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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추진 중인 ‘그린뉴딜 구리’ 프로젝트에 기관ㆍ단체 450여곳가 참여하면서 범시민 실천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시는 지난해 10월30일부터 12월31일까지 450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그린뉴딜, 구리’ 기후변화 대응 범시민 실천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주요 협약 내용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생활자전거 이용하기 ▲전기 사용량 줄이기 ▲음식물쓰레기 감소 등 생활 속 탄소배출 감소 실천 운동 확산을 위한 범시민적 기후변화 위기 실천 등이다.특히 구리도시공사가 추진 중인 ‘한강변 도시개발사업’과 ‘푸드테크밸리 조성사업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4 19:28

안승남 구리시장이 민선 7기 후반기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대변인으로 선임됐다.임기는 내년 2022년 6월까지다.인 시장은 앞서 지난 13일 열린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임원진 영상회의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경제정책부터 각종 규제개선에 이르기까지 경기도 31개 시ㆍ군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새로운 자치분권시대를 열고 경기도 시ㆍ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동의제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한편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곽상욱 오산시장)는 지방자치법 제152조에 따라 2개 이상의 지자체와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4 15:16

구리시가 국회와 정부에 갈매광역교통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최귀영 구리시 대변인은 13일 오전 수요 정례브리핑을 통해 최근 정부의 갈매역세권 등 수도권 10개 지구 주거복지로드맵 발표와 관련, 이처럼 밝혔다.그는 갈매광역교통대책 마련과 관련, 안승남 시장의 의지도 전달했다.최 대변인은 이날 “시는 원칙적으로 갈매역세권 개발지구와 태릉CC 개발사업 추진 시 반드시 교통대책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시가 요구한 사업들이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등 상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갈매광역교통대책과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3 14:59

구리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노은 김규식 선생 초상화를 담은 구리사랑카드가 출시됐다.노은 선생은 대한제국 무관학교 입학 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수많은 독립운동단체를 이끌었다.시는 노은 선생 초상화를 담은 구리사랑카드 1만매를 제작, 다음달부터 군장병 입영지원금(1인당 10만원)이나 다자녀가구 등에 충전, 배부한다고 13일 밝혔다.시는 해마다 노은 선생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이어가고 후손들에게 업적과 정신을 알리기 위한 추모제를 열고 있다.지난해는 국가보훈처가 현충시설로 지정된 사노동 생가터(동구릉로 389번길 55-11)를 작은 기념공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3 12:29

구리시 아차산로 100 일원 구리 LG구장이 애초 계획보다 1년 빠른 오는 4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된다.시는 지난 8일 ㈜LG스포츠와 일부 내용 변경계약을 맺고 이달말까지 토지대금 전액 일시불 납부에 이어 오는 4월부터 정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이에 따라 애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프로축구선수들이 사용하던 천연잔디구장을 확보,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다.시는 앞서 ㈜LG스포츠와 오랜 시간 토지매매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3년 분납 무이자 공시지가로 사유지를 매수하는 방법으로 계약을 체결했다.지난해 1월 계약 시 2차 중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2 14:02

구리소방서는 12일 소화기구와 자동소화장치 화재안전기준에 따라 음식점 등 주방에 K급 소화기 의무 비치를 당부했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음식물 관련 화재는 1만305건으로 이 중 식용유 화재가 1천976건을 차지하고 있다.식용유 등에서 불이 났을 때 일반 소화기로 진압에 나서면 끓는 온도가 발화점보다 높기 때문에 재발화되기 쉽다. 이 때문에 물을 뿌려서는 안된다. 식용유를 많이 사용하는 주방에선 K급 소화기가 필수적이다. 이 소화기는 주방에서 사용하는 식용유 등의 동식물유에서 발생한 화재 시 유막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2 12:55

구리시는 1월 연납 자동차세 2만4천118건 64억8천4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자동차세 연납제도를 통해 매년 6월과 12월 내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 세액의 9.15%를 공제해준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1월 중 자동차세를 연납하는 경우, 연세액의 10%를 공제 받았지만 올해부터는 지방세법 개정으로 1월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의 10%가 공제돼 감면혜택이 줄어들었다는 점이다.자동차세 연납은 1월 이후 3월, 6월, 9월 등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할인 혜택은 3월 납부 시 7.5%, 6월 납부 시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2 12:42

오는 4월 경기도의원 (구리)보권설거에 출마한 김성태 예비후보가 갈매 주민이 제보한 민원에 대해 현장 확인 후 결과를 알리는 현장밀착 선거전으로 주목받고 있다.김 예비후보는 10일 최근 갈매 유권자로부터 제보받은 갈매천 이상현상과 조치과정 및 결과 등을 담은 영상물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그는 “최근 갈매 주민이 갈매천에 락스 냄새와 거품이 보인다고 제보, 확인 결과 시청 직원들의 발빠른 조치로 특별한 이상현상을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다만, 추후 원인을 확인해 보니 갈매 수질복원을 위한 공법 중 하나인 분리막 내 유기물 제거를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0 17:07

구리시가 스마트 신호시스템을 갈매동 사거리 등지에 구축, 출퇴근시 교통체증 해소를 도모한다. 급속한 교통수요 대응을 위해 복합형 갈매역 광역환승센터 신설도 요구된다.시는 국토교통부가 갈매 역세권지구 등 주거복지 로드맵 지구계획 수립안 발표와 관련, 광역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자들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현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국토교통부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ITS)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된 스마트 신호시스템을 갈매동 사거리와 술막사거리 등지는 물론 갈매지구 중앙로에 구축, 출ㆍ퇴근시 교통체증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0 10:40

GS건설이 구리 한강변도시개발사업 협약체결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기각’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구리시는 의정부지법 제30민사부가 GS건설이 제기한 한강변도시개발사업 협약체결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10일 밝혔다.GS건설은 지난해 11월 사업신청자격과 관련, 자사 컨소시엄 구성사인 SK건설의 시공능력 평가순위가 지난 2019년 기준으로 11위였음을 들어 구리도시공사가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박탈하고 차점자 컨소시엄에 그 지위를 부여한 게 잘못됐다며 소를 제기했다.법원은 그러나 공모지침서의 경우, 채무자의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10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