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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e음 대행사 코나아이㈜는 18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대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상품권인 인천e음 사용 활성화를 위한 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이 자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e음의 사용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연대하며, 돕자는 것이 ‘인천e음’의 취지이자 이름에 담긴 뜻으로 여러분이 서포터즈에 지원한 것도 이러한 연대의 의미로 볼 수 있다”며, “짧은 서포터즈 활동 기간이지만 활발한 홍보와 다양한 혜택 안내 등을 통해 인천 경제를 살리고, 상인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뜻깊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2-19

해양경찰청은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전국 유·도선 140여척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한다고 밝혔다.해경청은 관계기관,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이 기간 안전진단을 벌일 예정이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명제로 점검할 계획이다.합동점검반은 사고 위험이 높은 20년 이상의 노후 선박이나 최근 5년간 사고 이력이 있는 선박의 안전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현재 유·도선은 전국에서 340여척이 운항 중이며 이 가운데 이번 점검 대상은 140여척이다.안전진단 시 해양사고의 원인이 될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요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2-19

인천 미추홀구가 복지서비스를 쉽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알림집을 배포했다고 18일 밝혔다.‘참! 알토란 2019 복지서비스 알림집’은 영·유아부터 노인과 장애인까지 다양한 복지지원 서비스 정보 등 60여 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한 번에 원스톱 서비스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담당부서 전화번호도 수록돼 있다.알림집은 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생활복지서비스 정보를 알지 못해 수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민 누구나 쉽게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됐다.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다양한 채널을 통한 복지혜택 알림 서비

인천뉴스 | 강정규 기자 | 2019-02-19

인천 남동구가 구민과 소통하며 가장 큰 고충인 일자리복지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18일 남동구에 따르면 구청 청사 내에 소통협력담당관실을 신설해 구민들의 어려움에 대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이강호 구청장 일선 동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구청장 1일 동장제’를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이를 통해 구 곳곳을 청소하는 부분을 직영제에서 민간위탁으로 직접 손봤다. 3년 전부터 직영제로 운영되오면서 쓰레기가 제때 수거되지 않아, 구민의 불만이 컸다. 청소업무가 민간외주로 바뀌면서 비용도 대폭 줄었고 주민 민원도 없어졌다.구민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2-19

인천 중구는 미래전략실 신설 등 대규모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구가 추진하고 있는 현안 사업의 효율적인 진행과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구는 조직개편으로 미래전략실, 여성보육과, 도시항만재생과를 신설했으며, 이에 원활한 구정업무 추진과 조직개편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인재를 발탁, 조직 역량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인사를 단행했다.개편에서 6급에서 5급으로 1명, 7급에서 6급으로 10명, 8급에서 7급으로 10명, 9급에서 8급으로 3명 등 모두 24명이 승진했으며, 조직변경에 따른 보직 재발

인천뉴스 | 허현범 기자 | 2019-02-19

인천 서구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서구지부와 최근 서구청 대상황실에서 ‘2019년도 공무원노조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노사 양측 대표교섭위원인 이재현 서구청장과 우재철 지부장 등 교섭위원 20명이 참석했다.이번 상견례는 양측 교섭위원 소개와 대표교섭위원인 청장 및 지부장의 인사말 등으로 진행됐다.서구 공무원노조에서 제출한 단체교섭 요구안은 전문 및 본문 91개조와 부칙 8개조 등 총 99개조 181개 항으로서 조합 활동 보장과 근로 조건 개선, 인사 제도개선, 교육훈련, 모성보호, 후생복지 등의 다양한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2-19

인천 계양구는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활동교육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12월부터 모집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고시원?아파트관리소?돌봄기관종사자?자원봉사자 등 지역주민 총 162명을 위촉했다.발대식에는 119명이 참여해 선서문 낭독과 활동교육을 통해 위기가구발굴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내 복지 위기가 예상되는 가구에 대한 초기위험을 감지하고 신고하는 무보수?명예직 인적자원으로 기존 동 보장협의체 위원 235명, 복지통장 535명과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효과를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2-19

인천대학교는 최근 송도캠퍼스 공연장에서 인천시 다문화가족 450여 명을 초청, ‘2019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학과 다문화 가족이 서로의 비전과 희망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자녀 영재 교육, 레크레이션과 버블쇼 공연, 삼행시 짓기, 경품추첨, 오찬, 송도 컨벤시아 상상체험키즈월드 문화체험 등을 진행했다.인천대 관계자는 “인천지역 다문화 가족들이 인천에서 건강한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2-19

인천 지역 주요 대중교통 요금이 줄줄이 오르면서 이용 시민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17일 국토교통부와 인천시 등에 따르면 수도권과 인천 지역 주요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할 계획이다.국토부는 3월부터 인천 등 수도권을 운행하는 M버스(광역급행버스)의 평균 요금을 12.2% 인상한다.이에 따라 인천과 서울을 운행하는 M버스 요금도 현재 2천600원(카드 사용 시)에서 2천800원으로 200원(7.7%) 오른다.인천지역 택시요금도 크게 오른다.시는 17.8%의 택시요금 인상안을 20일 물가대책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시의 인상안은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2-18

인천시의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17일 시에 따르면 인천 연안에 대규모 친환경 해상풍력발전단지를 개발하기 위한 인천 해상풍력개발 기관협의체 회의를 15일 가졌다.이번 회의는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사업 타당성에 대한 관계기관 및 전문가의 검토 의견을 듣고 주민 수용성, 섬 주민 에너지 복지 향상 등 지역 상생발전 연계방안을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시, 중구, 옹진군, 풍력발전분야 전문가 및 한국남동발전㈜가 참석했다.시와 한국남동발전은 덕적군도(백아도와 대초지도) 해역에 2025년까지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