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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m 질주골’의 주인공 손흥민(27ㆍ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공식 잡지인 ‘챔피언스 저널’의 표지를 장식했다.손흥민은 15일 챔피언스 저널의 홈페이지에 표기된 제2호 잡지의 표지 모델로 양투안 그리에즈만(바르셀로나)과 함께 선정됐다.챔피언스 저널은 UEFA의 광고대행사로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트웰프스맨(TwelfthMan)이 발간하는 유럽축구 계간지로 올해 9월 창간호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발간했다.창간호 표지 모델은 ‘월드 클래스’ 공격수인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와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리버풀)였다.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5

손흥민(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이 공식 선정하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UEFA가 발표한 2019-2020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의 판타지 풋볼팀’에 선정됐다.판타지 풋볼팀은 UEFA에서 운영하는 게임 ‘판타지 풋볼’의 점수를 토대로 뽑는 베스트 11이다.손흥민은 앞서 조별리그 매치데이마다 UEFA가 선정한 ‘이주의 판타지 풋볼팀’에도 올시즌 두 차례 선정된 바 있다.조별리그에서 5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16강 진출을 이끈 손흥민은 미드필더 4명 중 한 명으로 당당히

축구 | 박준상 기자 | 2019-12-14

베트남 축구를 동남아시아 정상에 올려놓은 뒤 전지훈련을 위해 선수들과 한국을 찾은 박항서 감독은 경남 통영에서 선수들의 부상 회복과 체력 보충에 힘쓰겠다고 계획을 밝혔다.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이끌고 14일 오전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취재진을 만난 박 감독은 "60년 동안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던 동남아시안(SEA) 게임 축구에서 제가 감독으로 있는 동안 우승해 개인적으로 영광"이라며 "격려와 응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0일 막을 내린 SEA 게임 축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동남아 최대

축구 | 연합뉴스 | 2019-12-14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손흥민(27ㆍ토트넘)이 이번 주말 울버햄프턴전에서 팀의 선두권 복귀를 위한 발판 마련에 앞장선다.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오는 15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울버햄프턴과 2019-2020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7위 토트넘(승점 23)으로서는 6위 울버햄프턴(24점)과의 맞대결이 선두권 복귀를 노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시즌 초 14위까지 처지는 부진을 보였던 토트넘은 감독 교체 후 3승 1패를 기록하며 반등하고 있다.이번 울버햄프턴에서 토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2-12

지난 주말 번리와의 경기에서 ‘70m 질주 원더골’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손세이셔널’ 손흥민(27ㆍ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공식 ‘이주의 팀’ 베스트 11에 선정됐다.EPL 사무국은 11일(한국시간) 홈페이지 등을 통해 16라운드 ‘이주의 팀’에 포함된 포지션별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손흥민을 ‘베스트 11’에 포함했다.이번 발표에서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미드필더 자리에 조던 헨더슨(리버풀), 스콧 맥토미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이름을 올려 가치를 입증했다.EPL ‘이주의 팀’은 잉글랜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2-11

베트남 축구의 황금기를 열어가고 있는 박항서호가 동남아시아(SEA)게임 축구 대회에서 인도네시아를 꺾고 60년 만에 첫 패권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리살기념 경기장에서 열린 SEA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유럽파’ 도안반하우(헤렌벤)가 멀티골을 폭발시켜 인도네시아를 3대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베트남은 SEA게임 축구 60년 역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1959년 초대 대회에서 월남(South Vietnam)이 우승했지만, 베트남인들은 통일 베트남 이전의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1

박항서호가 인도네시아를 꺾고 베트남 국민들에게 60년 만에 동남아시아(SEA) 게임 축구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리살 기념 경기장에서 열린 SEA 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2골을 올린 '유럽파' 도안반하우(헤렌벤)의 맹활약을 앞세워 인도네시아를 3-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베트남은 SEA 게임 축구 60년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1959년 첫 대회 때 월남이 우승한 바 있지만, 베트남인들은 이를 통일 베트남 축구의 역사로 인정하지 않

축구 | 연합뉴스 | 2019-12-10

2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오른 수원 삼성이 광저우 헝다(중국), 조호르 다룰 타짐 (말레이시아), 일왕컵 우승팀(미정)과 조별리그 G조에 편성됐다.FA컵 우승팀 수원은 10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하우스에서 열린 ‘2020 AFC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식’에서 중국 슈퍼리그 우승팀 광저우 헝다, 말레이시아리그 우승팀인 조호르 다룰 타짐과 G조에 묶였다.나머지 한 팀은 일왕배 우승팀이 합류, 4개 팀이 조 2위까지 주어지는 16강 티켓을 다툰다.FA컵 우승으로 2년 만에 AFC 챔피언스리그에 복귀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2-10

2019시즌 프로축구 K리그가 지난해 대비 50% 많은 관중을 끌어모으며 ‘흥행 대박’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10일 발표한 ‘2011∼2019 K리그 연도별 관중 수 기록’ 자료에 따르면 올 시즌 K리그에는 1, 2부와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총 237만6천924명의 관중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시즌 157만628명에서 무려 51.3% 늘어난 수치다.K리그 시즌 총 관중이 230만명을 돌파한 것은 승강제 첫 시즌이던 2013년 이후 처음이다.이는 예년과 달리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막판까지 치열한 선두

축구 | 연합뉴스 | 2019-12-10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2019 후원인의 밤’을 성황리에 마쳤다.FC안양은 9일 오후 안양 마벨리에 프라임뷔페에서 후원인의 밤 행사를 열고 올 시즌 구단을 후원한 스폰서 및 바이올렛파트너, 리더스클럽, 연간회원권 고액 구매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참석한 후원사는 FC안양의 2019년 운영 실적 및 2020 시즌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고, ㈜피파스포츠[조마코리아], Jls 스타헤어클럽, (유)에스피[신포우리만두]는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최대호 구단주는 인사말을 통해 “올 시즌 구단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