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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재단 권선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관련학과 대학생들을 위한 예비 청소년지도사 현장 실습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현장 실습은 청소년학과 대학생에게 현장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직업에 대한 사전 이해와 예비 지도사로서의 역량을 증진하기 위한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활동지도방법, MBTI, 직장예절, 경력관리 등의 다양한 교육 제공은 물론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의 현장 경험과 수원시청소년재단 내 수련시설 탐방 및 지역사회 문화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청소년 관련학과 재학생이면 누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6-25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경기북부 에코뮤지엄 사업의 일환으로 총 4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경기만에코뮤지엄 사업을 경기북부로 확대하는 시범사업으로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현지 보존활동과 다양한 주민 주도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등 에코뮤지엄 원칙에 부합하는 사업들을 대상으로 한다.경기북부 시민주도형 에코뮤지엄 시범사업 공모는 문화예술단체, 문화기획자, 지역활동가, 연구자, 시민단체, 사회적 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역의 이슈와 자원을 발굴하고 조사하는 연구 사업 ▶유휴공간 및 폐공간을 활용한 문화공간 재생 사업 ▶지역의 콘텐츠

문화일반 | 송시연 기자 | 2019-06-25

안데르센의 동화 에서 주인공인 오리 새끼는 주위 오리들과 외모가 다르다는 이유로 핍박 당하고 쫓겨나는 등 고초를 겪는다. 이후 역경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내ㆍ외적 성장을 거두게 되고 자신의 근본이 백조였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우리 주위에도 식구들과 함께 백조가 되고자 고군분투하는 미운 오리 새끼가 있다. 이천시 창천동 소재 한 가구의 장남 이남수군(가명ㆍ20)의 이야기다.이 군은 지난 2000년 출생과 동시에 소악증과 아가미틈새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아래 턱 뼈가 작게 태어나 출생 직후 혀가 말려 들어가 호흡곤란이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6-24

● 공연판소리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백범 김구 서거 70년 이자 3ㆍ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준비한 창작 판소리다. 백범의 ‘백범일지’를 바탕으로 창본한 작품. 백범이 생전에 두 아들에게 지나온 자신의 삶을 들려주고 해외 동포들에게 독립운동에 대한 경륜과 소회를 담은 내용이다. 명창 임진택이 창본하고 명창 왕기철과 함께 무대에 올라 총 3부로 구성된 선생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열창한다.음악회 6월 30일 오후 5시 롯데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19-06-24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수원미협)은 제15회 수원시미술연합단체전 을 선보인다.오는 30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수원시미술연합단체의 작품 245점이 단체별부스형태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시는 수원지역 곳곳에서 유기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미술단체 20여 개가 미술문화의 저변확대와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함께 소통하는 행사다.주요 작품으로는 우리 일상 속 평범한 인물들을 정겹게 그려낸 ‘수애화열린뜰’(천원기 作)과 수원의 자연을 담백하게 담은 ‘수원사생회’(한봉수 作)는 물론 꽃을 전통적인 감성으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6-24

경기문화재단과 (사)아태평화교류협회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 사진전 를 준비했다.오는 28일까지 수원역사 2층 특별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올해 3ㆍ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경기도민들에게 강제동원 희생자의 참상을 알리고 이들을 추모하고자 기획됐다.아태평화교류협회에 따르면 일제 강점기에 강제동원 된 한인은 총 800만명(국내 650만, 국외 150만)에 이르며, 이중 위안부는 20만명으로 추정하고 있다.지난 2009년, 2010년, 2012년 세 차례에 걸

문화일반 | 송시연 기자 | 2019-06-24

수원시청소년재단 청소년자유공간 청개구리 연못(수원제일중)이 청소년이 꿈꾸는 교실 을 오는 22일 운영한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개구리 연못(수원제일중)에서 중점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DIY’를 주제로 한 부스 운영으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다양하게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문화체험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체험부스와 함께 영화상영이 진행된다.그 중 6월의 행사인 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오전에는 영화 상영과 시설 이용, 오후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6-21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위한 청소년 체험 마당이 펼쳐진다…수원시청소년재단 청개구리연못(세류중), ‘세류 그루터기 DAY’ 운영수원시청소년재단 청개구리연못(세류중)은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6월 를 오는 22일에 운영한다.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자외선 팔찌, 가죽공예 등 공예체험과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예술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당일 선착순 접수로 청소년 및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청개구리연못(세류중)에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6-21

수원문화재단은 시민의 고민을 이야기로 풀어가는 특별한 음악회 을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개최한다.이날 삼성 디지털시티 앞에 위치한 카페 스트리트 54(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 176-1)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시민 거버넌스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돼 여행, 방송, 라디오 작가가 들려주는 일상 속 이야기와 공연으로 꾸며진다.22일 열리는 일상서곡은 김주영 방송작가가 기억하는 도시와 기억하고 싶은 도시를 이야기한다. 도시에 살면서 우리는 무엇을 담아내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사는 도시는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면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6-21

“청소년들의 꿈과 함께 성장합니다!”‘별난극단’은 학교폭력, 왕따 등 청소년 문제를 녹여낸 작품을 통해 청소년 교육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2014년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며 힘껏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창단한 이래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별난극단의 대표작 은 학교폭력과 왕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 끝에 만들어졌다. 우정과 갈등, 화해, 용서 등 요즘 청소년들의 고민거리를 현실적으로 담아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극의 전개, 배우들의 노래와 댄스 등 다양한

문화일반 | 송시연 기자 | 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