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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은 경기지역 B2C 중소기업의 내수 판로 개척을 위해 2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국내 유통채널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경기지역 중소기업들의 상품 홍보와 국내 유통망 입점을 지원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기중기청과 중소기업유통센터, 신한은행이 함께 진행한다.앞서 경기중기청과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5일부터 10일간 판로지원통합유통플랫폼인 ‘아임스타즈’를 통해 국내 유통망 진출에 관심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모집, 100여 개 기업이 상품 등록 및 참가 신청을 했다.이 날 행사에는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22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지식재산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경영 전략을 논의하고 지역과 정부의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경희대 지식창업교육센터는 이 같은 목적을 가진 ‘지식재산 경영전략 컨퍼런스’를 오는 28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멀티미디어학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의 기조연설에서는 오환섭 경희대 지식창업센터 교수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에 대응한 중소기업 대응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 성장전략 강연 주제에서는 강성욱 생산기술연구원 박사의 ‘R&D 기획 전략’, 변주석 기술보증기금 경기기술혁신센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22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와 경기도는 21일 대학생과 예비창업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경기북부 대학 연합, 융합기술 창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기술창업 기반이 부족한 경기 북부지역 대학의 창업문화 활성화 및 기술창업 저변확대를 위해 경기도와 융기원이 3년째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창업특강, 네트워킹,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이 진행되며 올해는 차의과학대학교, 경동대학교, 대진대학교, 신한대학교가 참여했다.프로그램은 1부 융합기술 창업특강과 2부 네트워킹데이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부제: 우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22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회장 전경표)가 경기동ㆍ남부 지역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경기 고용침체지역 청년층 일자리 엮어주기’ 진로 입사 로드맵 프로그램을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직무와 산업의 이해 및 취업을 위한 다양한 기업정보 전달 ▲팀 구성을 위한 주요 요소 및 팀워크와 리더십 이해 ▲문제해결 구조에서 필요한 단계별 능력에 대한 이해 ▲기업 정착을 위한 올바른 커리어 로드맵 ▲논리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의 중요성 인식 ▲창의성에 대한 개념 이해 및 창의력 훈련 ▲프로그램 활동을 통한 자신의 미래 포트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22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21일 한난 미래개발원 대강의실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파트너십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 품질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난 관계자와 ㈜제로엔텍 임동식 대표이사, 목산 인터트레이드 김기열사장 등 건설공사 기자재 납품 실적을 보유한 21개 기업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간담회 참석자들은 한난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품질이슈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통해 한난은 중소기업 관계자로부터 현업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22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이창선)는 21일 포천시와 함께 포천시 근로자복지관에서 ‘포천시 수출 방방곡곡 지원단’ 행사를 개최, 지역기업들에게 수출을 위한 기초교육과 애로상담을 진행했다.무역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 기업들에게 수출지원서비스 안내, 수출 초보기업을 위한 입문강의, 수출 및 기업경영 애로상담 등을 제공했다. 또 바이어발굴, 계약협상, FTA활용, 수출자금지원내용 등에 대한 정보와 향후 수출지원을 위한 무역협회 서비스의 활용방법도 안내했다.이창선 본부장은 “많은 내수기업들이 수출을 원하고 있지만, 무역실무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22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20일 성남시 분당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사업장 안전수준 제고와 미래 안전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난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학계와의 안전분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한난은 앞으로 ▲사업장 위험성평가 및 안전점검 ▲안전분야 체험형 인턴 ▲전문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활동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한난은 인천대학교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인제대학교, 충북대학교 등 안전공학과를

사람들 | 김태희 기자 | 2019-11-21

지난달 경기도 무역수지가 0.7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적자의 늪’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반도체와 무선통신기기 등의 부진으로 수출 총액은 지난해 동월 대비 25% 감소했다.한국무역협회 경기지역본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2019년 10월 수출입 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도 수출은 98.7억 달러, 수입은 97.9억 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 0.7억 달러 흑자를 기록, 지난 4월부터 6개월 동안 지속된 적자에서 벗어났다.다만 도내 수출은 미ㆍ중 무역분쟁 장기화에 따른 경기불확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21

앞으로 프랜차이즈 본사는 가맹점을 모집할 때 예상 수익과 부담 등 관련 정보를 거짓 없이 알려야 한다.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가맹사업거래상 허위ㆍ과장 정보제공행위 등의 유형 지정 고시’가 20일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가맹사업법 시행령은 허위·과장 세 가지, 기만적 정보제공행위 두 가지 유형을 규정하면서 나머지 유형은 고시로 정하도록 위임한다. 이번 고시에선 네 가지 허위ㆍ과장, 다섯 가지 기만적 정보제공행위가 추가됐다.이에 따라 고시로 추가된 행위는 ▲ 회사 연혁ㆍ사업실적, 가맹점ㆍ임직원ㆍ재무ㆍ자산보유 현황 등 가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21

올해 경기불황 속에서도 국내 대기업들이 꾸준히 일자리 창출에 나서 고용인원을 1만 3천여 명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 분할 등으로 집계되지 못한 인원까지 더하면 3만 명 가까이 고용을 늘린 것으로 추산된다.20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500대 기업을 조사한 결과 9월 말 기준으로 전체 국민연금 가입 근로자 수는 167만 3천53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올해 초 166만 52명보다 1만 3천1명(0.8%) 늘어난 것으로, 회사 분할로 대규모 인원이 줄어든 한국조선해양과 이마트, CJ푸드빌 등을 고려하면 3만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