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47,800건)

안양교도소(소장 신용해)는 수형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교도소 민원인 쉼터에 교정작품 판매점인 ‘보라미 매장’을 개설한다고 30일 밝혔다. 보라미 매장에는 안양교도소 수형자들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교도작업 및 직업훈련 등을 통해 생산된 제품이 판매된다.주요 제품으로는 백자, 다기, 커피 드리퍼, 칫솔꽃이, 여행용 폴딩백, 안전복대, 에코백 등 도자기 및 봉제제품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안전한 원재료를 바탕으로 각종 검사를 거쳐 수작업을 통해 소량 생산되는 만큼 품질이 우수해 구매자들로부터 좋은 평가가 있을 것으로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10-01

안양시가 사업비 9억5천만 원을 들여 10월 한 달 동안 만안구 우체국사거리 ∼ 벽산사거리 일원 상수도관을 교체한다고 30일 밝혔다.수도관 노후에 따른 적수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함이다. 교체공사가 이뤄지는 수도관 총 길이는 600m에 달한다.시는 터파기와 관로 매설에 이어 도로를 아스콘으로 다시 포장해 10월 말까지는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시에서는 앞서 지난 7월까지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노후한 수도관 총 연장 2㎞를 교체 완료한 바 있다.이번 노후관 교체공사까지 완료하게 되면 금년도 계획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10-01

다음달부터 안양지역 택시를 이용하다가 구토 등으로 택시 내부를 오염시킬 경우 세차비 등 명목으로 최대 15만 원을 부담해야 한다.안양시는 소비자 단체 등과 협의하고 한국소비자원의 심사 결과를 반영해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택시운송사업약관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약관을 보면 승객이 차량 내부를 오염시킬 경우 15만 원 이내에서 세차비 또는 영업 손실 비용을 운전기사에게 지불해야 한다. 또 위조지폐, 도난·분실 신용카드 등 부정한 방법으로 요금을 냈다가 적발되면 택시 이용요금의 5배를 물어내야 한다.이밖에 차량 및 차량 내부 기물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9-29

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회장 이완재)는 지난 28일 31개 동 협의회장 및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삼성산 환경개선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실시한 국토대청결운동은 새마을운동중앙회의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산ㆍ강ㆍ하천 등 자연을 보호하려는 취지의 대국민 운동이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월 1일 생활 주변 및 공원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봄ㆍ여름ㆍ가을에 실개천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이완재 회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에 감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9-29

안양문화예술재단은 다음달 17일부터 12월15일까지 ‘제6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6)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인간과 자연, 디지털과 아날로그, 버려진 것과 새롭게 태어난 것, 예술과 일상이 공존하는 ‘공생도시’를 주제로 펼쳐지며 안양예술공원(옛 안양유원지) 일원에 국내외 주요 예술가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APAP는 국내 유일의 ‘트리엔날레’로 3년마다 열리는 국내 최초 국제적 공공예술 프로젝트다. 안양의 지형ㆍ문화ㆍ역사 등에서 작품의 영감을 얻어 도시 곳곳에서 미술ㆍ조각ㆍ건축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9-26

“나뭇가지가 사방으로 넓게 뻗어나가듯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매개로 더 많은 봉사단체가 전국 곳곳에 퍼져 나가길 희망합니다”지난 1994년 봉사단체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결성해 25년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앞장선 박동진 회장(59)의 포부다.경북 문경 출신의 박 회장은 35년 전 안양으로 터전을 옮긴 후 줄곧 이웃에 살고 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 봉사자 육성 활동을 실천해왔다. 이후 정식적인 봉사를 위해 지난 1994년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결성, 보다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했다.현재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박 회장을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9-25

안양시는 지난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회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과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국민생활 불편해소,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규제를 혁신으로 이끈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진대회 본선에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와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제출해 예선을 통과한 17건의 우수사례가 경합을 벌였다.안양시는 원천기술 의약품 주입펌프의 시장 진입 규제를 지난 3년간, 100여 차례가 넘는 적극 행정을 통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9-25

안양시가 오는 28일 오전 8시 양명여고 운동장에서 ‘2019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코스는 양명여고를 출발해 임곡교와 비산대교를 거쳐 세월교를 반환점으로 하는 4.1㎞구간으로 60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완주시민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양명여고 운동장에는 또 만안구보건소가 마련하는 건강홍보관이 운영된다.이곳에서는 간단한 몸 상태 체크와 건강상담 그리고 걷기앱 설치 및 비만예방과 관련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초가을 걷기운동으로 활기찬 주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9-24

안양시민에게 재난 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자율안전관리 역량을 향상키기기 위한 ‘제5회 안양시민안전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안양시민안전 페스티벌은 매년 다채로운 안전체험 관련 콘텐츠를 시민에게 제공하며 명실상부한 안양시 대표 안전체험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안양 평촌중앙공원 앞 차 없는 거리에서 개최된 이번 안양시민안전 페스티벌에는 안양지역 유치원ㆍ어린이집 아동과 초등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교사, 경찰ㆍ소방 공무원 등이 참여했으며 안양시민축제가 병행 개최돼 10만여 명의 시민들이 운집했다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9-23

연성대학교는 최근 경찰경호보안과 학생 20명이 안양만안경찰서가 주최한 ‘경찰부패 대토론회’에 참여해 현직 경찰간부, 시민대표 등과 경찰부패근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19일 열린 토론회에는 이민수 안양만안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간부 20여 명, 경찰경호보안과 학과장 김재운 교수와 학생 20명, 안양시 공무원, 시민단체, 상인연합회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해 경찰의 청렴성에 대한 인식과 희망을 공유하고 경찰비리 발생의 원인과 방지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토론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저마다 경찰직을 희망하는 계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