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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농구대회가 지난 17ㆍ18일 양일간 군포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는 지적장애 8개팀, 휠체어 4개팀 등 총 12개팀이 참가해 장애인농구 최강 자리를 놓고 열띤 경합을 벌였다.대회 결과 인천 아이리스가 서울비전과 고양파이브휠을 제치고 휠체어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서울피닉스는 지적장애 부문에서 성남 에어어택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경기도장애인농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이학영ㆍ김정우 국회의원, 정윤경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 오완석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8-19

“과천토리배 전국 3on3 농구대회는 청소년 농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생활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학업에 지친 우리 청소년들의 건전한 취미생활이자, 스포츠 정신을 높여가는 대표적인 대회로 발전했습니다.”10일 제14회 과천토리배 전국 3on3 농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김종천 과천시장은 농구를 사랑하는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땀과 열정의 결과로 토리배 3on3 길거리농구대회가 올해로 14회를 맞이했다며, 그동안 지속적으로 보내 준 청소년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김 시장은 “길거리에서 시작된 3on3

농구 | 김형표 기자 | 2019-08-12

아마추어 길거리 농구의 최강팀을 가리는 ‘바스켓 대축제’ 제14회 과천토리배 전국3on3 농구대회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과천시에서 열전을 펼쳤다.과천시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와 과천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ㆍ고등부와 대학일반부에 걸쳐 134개 팀,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과천시민회관 체육관과 관문체육관, 과천청소년수련관 등 3개 경기장에서 기량을 겨루고 동호인간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대회 중등부에서는 부천 ‘케페우스’가 결승에서 군포 ‘코난 A’를 15대12로 제압하고 첫 정상에 올랐으며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8-12

“평소 길거리 농구로 화합한 선후배가 ‘원팀’으로 뭉쳐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돼 행복합니다.”서울 ‘레전드팍’이 제14회 과천토리배 전국 3on3 농구대회 대학일반부 결승에서 인천 ‘BF’를 16대15로 꺾고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고교와 대학 때 길거리 농구 선후배로 만나 끈끈한 정을 이어온 이들은 각 동호회에서 최강자들이 연합해 ‘레전드팍’ 이름으로 출전했다.다만 각자 크고 작은 부상을 안고있어 자주 훈련에 나서지 못한데다 모두 포워드로 구성돼 슈팅력이 좋거나 장신팀을 상대로 힘겨운 경기를 펼쳐 매 경기 어려운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8-12

“처음 출전한 과천토리배대회에서 수준 높은 상대들을 꺾고 우승하게 돼 감격스럽습니다.”제13회 과천토리배 전국 3on3 농구대회 중등부 결승에서 ‘전통의 강호’ 코난A를 15대12로 꺾고 대회 첫 정상에 오른 부천 케페우스.부천과 서울지역 청소년들이 농구로 하나 돼 올해부터 본격 손발을 맞춘 케페우스는 강동구청장배(6월), 동대문구협회장배(8월)에서 연달아 패권을 차지하며 중학 최강팀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는 픽앤롤 플레이와 수비 조직력을 가다듬었다.이번 대회서 케페우스는 190㎝가 넘는 상대 빅맨들을 상대로 포워드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8-12

“창원ㆍ여수ㆍ서울의 삼각 연합으로 꾸려진 우리 창원 어시스트가 우승 목표를 이룰 수 있어 감격스럽습니다.”창원어시스트가 제14회 과천토리배 전국 3on3 농구대회 고등부 결승에서 부천 케페우스를 16대13으로 물리치고 패권을 안았다.창원과 여수, 서울에 거주하는 고3 학생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창원어시스트는 전국 동호인 대회에서 만났던 각 지역 농구 고수들이 뭉쳐 이번 대회에 첫 출전했다.이들은 거리가 먼만큼 함께 훈련에 나서지 못했지만 대회 전날 과천에 올라와 2박3일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세부 전략을 수립하며 이번 대회에 임했다.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8-12

성남을 대표하는 꿈나무 농구 ‘최강’ 성남초와 수정초가 제74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남여 초등부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6년 만에 전국대회 동반 패권을 차지했다.성남초는 1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남초부 결승에서 전주 송천초를 49대 37로 여유있게 제압하고 올해 첫 정상을 밟았다.이날 성남초는 높이의 우위를 바탕으로 공ㆍ수에서 안정된 활약을 펼친 배선우(11점, 17리바운드)의 활약에 더해 ‘주포’ 김상현(14점)과 윤지훈(14점)의 화끈한 공격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상대를 압박했다.성남초는 경기 초반 배선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8-01

인천 안남중이 제74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자 중등부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안남중은 30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결승에서 서울 삼선중을 접전 끝에 75대7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안남중은 예선전에서 패배를 안겼던 ‘우승 후보’ 삼선중과 벌인 리벤지 매치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올해 첫 패권을 안는 감격을 누렸다.이날 안남중은 1ㆍ2쿼터에서 삼선중의 임성채(10점)와 홍상민(9점)에 연거푸 득점을 내주며 전반을 33대42로 뒤진 채 마쳤다.하지만 이후 심기일전한 안남중은 3ㆍ4쿼터에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7-30

3on3 농구가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전국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과천토리배 전국3on3농구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과천시민회관과 청소년수련관 등에서 열린다.한여름 코트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제14회 과천토리배 전국3on3농구대회는 과천시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와 과천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중·고등부와 대학ㆍ일반부에 걸쳐 134개 팀,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지역별로는 서울시 31개 팀, 경기도 78개 팀, 인천시

농구 | 김형표 기자 | 2019-07-31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할 한국 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발표됐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9월 24∼29일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컵에 대비해 훈련할 최종엔트리 12명을 8일 발표했다.김한별, 박하나, 배혜윤(이상 용인 삼성생명), 김단비, 김연희(이상 인천 신한은행), 강이슬(부천 KEB하나은행)을 비롯해 박혜진, 박지현, 김정은, 최은실(이상 아산 우리은행), 염윤아, 강아정(이상 청주 KB스타즈)이 명단에 포함됐다.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정규리그를 소화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