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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경기 | 경기일보 | 2020-04-02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용인시에서도 다수의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코로나19 대응 방향을 물어보고 용인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형 사업의 진행 경과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최근 코로나19와 관련, 용인에서도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향후 대책방안은?3월10일 현재 용인시에선 22명의 시민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17명은 관내 환자로 나머지 5명은 관외 환자로 등록돼 치료받고 있다.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확진 환자와 접촉한 147명에 대해선 공직자를 1대1로 연결해

사람·현장 | 김승수 기자 | 2020-04-02

지난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 사업이 대규모로 펼쳐지면서 보훈에 대한 국민의 역사의식 고취는 물론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하지만, 경기도에 사는 보훈가족은 여전히 ‘홀대’ 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보훈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경기도 지역의 각 보훈지청을 총괄하는 곳이 서울지방보훈청이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조직 규모 역시 늘어나는 인구에 비해 작아 경기도만의 보훈정책이 나오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 보훈조직의 구조를 살펴보고 1천300만 경기도

이슈 | 이정민 기자 | 2020-04-02

인천은 공항·항만이 있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라, 코로나19 확산의 최전선이죠. 아직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인천의료원에서 코로나19에 관한 것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진용 감염내과 교수. 국내 1번째 코로나19 확진자를 맡아 완치시켜 퇴원시키며 전 국민에게 희망을 준 담당 의사다. 또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드라이브 스루(D-T) 선별진료소를 제안한 인물이기도 하다.코로나19 확진세가 어느정도 진정 국면이지만, 인천의료원은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엔 인천국제공항 등이 있어 유럽발 입국자 중 확진자가 잇따를 수 밖에 없어

사람·현장 | 이승욱 기자 | 2020-04-02

코로나19와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경기도내 의료진들에게 시민들의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감염병 전담병원인 경기도의료원을 비롯해 관련 병원 등에 격려의 뜻을 담은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3일 경기도의료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수원병원에는 피자 10판이 도착했다. 피자 상자에는 “어떤 상황에도 최선을 다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살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지만 함께 이겨내 보아요. 시민을 지켜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자필로 적혀 있었다. 또 다른 시민은 익명으로 의료진에게 “힘내세요”라

사람·현장 | 정자연 기자 | 2020-04-0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코로나-19)가 발생하여서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예방을 통해서 감염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염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때, 바이러스가 입과 코를 통해 몸 안으로 들어왔을 때 발생하게 됩니다. 바이러스 노출이 안 되게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노출 여부를 알 수는 없습니다. 바이러스에 노출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바이러스가 내 몸 안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감염이 예방됩니다.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기침이나, 채채기를 할 때 바이러스가 침에 붙

문화 | 경기일보 | 2020-04-02

경기지역 등 지역 한의사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목소리가 높다. 운영 중인 한의원의 문을 잠시 닫더라도 부족한 의료인력에 보탬이 되고 지역 내 감염을 막는 의료행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다. 하지만, 코로나19와 관련된 방역 의료 체계는 양방 중심인 탓에 한의사들은 배제된 상태다. 의료진의 도움을 요청하는 정부의 호소가 무색하다. 지난 3월 4일 윤성찬 경기도한의사회장은 “바이러스를 치료하는데 한의학, 양의학이 어디 있겠느냐”며 “중국에서는 마땅한 치료약이 없는 코로나19를 서양의학과 중의학을 연

사람·현장 | 정자연 기자 | 2020-04-02

“가정위탁 보호 속에서 장기적으로 자립을 꿈꾸는 우리가 서로 교류하고 정보를 얻어간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생각해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의 가정위탁아동 자조모임 ‘청:하’의 회원들은 자조모임의 의의를 설명하며 개인적인 생각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청:하는 ‘청년들의 걱정없는 하루’의 줄임말로 자립준비시기 위탁아동들이 주체가 돼 각자의 정보와 고민을 공유하고 문제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만들어졌다. 지난해 약 30여 명 참여로 만들어졌으며 자립준비에 나선 20세 이상 위탁보호아동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장기적으로는 개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20-04-02

인천지역 농산물 유통의 새로운 역사를 남길 ‘남촌농산물도매시장’, 그리고 26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구월농산물도매시장’. 인천시는 2월 28일 마지막 경매 속에 구월농산물도매시장을 폐쇄하고, 3월 2일 첫 경매와 함께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의 개장을 선언했다. 시는 종전 구월농산물도매시장이 가진 개선 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3천209억원을 들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조성했다. 이를 토대로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은 시민과 한층 더 가까운 ‘농식품 복합타운’으로 탄생한다. 농촌·농업문화 명소 ‘남촌농산물도매시장’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은 종전 구월

이슈 | 김민 기자 | 2020-04-02

“국가와 기업, 개인 간의 관계는 서로 사회적 책임이 따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미래 사회 역군인 어린이를 위한 후원에 힘쓰겠습니다.” 김일환 ㈜지알테크 대표(62)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며 미래의 우리 사회 역군인 어린이들을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화성 소재 ㈜지알테크는 지난 1994년에 창립한 회사로 자동차 내외장 관리제품의 개발 및 생산에 나서고 있다. 광택제, 코팅제, 세정제, 탈취제, 방향제, 유리표면 처리제 등을 연구·제작 후 유통하는 건 물론 전국 140여개 가맹점을 운영과 20여개 대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