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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제8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된 장경민(통합당) 부의장이 29일 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후반기 부의장 사퇴를 발표했다.지난 25일 군포시의회 임시회에서는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통해 성복임 의원(재선 민주당)과 부의장에 장경민의원(재선 통합당)을 각각 선출했다.장 부의장은 이날 회견에서 “사전에 당내(통합당)에서 사전협의된 시의원이 있었으나 선택되지 못한 아쉬움과 전반기에 이은 후반기 부의장을 재임하는 것에 대한 부담으로 사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또 “통합당 시의원 중에도 좋은 의원들이 많으니 부의장은 동료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6-29 17:05

롯데택배 의왕물류센터발 확진자가 나흘만에 10명으로 늘면서 집단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지난 17일 물류센터 직원인 66세 남성(안양 53번)이 최초 확진되고서 배우자와 지인, 직장 동료 등으로 매일 감염자가 늘고 있다.군포시는 20일 롯데 의왕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군포 거주 직원 3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49세 남성(군포 54번), 57세 남성(군포 55번), 36세 남성(군포 56번)이다. 이들은 모두 안양 53번 확진자와 직장 내에서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또 수원시 권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6-20 13:27

롯데택배 의왕물류센터 근무자 3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0일 추가 확진됐다.수원에서도 이날 의왕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지난 17일 안양 53번 확진자가 나온 의왕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지금까지 총 9명으로 늘었다.군포시는 20일 롯데 의왕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 3명이 코로나19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확진자는 30대, 40대, 50대 남성 직원 각 1명씩이다. 이들 모두 의왕물류센터 최초 확진자인 안양 53번(60·남성)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이들은 안양53번 확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6-20 11:12

안양ㆍ군포지역 목회자 제주도 모임을 다녀온 뒤 확진판정을 받은 군포 새언약교회 A씨(40ㆍ군포 38)의 시어머니 B씨(70ㆍ군포 50)도 8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A씨 가족은 5명으로 A씨가 제주도를 다녀온 후 지난달 30일 확진판정이후 함께살던 자녀 2명(양정초 5학년, 양정초 3학년)도 지난 2일 확진판정을 받았고 남편도 지난 7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아들 1명(양정초 1학년)은 3차에 걸친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고 4차 검사를 앞두고 있다.B씨는 지난달 25~27일 안양ㆍ군포지역 목회자 제주도 단체모임 이후 A씨 부부와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6-08 16:18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5일 ‘2020 의왕혁신교육포럼 기획위원회’를 개최했다.의왕교육지원센터에서 개최된 ‘2020 의왕혁신교육포럼 기획위원회’는 경기도 지역혁신교육포럼 설치 및 운영 조례(경기도조례 제6351호, 2019년10월1일 제정)에 따라 김상돈 의왕시장과 윤미근 의왕시의회장, 지명숙 군포의왕교육장이 참석해 의왕교육자치의 기반 조성을 위해 의왕혁신교육포럼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설계를 했다.지명숙 군포의왕교육장은 “학교와 지원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서로 협력해 지역교육혁신을 실현하는 팀워크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교육주체의 참

군포시 | 임진흥 기자 | 2020-06-05 17:53

군포시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C 노선 사업의 전략 환경영향평가 초안과 관련된 주민설명회를 오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연다.시는 설명회에 앞서 시청 환경과와 산본1동 주민센터, 금정동 주민센터 등 3곳에서 오는 22일까지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진행하고 평가와 관련된 주민 의견을 오는 29일까지 받을 예정이다.경기도 덕정을 출발해 의정부와 서울 양재, 과천, 금정, 수원까지 모두 10개역 74.8㎞에 이르는 GTX-C노선 사업은 수도권 주민들의 교통복지 증진과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를 위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5-31 17:16

안양시 일가족 5명, 군포에서 4명 등 모두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들은 최근 함께 제주도로 단체 여행을 다녀온 교회 목사·신도와 그 가족이어서 지역사회 내 집단감염이 우려되고 있다.31일 안양시와 군포시에 따르면 이날 교회 목사인 A씨 가족 7명 중 초등학생을 포함한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 판정을 받은 초등학생은 A목사의 손자로, 지난 28일 등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안양시에 거주하는 군포시의 한 교회 B목사 부부 등 4명도 전날과 이날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B목사를 포함한 군포지역 확진자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5-31 16:54

한세대 부당노동행위 근절 및 학교 정상화 촉구를 위한 지역 공동대책위는 26일 군포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정상화를 위해 총장과 신임이사인 총장 삼남의 퇴진을 통한 학교정상화’를 요구했다.이 자리에는 민주노총 경기중부지부와 지역 시민단체, 대학노조 경인강원지부, 한세대 교수노조, 직원노조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지역 공대위 송성영 상임대표는 “군포 유일의 4년제 대학으로 2년도 채 안 된 노조출범식에서 전국 최고의 노사관계를 만들겠다고 선포한 김성혜 총장이 단체협약 불이행, 임금협상 불이행, 부당노동행위와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5-26 17:41

군포시가 각 동단위로 주민자치로 자치계획 수립 등 권한이 강화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실시한다.시는 시범 사업지역으로 군포1동과 오금동을 선정하고 다음달 5일까지 주민자치회 위원 신청을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 후 30명~50명의 위원을 선정, 7월부터 운영된다.주민자치회는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에 비해 권한이 대폭 늘어나 자치계획을 수립, 집행할 수 있고 회비 등 자체 재원 외에 사업수익이나 운영보조금, 후원금과 기금 등을 통해 추가로 재원을 충당할 수 있다. 자치위원 위촉은 시장이 한다.또 자치회의 주요 사업에 대한 결정권을 갖는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5-17 13:39

군포시는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인하해 경제적 아픔 나누기에 동참하고 있는 ‘착한 임대인’에게 올해분 재산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감면안은 군포시의회 의결을 거쳐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인하하거나 인하할 예정인 임대료의 50%를 한도로 7월에 건축물 재산세에 이어 9월에는 토지 재산세를 감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인하해 준 임대료 규모가 세금보다 클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럴 경우 사실상 100% 감면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착한 임대인’이 임대료를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0-05-06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