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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19 시즌 KBO리그에서 1군 데뷔 5시즌 만에 중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는 KT 위즈가 반환점(72경기)에 도달하는 이번 주 팀 최단경기 30승 고지에 도전한다.KT는 지난 9일 홈에서 열린 롯데전을 스윕하면서 66경기동안 28승 38패, 승률 0.424로 8위를 달리고 있다. 6위 삼성(29승 35패)과는 불과 2경기 차여서 홈에서 SK와 3연전을 가진 뒤, 주말 원정경기서 맞붙는 삼성과의 경기 결과에 따라 시즌 첫 6위 도약도 가능할 전망이다.예년과 달리 시즌 초반 성적이 부진했던 KT는 5월부터 반등에 성공하며 최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6-10

프로야구 KT 위즈의 돌아온 ‘예비역 듀오’ 투수 김민수(27)와 외야수 김민혁(24)이 투ㆍ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 상승세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2017년 1월 나란히 상무에 입대해 지난해 9월 전역한 둘은 올 시즌 팀의 주축 선수로 성장해 최근 KT의 연승을 이끌고 있다.김민혁ㆍ김민수는 지난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서 1번타자와 마무리 투수로 나서 팀의 6대2 승리를 합작했다.김민혁은 이날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의 첨병 역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10

프로야구 KT 위즈가 선발 투수 배제성의 데뷔 첫 승 투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KT는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선발 투수 배제성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에 6대2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KT는 2연승을 내달리며 시즌 27승 28패를 기록하며 같은 날 나란히 패한 공동 6위 삼성과 한화를 2경기 차로 추격했다.선발 마운드에 오른 배제성은 6⅔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3탈삼진으로 2실점하는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5년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08

일본 프로야구 구단들이 IT 시스템과 마케팅 벤치마킹을 위해 KT 위즈 구단을 방문한다.KT는 7일 소프트뱅크 구단을 시작으로 9일에는 일본야구기구(NPB)와 니폰햄, 지바롯데 구단이 수원케이티위즈파를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소프트뱅크는 오노 정보시스템부 이사를 비롯 ITㆍ마케팅 인력들이 케이티위즈파크를 방문해 스마트 오더(구장 내 식음료를 앱으로 주문하고 관중석에서 배달받을 수 있는 서비스) 등 IT 관련 팬 편의 서비스와, 5G 기반의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5G 스타디움’을 참관한다.또 NPB와 니혼햄, 지바롯데 마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06

프로야구 KT 위즈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주말 홈경기 이벤트와 2019시즌 새로운 밀리터리 유니폼을 선보인다.KT는 오는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와의 주말 홈경기에서 국가유공자 120명을 초청, 이 가운데 광복군으로 활동하며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독립유공자 이영수 애국지사의 시구를 진행한다.또 이날 경기에서 선수들은 새로운 밀리터리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팬들을 맞이한다. 새 밀리터리 유니폼은 2016년부터 도입된 기존 붉은 색 기반의 컬러에서 벗어나 건곤감리 문양으로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04

프로야구 KT 위즈가 2019시즌 주전 투수들을 뒷받침할 새 얼굴들로 ‘화수분 DNA’를 장착하며 중위권 도약의 희망을 더해주고 있다.올 시즌 KT는 개막 후 5연패 늪에 빠지는 등 4월까지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5월 26경기에서 14승 12패를 기록, 선두 경쟁을 벌이는 SK(17승 9패), 두산(16승 10패)에 이어 승률 3위를 기록했다. 이에 KT는 2015년 1군 진입 후 처음으로 5월 5할 승률을 넘기며 반등에 성공했다.2016년부터 3시즌 동안 초반 상승세를 타다 5월부터 주축 선수들의 체력저하와 부진으로 하위권으로 내려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03

프로야구 KT 위즈가 오는 15일 삼성과의 대구 원정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칠 ‘대구 원정 마법사’ 참여 팬을 모집한다.2016년부터 시작된 ‘원정 마법사’는 KT 팬들이 나들이처럼 원정 경기 때도 즐겁고 열정적인 응원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팬 서비스 프로그램이다.올 시즌 3번째로 진행되는 대구 원정 마법사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한편, 선수들에게 승리의 기운을 북돋을 예정이다.대구 원정 마법사는 구단 선등급 및 어린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일부터 4일 낮 12시까지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 위잽(wi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02

‘무명투수’ 배제성(23ㆍKT 위즈)이 KBO를 대표하는 정상급 투수들과의 잇따른 맞대결에서 배짱 투구로 2연속 호투를 선보이며 ‘스타탄생’을 예고했다.지난주 윌리엄 쿠에바스, 이대은 등 선발 투수들의 연이은 부상 이탈로 비상이 걸린 KT는 배제성의 재발견을 통해 팀 선발진 뎁스를 강화하는 전화위복의 계기를 마련했다.배제성은 지난 2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88구의 공만 던지며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의 짠물투를 선보였다.비록 이날 팀 타선이 SK 선발 앙헬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5-29

프로야구 KT 위즈가 팬들의 감동적인 야구관련 사연을 공모해 특별 시구와 선수들과의 사진촬영, 구장투어의 기회를 부여하는 ‘팬 매직데이(Fan’s magic day)’ 행사를 갖는다고 28일 밝혔다.6월 ‘Fan’s magic day’에 응모를 원하는 팬은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위즈파크에서 꿈꾸는 기적의 순간’이라는 주제의 사연을 구단 메일 (ktwiz.marketing@gmail.com)로 보내면 된다.선정된 팬은 6월 23일 NC와의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되며, ‘팬 매직데이’는 매월 한 차례 씩 다른 주제로 진행될 예정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5-28

프로야구 KT 위즈가 강호 두산 베어스를 제압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KT는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선발 투수 배제성의 호투를 앞세워 두산을 3대1로 제압했다.이로써 KT는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며 시즌 21승 29패를 기록했다.선발 배제성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탈삼진, 2볼넷 무실점 피칭을 펼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리그 최강의 위용을 자랑하는 두산 조쉬 린드블럼을 맞아 KT가 선취점을 뽑았다.KT는 3회말 볼넷으로 출루한 강민국이 2루 도루와 포수 악송구로 3루까지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