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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ㆍ인천지역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인 ‘어촌뉴딜 300 사업’의 내년도 대상지 6곳이 선정됐다.해양수산부는 18일 가기 쉽고, 찾고 싶고, 활력 넘치는 ‘혁신어촌’을 본격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해수부는 평가단을 구성해 사업을 신청한 143개 대상지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거쳐 경기 1곳, 인천 5곳 등 최종 70곳을 선정했다. 이들 대상지를 사업유형별로 살펴보면 해양레저형 9곳, 국민휴양형 18곳, 수산특화형 10곳, 재생기반형 6곳, 복합형 27곳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8-12-20

여야 경기·인천 의원들은 1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기 신도시 개발 지역(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과 관련,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의원들은 대체적으로 환영 혹은 긍정 평가했으나 일부 야당 의원은 “막무가내식 발표”라며 강력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지난 9월 21일 1차 공급계획에 이어 연내에 2차 공급하겠다던 정부가 약속을 지켜냈다는 것을 높게 평가한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GTX-B노선이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 포함돼 매우 환영한다”면서 “향후 GTX-B 노선이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8-12-20

경기도가 무주택 서민과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공공임대 주택 62만 가구 등 총 140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도는 최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2030 주거종합계획’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주거종합계획은 경기도 주거정책의 기본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주거기본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도는 이번 주거종합계획을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국토부 주거종합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요구할 예정이다.이 계획은 ▲사각지대 없는 공정한 주거 지원 ▲균형 잡힌 주택 공급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8-12-20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가 19일 2기 위원 구성을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국가교육회의 2기는 김진경 신임 의장을 포함한 11명의 위촉위원과 9명의 당연직 위원 등 총 20명이다. 국가교육회의는 대통령직속 민관합동 자문기구로 ‘국가교육위원회’의 설치에 앞서 교육혁신 및 중장기 교육정책 논의를 주도하기 위해 설립됐다.2기 위원 구성은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비서관을 역임하고 국가교육회의 기획단장과 교육비전특별위원장, 대입제도개편특별위원장을 지낸 김진경 신임 의장을 필두로, 현장성과 다양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2기 위원에는 교원단체 등에서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8-12-19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김종양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신임 총재를 접견하고 “대한민국의 큰 자랑”이라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김종양 총재를 만나 “총재로 선출되신 것에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은 “인터폴은 가입회원국이 194개국인데, 가입회원국 수로 따지면 유엔보다도 더 많은 세계 최대 국제기구라 할 수 있다. 그리고 회원 가입국들이 동등하게 한 표씩 투표권을 가지는데 거기에서 상당히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되셨으니까 리 김 총재 개인께는 아주 큰 영광이고, 또 대한민국에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8-12-19

비용 문제로 난항을 겪었던 전철 7호선 양주 옥정 중심부 연장 추진이 최종 확정돼 신도시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양주)은 ‘전철 7호선 옥정 중심부 연장사업’이 19일 국토부가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대책’에 반영되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인 전철 7호선 연장사업(도봉산~고읍)의 2단계 격의 사업으로서 기존 종점을 양주신도시 중심부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2016년 7호선 확정 이후, 양주 신도시 시민들은 지구 내 노선 연장을 지속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8-12-19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은 서울 방화동과 김포를 지하철로 연결(24.2km)하는 ‘한강선(가칭) 신설’이 추진된다고 19일 밝혔다.홍 의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그 동안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해온 홍 의원에게 “서울시 방화동(5호선 시종점)과 김포를 연결하는 지하철인 한강선(가칭)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홍 의원이 추진해온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계획을 정부가 받아들인 것이다.이어 국토교통부는 홍 의원에게 “한강선 신설을 위해 관계 지자체 협의 및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8-12-19

올해 경기도 버스정보 이용 만족 점수가 5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19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버스정보 서비스’ 이용자 1천2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경기버스정보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용자 만족도 점수가 83.9점(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조사결과인 83.6점보다 0.3점 가량 향상된 수치로, 2014년도 74.5점, 2015년도 82.7점, 2016년도 83.6점에 이어 5년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한국능률협회에 의뢰해 진행된 이번 조사는

경기뉴스 | 이선호 기자 | 2018-12-19

비용 문제로 난항을 겪었던 전철 7호선 양주 옥정 중심부 연장 추진이 최종 확정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양주)은 ‘전철 7호선 옥정 중심부 연장사업’이 19일 국토부가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대책’에 반영되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인 전철 7호선 연장사업(도봉산~고읍)의 2단계 격의 사업으로서 기존 종점을 양주신도시 중심부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2016년 7호선 확정 이후, 양주 신도시 시민들은 지구 내 노선 연장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으나, 비용 문제로

국회 | 강해인 기자 | 2018-12-19

서부발전 태안화력 비정규직 하청업체 노동자 사망 사고의 원인인 위험의 외주화를 줄이기 위한 제도개선이 추진된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파주을)은 노동자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사용자 의무까지 외부로 넘기는 위험의 외주화를 줄이기 위해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파견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한국서부발전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해까지 총 69건의 사고가 발생해 78명의 사상자가 있었다. 그 중 95%인 74명은 비정규직 하청업체 노동자로 위험의 외주화가 심각한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