으로 시민과의 철저한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김 시장의 야심찬 ‘따뜻한 도시’인 경제, 복지, 함께하는 공동체 도시를 향한 키워드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7-07 20:36

용인 SK하이닉스 산단 조성에 따른 오폐수 37만t 방류와 관련, 소병두 안성시 범시민 반대대책위 사무국장이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경기도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용인 반도체단지에서 방류하는 오폐수가 안성지역 고삼저수지를 거쳐 지방2급 하천인 한천과 안성천 등으로 흘러들어 간다는 계획이 알려지면서 마련됐다. 안성시 범시민 반대대책위는 산단 조성이 철회될 때까지 도청 앞에서 대책위원 5명이 지속적으로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일 방침이다.안성= 박석원 기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7-06 17:22

안성시 금광면 동신곡 저수지에 등유가 유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30일 안성시 금광면 주민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께 안성시 금광면 동신곡 저수지에 등유가 일부 흘러 들어가 수질을 오염시켰다.이날 사고는 인근 폐가에서 보관 중인 200ℓ 기름통 유량계가 파손되면서 등유 일부가 도로와 하수구를 통해 저수지로 흘러들어 가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사고 당시 목격자 A씨(요식업)는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열고 밖에 나온 순간 기름 냄새가 나 마을 이장에게 연락했다”고 말했다.마을 이장은 저수지 관리자에게 즉시 연락했다. 당시 저수지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6-30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