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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부경찰서(서장 강도희)는 5일 IBK기업은행 수지지점을 방문해 대출빙자형 전화금융사기 피의자 검거 기여 및 피해를 예방한 조모 대리(24)에게 표창장, 신고보상금, 시민경찰 배지를 전달하고 ‘2020년도 우리동네 시민경찰 1호’로 선정했다.조 대리는 지난달 24일 피해자에게 입금받은 금전을 전화금융사기 조직계좌로 재입금하려는 피혐의자를 수상히 여겨 본점 모니터링 본부에 신속히 112신고를 요청한 뒤 경찰관 도착까지 현금을 이체하지 못하도록 지연시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피의자 검거에 기여했다.강도희 서장은 “최근 코로나1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3-05 19:15

용인에서 12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이 환자는 용인 9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를 채취, 5일 오후 1시 30분께 씨젠의료재단으로부터 양성판정을 받았다.12번째 확진환자의 거주지는 처인구 원삼면으로 확인됐다.현재 시는 해당 확진자에 대한 세부 동선 및 접촉자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신속하게 공개할 방침이다.용인=강한수ㆍ김승수기자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3-05 15:53

용인 8,9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의 동선이 공개됐다.5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8번째 확진환자는 처인구 양지면 평창리에 거주중이며 직장은 마북동 현대모비스다.?지난달 20일 오전8시3분께 자차로 현대모비스로 이동했으며 오후 5시8분 자택으로 자차로 이동했다.21일에도 오전 6시52분께 자택에서 현대모비스로 자차로 이동, 오후6시29분께 집으로 돌아왔다.22일에는 오후 1시47분 계성주유소에서 1명과 접촉했으며 23일에는 오후 3시4분께 세븐일레븐 양지리조트점에서 1명과 접촉했다.오후 5시59분에는 홈마켓(자차)을 방문했고 1명과 접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3-05 08:03

4일 오후 7시40분께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의 한 재활용 공장에서 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30여대를 동원해 1시간3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화재 당시 불길이 커 건물 뒤편 산으로 번져 산불로 이어질 뻔 했지만 신속한 진압으로 불길이 더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불길을 잡은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 등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용인=김승수기자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3-04 22:27

4일 오후 7시40분께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의 한 공장에서 큰불이 발생했다.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30여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용인=김승수기자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3-04 21:00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의 한 공장에서 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1단계를 발령, 화재를 진압 중이다.용인=김승수기자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3-04 20:33

평소 만남을 가지며 어울리던 후배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용인동부경찰서는 4일 살인 혐의로 A씨(45)를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5시께부터 3시간가량 용인시 처인구의 한 빈집에서 B씨(35)를 둔기 등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B씨가 숨지자 시신을 놔둔 채 범행 당시 함께 있던 B씨의 친구 C씨(35)와 함께 달아났다가 C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같은 날 밤 10시께 덜미를 잡혔다.범행이 일어난 빈집은 A씨 가족이 소유한 집으로 확인됐으며 사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3-04 18:36

용인의 한 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간부와 병사 중 간부가 용인시의 11번째 확진환자로 구분됐다.이는 직업군인인 11번째 확진환자의 주소지가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이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다만 병사의 경우 주소지가 용인이 아니라 용인시 12번째 확진환자로 구분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4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백군기 용인시장은 자신의 SNS에 용인시에 11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해당 확진자는 지상작전사령부 병사 확진에 따른 부대 장병 전수 검사 중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 확진자의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3-04 17:29

“한국 친구들과 교수님들은 우리의 가족입니다. 한국이 아파하는 걸 그냥 지켜볼 수가 없었습니다.”단국대학교 기숙사에서 격리 중인 와중에도 대구 시민을 생각하며 성금을 모은 중국인 유학생들이 있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 중에서 첫 성금이라 그 의미가 더욱 깊다.훈훈한 감동을 준 주인공은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중국인 유학생들로 지난달 27일부터 모금 운동을 펼쳐 230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사흘간 펼친 모금 운동에는 중국인 학부ㆍ대학원생 교직원 등 97명이 참여했다.모금 운동을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3-04 15:52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8, 9번째(용인-8,9)가 발생했다.3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처인구 김량장동 다보스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40대 부부가 방문, 1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후 시는 검체 검사를 100% 신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질병관리본부의 최종 판단을 기다려왔고 오후 7시30분께 40대 부부 모두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부부는 처인구 양지면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시는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해당 부부의 동선 등을 신속히 공개할 방침이다.한편, 8번째 확진자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3-03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