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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인천e음 카드 캐시백 지급 비율을 3%로 조정(본보 22일자 3면)한 가운데, 서구와 연수구가 캐시백 포인트 지급 비율을 각각 7%와 10%를 유지하기로 했다.22일 시에 따르면 서구와 연수구는 오는 12월까지 시가 제공하는 3%에 각각 4%와 7%의 구비를 더해 캐시백해주기로 결정했다. 다만 캐시백 지원 한도는 시의 기준에 맞춰 월 30만원으로 조정한다.연수구는 10월에 한해 30~100만원 부분은 자체 예산으로 3%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오는 11월부터는 30만원을 초과해도 캐시백 혜택을 지급하지 않는다.서구 관계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10-23

인천시는 22일 대회의실에서 경륜전수형 노인일자리 시범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발대식엔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과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장,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경륜전수형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은 어르신이 평소 가지고 있는 경험과 지식, 삶의 지혜를 지역공동체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일자리를 육성해 지속적으로 확산시키는 사업이다. 이번엔 오는 12월까지 268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다.어르신을 대표하여 산곡노인문화센터에서 활동하시는 조병진씨(71)와 권여옥씨(66·여)가 각오를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10-23

23일 오전 5시부터 인천터미널과 역삼역을 오가는 광역급행형 M버스가 본격 운행한다.시는 인천 남동구 인천터미널과 서울 강남구 역삼역을 왕복하는 광역급행형 M버스인 M6439번이 운행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운행구간은 인천터미널을 기점으로 구월선수촌사거리·서창지구를 경유하며, 서울 교대역·서초역·강남역을 지나 역삼역에서 회차한 이후 양재역·서초구청까지다.M6439번 버스는 차량 10대로 1일 50회, 96.6㎞를 왕복 운행한다. 배차간격은 20~25분이다. 인천터미널에서 첫차가 오전 5시, 막차가 오후 11시다. 역삼역에서는 첫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10-23

인천시가 22일 ‘축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체계적인 인천 한우 육성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에 나선다.이번 조례 개정은 시가 광역 한우 브랜드 육성에 관한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근거 조항을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축산법 등 상위법에서 규정하는 송아지 생산 안정사업 지원 등을 조례에 명확히 반영했다.시는 조례 개정에 따라 인천 한우 육성 지원을 위한 축산업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송아지 생산 안정사업에 재정을 지원한다. 또 강화 약쑥 한우 브랜드를 광역화해 통합 한우 브랜드를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10-23

인천 옹진군이 최근 백령면에서 식량작물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 결과 평가회를 했다고 22일 밝혔다.백령도는 옹진군 전체 벼 재배면적의 60%에 해당하는 552ha를 경작하고 있다.이번 평가회는 2019년 옹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벼 포트육묘 시범사업, 벼 품종적응 시험포, 비료절감형(파종상) 벼 재배기술, 벼 병해충 종합방제 사업 등 식량작물분야 사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다.특히, 옹진군 지역에 알맞은 벼 품종을 선발하기 위해 그동안 추진한 벼 품종적응 시험포의 운영결과에 대해 농업인 50여 명과 의견을 교환했다.옹진군농업기술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10-23

인천 중구가 개항누리길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구는 오는 26일 할로윈축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신포청년몰 눈꽃마을에서 청춘파티를 한다고 22일 밝혔다.그동안 구는 개항누리길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비로 국비 2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또 홍보·이벤트·컨설팅·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청춘파티는 매주 토요일 신포청년몰 눈꽃마을 야외광장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열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주요 행사로는 26일 퍼레이드와 팝페라 공연이 있는 할로윈 축제, 11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19-10-23

인천 서구가 환경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지역 내 환경오염배출업소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으로 점검 및 환경오염 감시활동과 단속을 했다고 22일 밝혔다.구는 인천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총 189개소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지도·점검을 했다.지도·점검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하거나 미신고 배출시설을 운영하는 등 환경관련 법규를 위반한 31개 사업장을 적발했다. 이들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법규 위반사항에 대해 폐쇄명령 등 행정 처분했다.적발된 위반업소의 유형을 보면 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운영 15건

인천뉴스 | 송길호 기자 | 2019-10-23

인천 동구가 21일 전국에서 최초로 아동전용 의견함 조성활동에 참여한 아동들과 함께 파랑새우체통 제막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파랑새우체통은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아동들도 손쉽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오프라인 아동의견 수렴 장치다.파랑새우체통은 안내표지와 함께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서흥초, 송현초, 동산중·고등학교) 3곳에 설치한다.구는 파랑새우체통 제작 과정부터 아동의 의견을 반영했다. 구는 디자인 선호도를 조사해 아동의 기호에 맞춘 우체통 디자인을 선택했다. 단순 선호도 조사 외에도 아동을 우체통 제작에 직접 참여시키기도 했다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10-23

인천시가 인천 수돗물인 미추홀참물 병입수(PET) 용기를 국내 최로 라벨이 없는 1.8ℓ 페트병으로 제작한다.22일 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현재 자르는 선이 있는 비접착식 라벨 방식의 PET 용기에 미추홀참물을 담아 공급하고 있다.하지만 정부의 일회용품 감량정책에 의해 지난 2018년 320만병 공급한 PET 용기 수돗물을 오는 2020년까지 60%이상 단계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9년엔 수돗물 홍보용 및 단수·재난지역, 사회적 약자 등에 대해 200만병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앞서 지난 1월 환경부는 포장재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10-23

인천 남동구는 이강호 구청장이 독립국가연합(CIS) 무역사절단의 단장으로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도착해 지역기업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구 지역 내 중소기업으로 구성한 CIS 무역사절단은 지난 21일부터 4박6일 일정으로 카자흐스탄 알마티과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한다.먼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도착한 이 구청장은 사전간담회를 열어 무역사절단 참가 업체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약속했다.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알마티지역본부 이완희 소장으로부터 현지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은 데 이어 종합상담장를 찾아 현지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