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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엽(수원 수일중)이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4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남중부 자유형 60㎏급 우승을 차지, 시즌 2관왕에 올랐다.지난달 전국소년체전 우승자인 남종엽은 24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남중부 자유형 60㎏급 결승서 김성배(부산 영도중)를 4대1 판정으로 누르고 우승, 시즌 2관왕이 됐다.또 남중부 자유형 65㎏급 오현근(용인 문정중)은 한경서(세종 연서중)에 8대4로 앞서다 폴승을 거두고 1위를 차지했으며, 남중부 자유형 110㎏급 홍진완(인천 만성중)과 남고부 자유형 65㎏급 주인혁(인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4

임대혁과 문윤식(이상 광주시청)이 제33회 전국시ㆍ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나란히 일반부 용장급(90㎏이하)과 용사급(95㎏이하) 정상에 올랐다.임대혁은 24일 제주도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일반부 용장급 결승에서 구자원(인천 연수구청)을 들배지기로 꺾고 우승트로피를 손에 넣었고, 문윤식은 용사급 결승전서 유환(제주도청)을 역시 들배지기로 눕혀 우승했다.이로써 최기선 감독이 이끄는 광주시청은 지난 4월 증평인삼배 대회에서 창단 후 첫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 개인전 7체급 중 2체급을 석권하며 상승세를 이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24

김완철ㆍ한영섬(수원 화홍고)이 제57회 회장기 전국남녀중ㆍ고학생탁구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복식 패권을 차지했다.김완철ㆍ한영섬은 24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 고등부 개인복식 결승서 김장원ㆍ박태홍(포항 두호고)에 3대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이날 김완철ㆍ한영섬은 첫 세트를 9-11로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2세트를 11-8로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후 3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13-11로 잡아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김완철ㆍ한영섬은 4세트를 11-8로 마무리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4

양희근(수원시청)과 함상명(성남시청)이 2019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자 일반부 체급 정상 펀치를 날렸다.국가대표 양희근은 24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 일반부 81㎏급 결승전에서 홈링의 박진훈(청양군청)을 4대1 판정으로 따돌리고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전 국가대표 함상명은 앞서 벌어진 60㎏급 결승전서 최상돈(남원시청)을 5대0,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눌러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남고부 69㎏급 강석훈(경기 광주중앙고)은 김성현(인천 계산공고)을 꺾고 체급 우승과 함께 대회 최우수선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4

정수민(경기체고)이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여고부 50m 복사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 대회 3관왕에 올랐다.정수민은 24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6일째 여고부 50m 복사 개인전서 613.4점을 쏴 정한결(서울체고ㆍ610.8점)과 유선화(충북 보은정보고ㆍ610.3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이어 정수민은 정은주, 김지은, 김민선과 팀을 이룬 단체전서도 소속 팀 경기체고가 1천823.6점으로 고양 주엽고(1천817.7점)와 서울 압구정고(1천815.2점)를 누르고 우승, 전날 50m 3자세 단체전 금메달 포함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4

파주시가 경기도 클럽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2019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에서 종합 패권을 안았다.파주시는 23일 파주 홈그라운드에서 막을 내린 대회 종합에서 가장 수준이 높은 K7과 40대부 우승, 60대부 준우승, 30대부 3위에 힘입어 총 28점을 득점, 21점의 남양주시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 30대부 결승서는 화성시가 남양주시를 2대1로 누르고 우승했으며, 40대부서는 파주시가 남양주시와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대2 승리를 거두고 1위를 차지했다.또 안양시는 50대부와 60대부 결승서 각각 동두천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4

한국 리듬체조의 ‘기대주’ 이예원(15ㆍ군포G스포츠클럽)이 2019 주니어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리본 종목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주니어 국가대표 이예원은 23일(현지시간) 태국 파타야 이스턴내셔널 스포츠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대회 리본 결선에서 14.800점을 얻어 타흐미나 이크로모바(우즈베키스탄ㆍ15.300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4일 이미영 군포G스포츠클럽 코치가 전했다.이번 아시아선수권 무대에서 리듬체조 강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의 유망주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친 이예원은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24

프로야구 KT 위즈의 ‘괴물 타자’ 강백호(20)가 2019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에서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 선두를 질주했다.지난해 감독 추천선수로 생애 첫 올스타 무대를 밟았던 강백호는 24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올스타전’ 2차 중간집계 드림 올스타(두산·롯데·SK·삼성·KT) 외야수 부문서 34만2천307표를 얻어 구자욱(삼성ㆍ28만4천16표)과 고종욱(SKㆍ28만3천39표)을 크게 따돌리고 1위를 고수해 생애 첫 자력 올스타 선발을 향해 순항했다.또 정규리그에서 선두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24

2년 연속 챔피언 등극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이번 주 원정 6연전을 통해 선두 독주채비 굳히기에 나선다.지난 주말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두산을 상대로 스윕을 달성한 SK는 이번 주 잠실 원정에 나서 3위 LG와 주중 3연전을 치른 뒤, 28일부터는 대구 주말 원정길에 올라 6위 삼성과 격돌한다.최근 10경기서 7승3패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51승1무25패로 2위 두산과 4게임 차 선두를 달리고 있는 SK로서는 이번 주 2위권과의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는 기회다.주중에 상대할 LG는 지난 주말 KIA에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24

“경기에서 작은 실수도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힘든 경기를 승리해 앞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이 승부수로 던진 ‘선발 김민수 + 마무리 이대은’ 카드가 나란히 시즌 첫 선발승과 세이브로 이어지는 성공을 거둬 향후 시즌 마운드 운용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KT는 지난 2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로 출격한 김민수(27)의 짠물투와 이대은(30)의 마무리에 힘입어 NC를 4대2로 꺾었다.이날 경기에선 이 감독이 회심의 카드로 내세운 마운드 보직 변경이 승리로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