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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천국인 안산 ‘풍도’에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활짝 피어났다.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맞아 풍도 전역에서 야생화 관찰이 가능해짐에 따라 안산시가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돌입했다.21일 시에 따르면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24㎞ 가량 떨어진 풍도는 서해의 많은 섬 가운데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피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이달 초부터 170여m 높이의 후망산을 중심으로 섬 전역에 야생화가 피어 올라 주말을 이용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주말에도 하루 평균 5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많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3-22

지난해 12월 말부터 철도청이 양평지역 통과 무궁화호 객실을 감축(2018년 12월27일 인터넷 경기일보)해 이용객이 큰 불편을 겪고 있을 겪고 있음에도 철도청은 수익성만 앞세워 객실 원상회복 요구를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 무궁화호 객실 감축 철회 양평대책위는 지난 20일 철도청과 면담을 진행, 감축한 무궁화호 객실에 대한 원상회복을 요구했다고 21일 밝혔다.면담에서는 먼저 철도청의 견해를 듣고 양평대책위에서 무궁화호 객실 감축의 부당함을 설명하고 양평주민의 요구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오갔다.또 지역주민 4천38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03-22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7호선 도봉산~옥정광역철도 민락, 신곡장암역 신설을 위한 노선변경과 관련 “이유를 불문하고 시장의 책임을 통감한다”고 시민들에게 이해를 구했다.안 시장은 21일 신곡1동 주민센터에서 7호선 도봉산~옥정 사업 신곡권역 설명회를 갖고 “그동안 노력을 해왔으나 결정권을 가진 경기도의 부정적 입장으로 더는 할 수 없게 됐다”고 중단배경을 밝히고 사과했다.설명회 현장에서는 지난 2010년 첫 예타부터 최근 노선변경을 위한 TF팀 해체까지 과정이 담긴 15분짜리 영상물이 상영됐다.하지만 민락, 신곡장암역 신설을 위한 노선변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19-03-22

오산교통 파업이 15일째 접어들면서 시 예산만 해도 무려 5억여 원 가깝게 투입되는 등 장기화로 막대한 혈세 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노사협상 결렬로 파업이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21일 오산시와 오산교통 관계자 등에 따르면 노사간 마찰로 전면파업이 이어지면서 시는 예비비로 최근 기존에 투입했던 전세버스를 36대에서 75대로 늘려 전 노선에 투입, 시민들의 버스이용 편의를 도모하는 등 안간힘을 쏟고 있다. 하지만 하루 당 투입되는 예산이 5천250만 원에 달하는 등 지금까지 쓰여진 비용만도 무려 5억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22

“환경친화적 기업을 유치해 에코씨티 여주를 건설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제2대 여주시기업인협의회 문효군 회장(60ㆍSG판넬 대표)은 “여주는 30∼40년 전 인구 10만여 명이 현재도 유지되고 있고, 수도권 2천500만 시민의 맑은 물 식수 공급을 위해 정부의 각종 규제를 받아 기업하기 어려운 환경이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환경친화적 기업 유치로 에코씨티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문 회장은 “최근 갈등을 빚는 강천면과 북내면 SRF열병합발전소 건립 문제도 빠른 해법을 찾기 위한 중재기구 설치가 절실하다”며 “기업 경영을위한 환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19-03-22

경복대학교는 물리치료과가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2019년 제46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로 전국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는 2016년(44회) 88%, 2018년(45회) 97.1%에 이은 괄목할 만한 성과다.또한 물리치료과는 교육부가 공시한 2018년 취업률에서도 83.3%로 전문대 평균취업률 79.7%를 크게 상회했다.취업의 질적인 면에서도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자체 분석에 따르면, 300인 이상의 강소기업에 38.8%가 취업해 우수한 산업체에 다수 취업한 것으로

남양주시 | 김성훈 기자 | 2019-03-22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1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에서 금곡동 도시재생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금곡동 도시재생사업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정책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주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청취해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과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곡동 도시재생 방안과 사업 발굴,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역주민들의 참여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조광한 시장은 “금곡동은 대한민국의 도시재생 모델이 될 것이다. 금곡역~ 홍유릉, 양병

남양주시 | 김성훈 기자 | 2019-03-22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각 부서 업무담당자 35명을 대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제도 활성화를 위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청백-e 시스템은 지방재정, 지방세, 세외수입, 새올행정, 지방인사의 5개 분야 정보시스템과 연계, 업무처리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비리 및 행정착오 의심사례를 사전예방 조치하는 프로그램이다.이날 교육은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 실제 시스템을 운영하는 각 부서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스템 메뉴별 기능소개, 모니터링 조치사항 등 전반적인 사용방법이 안내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3-22

고양시는 오는 27일 고양꽃전시관에서 ‘2019년 고양시 중장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30개 우수 기업과 만나 진로탐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박람회장은 현장면접관(30개사), 취?창업정보관, 진로컨설팅관, 특강관 등으로 구성되며 이직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현장면접관에서는 고양시를 비롯한 인근지역의 우수기업인 원마운트, 한영문화사, ㈜만선 등 30여개 기업이 참여해 사무직, 영업직, 생산직, 물류직 등 200여 명의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3-22

양평군은 오는 5월에 있을 산나물축제에 빛낼 지역민과 전국민대상으로「진상 행렬 왕, UCC 홍보 왕, 산나물 요리왕」을 공모를 통해 선발한다.5월 3일 오프닝 행사에 임금님 분장을 하고 수락 간 궁녀들에게 진상을 받는 진상 행렬 왕은 응모자 중 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산물 UCC 홍보 왕은 양평 산나물을 주제로 개인이 만든 UCC 홍보 동영상 중 조회 수와 아이디어를 평가해 1등 1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선정 작품은 향후 산나물축제의 주요 홍보영상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산나물 요리왕은 본선에 진출한 10팀의 재능과 실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