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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10승과 개인 빅리그 통산 50승 사냥에 나선다.미국 ESPN은 류현진이 오는 11일 오전 11시 7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다저스와 에인절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인터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할 것으로 전망했다.특히, 이날 류현진은 일본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5)와 처음으로 투타 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류현진은 올 시즌 12경기에 선발 등판, 9승1패, 평균자책점 1.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0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환상적인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현지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투수로 인정받았다.MLB닷컴은 가상 사이영상 투표에서 류현진을 MLB 내셔널리그(NL) 수상자로 꼽았고, ESPN은 미리 보는 올스타 라인업에서 류현진은 NL 선발투수로 내세웠다.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소속 기자 38명의 가상 사이영상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류현진은 38명 중 35명의 기자들로부터 1위 표를 얻었다. 맥스 셔저(워싱턴 내셔널스)가 1위 표 2장을 얻었고, 스티븐 스트래즈버그(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06

‘아시아의 자존심’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홈런의 위업을 달성했다.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특히, 추신수는 0대4로 뒤진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딜런 번디의 2구째 시속 147㎞ 포심 패스트볼을 그대로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이로써 올 시즌 11호 홈런을 기록한 추신수는 아시아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05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9시즌 프로야구 올스타전 후보를 확정했다.KBO는 5일 각 구단으로부터 추천받은 후보 선수 120명을 발표했다.올스타전은 드림 올스타(SK, KT, 두산, 삼성, 롯데)와 나눔 올스타(한화, 키움, KIA, LG, NC) 나뉘며 양 팀 ‘베스트 12’로 출전하는 24명의 선수는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로 선정된다.투수는 선발ㆍ중간ㆍ마무리로 구분해 선발하며 포수와 지명타자, 내야수 부문은 각 포지션별 1명, 외야수 부문은 구분없이 3명을 뽑는다.팬 투표는 10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05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5월의 기세를 몰아 6월 첫 등판에서도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벌어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안타 3개 만을 내주고 삼진 2개를 빼앗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류현진은 7회까지 임무를 다한 뒤, 6대0으로 앞선 상황서 8회 타석 때 대타 저스틴 터너로 교체됐고, 팀은 9대0으로 대승을 거둬 시즌 9승째(1패) 올렸다. 빅리그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05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홈런을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아올렸다.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렸다.추신수는 0대4로 뒤진 1회 초 상대 선발 딜런 번디의 포심 패스트볼을 그대로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작렬시켰다.이로써 추신수는 올 시즌 11호이자 통산 200호 홈런을 기록했다.한편, 메이저리그 2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05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홈런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트렸다.추신수는 0-4로 밀린 1회 초 상대 선발투수 딜런 번디의 2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 뒤를 넘기는 솔로 홈런을 작렬했다.추신수의 시즌 11호, 통산 200호 홈런이다.메이저리그에서 200홈런 고지를 밟은 선수는 추신수가 아시아 선수 최초다.연합뉴

야구 | 연합뉴스 | 2019-06-05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ㆍLA 다저스)이 한국인 투수로는 박찬호(46)에 이어 두 번째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MLB 사무국은 3일 오후(한국시간) 5월에 뛰어난 활약을 펼친 양대리그 ‘이달의 선수’와 ‘이달의 투수’를 발표했다.당초 예상대로 NL 5월의 투수에는 류현진이 뽑혔고, NL 이달의 선수로는 조쉬 벨(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선정됐다.또 아메리칸리그(AL) 이달의 선수는 라파엘 디버스(보스턴 레드삭스), AL 이달의 투수는 루카스 지올리토(시카고 화이트삭스)가 각각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0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5월에만 5승을 쓸어담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6월 첫 경기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시즌 9승에 도전한다.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게임 노트에서 애리조나와의 3연전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하면서 류현진이 오는 5일 오전 10시 40분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와의 3연전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첫 경기인 4일에는 워커 뷸러가 나서고, 다음날에는 류현진, 3연전 마지막 날에는 마에다 겐타가 등판한다.류현진은 5월 6경기에 선발 등판, 5승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03

SK 와이번스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한화에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SK는 2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선발 앙헬 산체스, 계투진의 호투와 최정의 연타석 홈런 등 타선의 집중력 발휘로 한화에 5대2로 승리했다.SK는 38승1무20패로 이날 KT를 꺾은 두산(38승22패)에 1게임 차 선두를 달렸다. 선발 산체스는 7이닝동안 6피안타,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8승(2패)째를 거두며 다승부문 2위로 올라섰다.SK는 1회초부터 홈런포가 터지며 기선을 제압했다. 최정은 1회말 2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