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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가 성남시 분당구 등에서 시범운영한 외화현금배달서비스를 21일부터 익일특급 배달이 가능한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외화현금배달서비스는 KB국민은행 고객이 인터넷뱅킹 또는 모바일뱅킹 등으로 외화를 환전신청하면 우체국에서 우편으로 현금배달해주는 서비스이다. 배달서비스가 가능한 외화는 환전수요를 반영해 미국달러, 유로화, 일본엔화, 중국위안화, 태국바트화, 홍콩달러, 캐나다달러, 호주달러, 싱가폴달러, 영국파운드화 등 총 10개 통화이다. 외화금액은 고객별로 일일 원화 기준 최대 150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사회일반 | 이호준 기자 | 2019-01-22

우체국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의 수신금리를 1월 18일부터 인상했다.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서민들의 자산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의 수신금리를 인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정기예금은 가입 기간별로 기본금리를 0.20%p 인상했다. 1년 정기예금 기본금리의 경우 연 1.90%에서 2.10%로 인상한다. 특히 사회소외계층, 사랑나눔실천자, 소상공인 등에는 우대금리 0.50%p를 지급하는 ‘이웃사랑정기예금’과 ‘소상공인정기예금’의 경우 3년 만기 최고 연 2.90%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

사회일반 | 이호준 기자 | 2019-01-22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최순옥) 유ㆍ초ㆍ중ㆍ고ㆍ특수학교 교직원은 다른 해보다 바쁜 2019학년도를 준비하고 있다. 2019 수원혁신교육지구 시즌 Ⅱ를 교육과정과 연계 운영하기 위해, 교원들은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학생, 학부모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교육계획서를 준비하느라 다른 해보다 바쁜 준비기간을 보내고 있다.그동안 준비한 혁신교육지구 시즌 Ⅱ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21일 경기도교육청과 수원시가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경기도교육청 사일육홀에서 수원을 포함한 6개 지자체(광주, 양평, 이천, 평택, 포천)가 혁신교육지구

교육·시험 | 이호준 기자 | 2019-01-22

지난 20일 낮 12시41분께 포천시 영중면 미8군 종합훈련장인 영평사격장(로드리게스) 내 불무산(해발 660여m)에서 산불이 재발, 19시간만에 불길이 잡혔다.21일 시와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영평사격장 내 산불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미군이 공용화기 사격 훈련 중 예광탄 파편이 불무산 4∼5부 능선 피탄지에 떨어지며 최초 발생했다. 불이 나자 미군측과 산림당국은 산림청 헬기 등을 동원해 19시간 만인 지난 19일 오전 10시께 진화를 완료했다.하지만 이날 낮 12시41분께 낙엽 속에 있던 불씨가 강풍과 함께 되살아나면서 다시

사건·사고·판결 | 김두현 기자 | 2019-01-21

회식에서 부하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자체 직원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의정부지법 형사2단독 김경태 판사는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양주시청 직원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수강을 명령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2017년 말과 지난해 초 회식 자리에서 부하 여직원 B씨를 추행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A씨는 승진을 앞두고 기소됐으며 양주시는 A씨를 직위 해제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내연관계를 주장하지만 밀접한 관계로 보이지 않는다”며 “피해자는 불이익을 감수하

사건·사고·판결 | 하지은 기자 | 2019-01-21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동물권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와 관련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은 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박 대표와 관련한 고발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의 고발장은 접수됐지만 검찰의 수사지휘는 아직 내려오지 않았다"고 말했다.원 청장은 "언론에 나온 의혹에 관해 관련자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한 내부고발자에 의해 케어에서 2015년 이후 동물 250여 마리가 안락사된 사실이 알려지며 박 대표에 대해 고소 및 고발이 잇따르고 있다.21일 한 동물보호활동가는 박 대표와 내부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01-21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미 8군 종합훈련장인 영평사격장(로드리게스) 내 불무산(해발 660여m)에서 발생한 산불이 재발한 지 19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다.경기도 산림 당국은 21일 오전 9시 40분께 영평사격장 내 불무산 산불의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0일 낮 12시 41분께 산불이 재발한 뒤 19시간 만이다.사격장을 관리하는 미군 측과 산림 당국은 앞서 이날 오전 7시 45분께 산림청 헬기 7대, 군부대 헬기 4대, 소방헬기 1대 등 12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재개했다.미군 측과 산림 당국은 동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01-21

지난 20일 낮 12시41분께 포천시 영중면 미8군 종합훈련장인 영평사격장(로드리게스) 내 불무산(해발 660여m)에서 산불이 재발, 이틀째 번지고 있다.21일 시와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영평사격장 내 산불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미군이 공용화기 사격 훈련 중 예광탄 파편이 불무산 4∼5부 능선 피탄지에 떨어지며 발생했다. 불이 나자 미군측과 산림당국은 산림청 헬기 4대 등 헬기 6대를 동원해 19시간 만인 지난 19일 오전 10시께 진화를 완료했다.하지만 이날 낮 12시41분께 낙엽 속에 있던 불씨가 강풍과 함께 되살아나면서

사건·사고·판결 | 김두현 기자 | 2019-01-21

홍역 퇴치국가 선언을 할 정도로 한동안 잠잠하던 홍역이 지난해부터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21일 경기도와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전국의 홍역 감염 환자는 2010년 114명 이후 2011년 42명, 2012년 3명, 2013년 207명, 2014년 442명, 2015년 7명, 2016명 18명, 2017년 7명 발생했다.도내에서는 2010년 5명, 2011년 2명, 2012년 0명, 2013년 23명 발생했다가 2014년 147명으로 급증했으나 2015년 1명, 2016년 2명, 2017명 0명 등으로 비교적 안정세

환경·질병 | 연합뉴스 | 2019-01-21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미 8군 종합훈련장인 영평사격장(로드리게스) 내 불무산(해발 660여m)에서 발생한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21일 오전 진화작업이 재개됐다.포천시에 따르면 21일 오전 7시 45분께 산림청 헬기 6대와 군부대 헬기 4대 등 총 10대가 진화작업에 나섰다.영평사격장 내 산불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미군이 공용화기 사격 훈련 중 예광탄 파편이 불무산 4∼5부 능선 피탄지에 떨어지며 발생했다.불이 나자 미군 측과 산림 당국은 산림청 헬기 4대 등 헬기 6대를 동원해 19시간 만인 지난 19일 오전 10시께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