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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수원 윌스기념병원(병원장 박춘근)이 재활운동센터에 재활의학 전문의 선우혁 원장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오는 26일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선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전공의를 거쳐 가천대ㆍ인하대 의과대학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다. 또 삼성서울병원ㆍ성균관대학교 외래교수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 현재 대한재활의학회, 대한임상통증학회 정회원으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선우혁 원장은 “척추와 관절의 통증으로 치료를 원하는 환자 중 수술치료에 대한 우려로 쉽게 병원을 찾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08-23

티트리 오일이 모낭충 살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티트리 오일은 티트리의 입과 잔가지에서 추출한 오일로, 호주 원주민들이 감기, 두통, 상처, 피부질환 등의 치료제로 사용해왔다.티트리 오일은 살균소독 효과가 뛰어나며, 실제 전쟁 중 상처 치료에도 사용되기도 했다. 또한 각종 피부질환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진다.평소 모낭충이 많은 이들은 이러한 티트리 오일의 살균 효과를 이용해 세안 시 사용하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사용시에는 티트리 오일을 물에 한 두방울 떨어뜨려 세안한다.다만, 민감한 피부일 경우 피부 자극이 있을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8-22

아주대학교 연구진이 생체 내 유전체의 손상을 정확하게 복구하는 조절 시스템을 발견했다.이에 따라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지식을 확보함과 동시에 난치성 암 치료 및 노화 방지 가능성을 높이게 됐다.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는 21일 이종수 아주대 교수(생명과학과)가 유전체 손상 중 가장 위험한 DNA 이중가닥이 끊어졌을 때, 이를 정확하게 복구할 수 있는 ‘CTCF’ 단백질 작용을 규명했다고 밝혔다.해당 연구는 유전체ㆍ유전학·분자생물학 분야 저명 학술지인 ‘뉴크레익 액시드 리서치 (Nucleic Acids Research)’에 지난달

건강·의학 | 양휘모 기자 | 2019-08-22

크릴오일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부작용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크릴오일은 남극해에서 서식하는 크릴새우에서 추출한 오일로, 오메가3의 주성분이다.체내에 축적된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심장병이나 당뇨, 고혈압, 뇌혈관질환과 같은 성인병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또 크릴오일에 함유된 오메가3지방 EPA와 DHA는 항염증기능을 가지고 있어 관절염 및 관절 통증 감소에 도움을 준다.여기에 비타민 C의 6,000배, 비타민 E의 550배의 항산화 효과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크릴오일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액 응고가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8-20

모링가가 혈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모링가는 인도 북서부 히말라야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다양한 영양성분을 품고 있다. 식품으로 섭취가 가능한 필수 아미노산과 그 외 여러가지 항염, 항산화 물질 등이 들어있다.특히 모링가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혈관에 으뜸이다. 염증 반응을 낮춰주기도 하고, 혈액 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해 당도를 조절해줘 혈액이 끈적이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또 쿼세틴 성분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분해해줘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인도 전통 의학인 아유르베다에 따르면 모링가 잎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8-19

모유유산균이 다이어트 뿐 아니라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모유유산균은 출산 후 한 달이 안된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 및 배양한 유산균의 일종으로,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 장건강에도 도움을 준다.특히 모유유산균은 지방 합성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이들이 섭취할 경우 면역력 향상과 함께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확인되기도 했다.여기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실제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에게 8주간 모유유산균 BNR17을 먹인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8-19

막바지 휴가철이다. 일상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리는 여름 휴가철은 모든 직장인들이 1년 중 가장 기다리는 날이다. 하지만 기쁜 마음도 잠시, 들뜬마음에 건강을 소홀히 한다면 병원 신세를 지게될 수도 있다. 휴가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주의사항을 알아보자.먼저 감염병을 조심해야 한다. 휴가지에서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하면 세균성이질, 병원성 대장균감염증이 어패류를 충분히 조리하지 않은 채 섭취하면 비브리오감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피부를 노출한 채로 풀숲에 들어가거나, 작업 또는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에는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8-19

아주대병원 신경과가 오는 21일 ‘렘수면 행동장애가 무엇일까요?’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날 오전 10시 아주대병원 본관 지하1층 아주홀에서 열리는 강좌는 ▲렘수면 행동장애의 정의와 검사(김태준 신경과 교수) ▲렘수면 행동장애와 파킨슨병, 치매와의 연관성(윤정한 신경과 교수) 순으로 진행된다.강좌와 아울러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렘수면 행동장애가 무엇인지, 정의와 검사법 그리고 파킨슨과 치매와의 연관성 등에 대해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렘수면 행동장애는 렘수면(몸은 잠들어 있으나, 뇌가 깨어 있는 얕은 수면상태) 중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8-19

아보카도 오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구매 전 꼼꼼하게 확인할 사항이 있다.아보카도 오일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이 불포화 지방산이 부족할 경우 심혈관 질환, 우울중, 건망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아보카도 오일은 바로 먹어도 되고, 음식에 뿌려 먹어도 좋다. 채소와 함께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의 흡수가 잘 된다. 대체로 샐러드에 뿌려 먹는다.하루 섭취 권장량은 15ml로 약 한 큰술이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8-14

새싹보리의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새싹보리는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10~15㎝정도 자란 어린잎을 말한다.이를 분말로 만든 새싹보리분말은 비타민C가 풍부하며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폴리코사놀과 폴리페놀 등이 다량 함유돼 몸의 해독 작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특히 이 성분들은 인체의 중성지방 생성을 막아주고, 지방 분해를 돕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새싹보리에 포함된 사포라닌 성분은 간 기능 개선의 효과가 있다는 분석도 있다.이와 함께 새싹보리는 시금치의 24배에 달하는 철분과 고구마의 20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