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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체고 이근아가 제38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 여자 고등부에서 2관왕 역영을 펼쳤다.이근아는 22일 전북 전주완산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고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 26초28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김정빈(대구체고ㆍ26초75)과 최진서(송파 방산고ㆍ26초80)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이어 이근아는 조현수·이채영·김진하와 팀을 이뤄 출전한 계영 400m 결승에서 소속팀 경기체고가 3분52초65의 기록으로 서울체고(3분52초75)와 부산체고(3분54초92)를 제치고 우승하는데 기여하며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

스포츠 | 경기일보 | 2019-08-24

역사적인 한민족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10월 4일~10일ㆍ서울시)에서 종합우승 18연패 달성의 새역사 창조에 도전하는 경기도와 광역시 1위 수성을 목표로 하는 인천시 선수단 규모가 확정됐다.대한체육회가 22일 전국 17개 시ㆍ도의 참가신청을 마감한 결과 경기도는 47개 전 종목(정식 46개, 시범 1개 종목)에 걸쳐 지난해(2천83명) 보다 4명이 늘어난 2천87명(임원 501명, 선수 1천58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이는 전국 17개 시ㆍ도 가운데 최대 규모로, 경기도의 뒤를 이어 개최지 서울시(2천4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22

수원시청의 문현정(35)이 제35회 대통령기 전국시ㆍ도탁구대회 여자 일반부 개인단식서 2년 연속 패권을 차지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최상호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문현정은 22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전에서 자신 보다 8살 아래인 송마음(27ㆍ서울 금천구청)을 풀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제치고 2연패를 달성했다.지난해 안산시청 소속으로 이 대회에서 단식 우승을 차지해 탁구계를 놀라게 했던 문현정은 팀을 옮겨 출전한 이번 대회 준결승전서 역시 국가대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22

국가대표 박강빈(용인시청)이 제61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1X)에서 우승, 시즌 3관왕에 올랐다.조준형 감독이 지도하는 박강빈은 22일 강원도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 결승서 7분22초33을 기록하며 김성용( K-waterㆍ7분23초41)과 김영훈(수원시청ㆍ7분31초91)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이로써 박강빈은 올 시즌 장보고기대회(5월)와 K-water사장배대회(6월) 우승에 이어 3관왕에 오르며 지난 달 대통령기대회서 준우승에 머문 아쉬움을 말끔히 씻어냈다.또 여자 중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22

“10주년 야구의 날을 맞아 수원시가 ‘야구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데 대해 야구인 모두는 물론 시민들의 성원에 갚은 감사를 드립니다.”‘야구의 날’인 23일 오후 6시30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KT 위즈-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는 곽영붕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수원시 야구인을 대표해 의미있는 날에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시민들께서 ‘국민 스포츠’인 야구를 더욱 아끼고 사랑해 주셔서 보고 즐기고 함께 하는 야구장 분위기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지난 2007년부터 10년간 수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8-22

수원시체육회는 22일 시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배민한 사무국장을 비롯한 체육회 직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ㆍ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국민권익위원회 주양순 드림코칭교육연구센터 대표가 이날 강사로 나서 지난 7월 16일자로 시행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및 ‘갑질 근절’ 등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배민한 사무국장은 “최근 공직사회 뿐 아니라 일반기업에서도 직장 내 갑질 근절에 대한 분위기가 대두되고 있다”라며 “수원시체육회 임직원 역시 올바른 직장 문화 조성을 통해 청렴한 공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2

한국마사회 남자 탁구단이 제35회 대통령기 전국시ㆍ도탁구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창단 4개월 만에 첫 패권을 차지했다.‘덕장’ 최영일 감독이 이끄는 마사회는 22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보람할렐루야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올해 4월 창단한 마사회 남자팀은 실업탁구 데뷔 무대였던 지난달 실업챔피언전서 4강에 오른 기세를 이어 이번 대회에서 남자 실업팀 최강자로 등극했다.마사회는 사령탑 최 감독과 함께 ‘수비 달인’ 주세혁과 정상은, 박찬혁, 백광일 등 선수 4명을 영입해 훈련에 몰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2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의 홈 구장인 와∼스타디움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최고의 그라운드로 인정받았다.연맹은 22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 13~24라운드간의 그라운드 관리상태를 평가한 결과 안산 와~스타디움이 3회 연속 그린 스타디움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와~ 스타디움은 구단과 안산도시공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그라운드 여건을 조성해 ‘K리그 그라운드 평가인증제’를 통한 전문기관의 현장 시험평가와 K리그 선수-경기평가관 평점에서 최고 평가를 받아 2018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2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2019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평정하며 비시즌 자유계약(FA)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MLB닷컴은 22일(한국시간) “2년 연속 FA 자격을 얻는 류현진이 이번 FA 시장을 흔들 것”이라고 예상했다.류현진을 올 시즌 23경기에 선발 등판해 12승 3패, 평균자책점 1.64로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MLB닷컴은 “류현진은 지난해 8월 16일 이후 올해까지 32경기에 선발 등판해 201이닝을 투구하며 16승 6패, 평균자책점 1.70의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2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세계 랭킹 151위·한국체대)과 권순우(90위·CJ 후원)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남자 단식 예선에서 2연승을 거둬 본선 진출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정현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예선 사흘째 남자 단식 예선 2회전에서 스테파노 나폴리타노(211위·이탈리아)를 2대0(6-2 6-3)으로 완파하고 예선 결승에 올랐다.또 권순우 역시 앞서 열린 경기에서 오스카 오테(160위·독일)를 2대0(6-2 6-4)으로 가볍게 꺾고 예선 결승에 진출했다.이로써 정현과 권순우는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