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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전 세계 최고 권위 시상식에서 55여개 부문을 수상한 뮤지컬 가 수원을 찾는다. 는 화려한 몸짓, 통렬한 사회 풍자와 웃음을 그린 뮤지컬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이다. 특히 이번 공연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줄 원년멤버 최정원, 아이비, 남경주, 김경선이 뭉쳤다. 이에 더해 더욱 핫하게 만드는 박칼린, 김지우, 안재욱, 김영주까지 뭉쳐 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일 시 12월 14 ~ 26일 ● 장 소 오페라하우스● 관람료 VIP 14만원 / R석 12만원 / S석 8만원 / A석 4만원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세계인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화가로 손꼽히는 빈센트 반 고흐. 세상을 떠나기 전 10년이란 시간동안 900여점의 명작을 남겼다. 그의 작품 속에서 느낄 수 있듯이 그는 인간애를 중시하던 휴머니즘 화가다. 이번 공연은 그의 불후의 명작들 중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작품 7점을 선정해 작품에 얽힌 이야기들과 노래 등을 흥미롭게 뮤지컬로 풀어낸다. ● 일 시 12월 15일 ● 장 소 코스모스 대극장● 관람료 R석 5만원 / S석 4만원 ● 문 의 031-550-88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작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를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담아낸 작품이다. 육군은 이번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를 통해 장병과 국민 모두가 독립군과 광복군의 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의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일 시 12월 21일 ~ 23일 ● 장 소 해돋이극장 ● 관람료 R석 9만9천원 / S석 8만8천원 / A석 7만7천만원 / B석 6만6천원● 문 의 1688-6675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지금은 폐기된 이론인 천동설, 연금술의 역사적 의미를 재평가 하고, 과학의 발전 과정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 지에 관한 전시회다. 전시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전시되며 천동설과 지동설, 연금술, 화학과 관련한 30여 종의 전시품을 제작하여 전시한다. ● 일 시 ~ 2019년 2월24일 ● 장 소 국립과천과학관 ● 관람료 어른 4천원 / 어린이 2천원 ● 문 의 02-3677-15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전시는 지난 25년간 지구 차원의 문명을 조망하고자 마련됐다. 본 전시는 사진 렌즈를 통해 ‘동시대’를 아우르며 지구 전체를 포괄하는 문명을 바라보고, 이에 대한 대중들의 행동인 ‘집단의 삶’에 초점을 맞춘다. 출품작은 300여점에 이른다. ● 일 시 ~ 2019년 2월17일 ● 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관람료 2천원● 문 의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국립현대미술관이 2010년 이후 기증받은 작품들 중 미공개된 작품과, 전시 기회가 드물었던 작품을 중심으로 선보이는 전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최근 기증받은 작품 중 미공개된 작품을 포함해 70여점 작품을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고 개별 작품의 이해와 감상에 초점을 맞춰 보고전 형식으로 소개한다.● 일 시 ~ 12월16일 ● 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관람료 무료 ● 문 의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