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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는 정맹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사단법인 한국여성정치연맹으로부터 우수 지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은 ‘한국여성정치연맹’은 여성의 정치의식 고취와 입법정책 개발·지원 등을 통해 여성의 지위 향상과 남녀평등사회 실현, 통일기반 구축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국 규모의 여성단체다.정 의원은 시민들의 민원사항에 대해 수시로 관계 법령 및 관련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25

안양시농협(안양시지부ㆍ안양농협) 임직원 100여 명은 지난 22일 안양시 관양동 소재 포도생산농가에 포도봉지 씌우기 일손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온 국민과 함께하는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이라는 부제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이영철 안양시지부장과 박선호 안양농협조합장을 비롯한 안양시농협 임직원이 동참,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도움을 전달하는 시간이 됐다.이영철 안양시지부장은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날로 어려워져만 가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며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25

안양시는 최근 양양군청에서 최대호 시장과 김진하 양양군수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지자체는 행정, 경제, 사회, 문화, 관광, 체육 등 행정 전반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특히 청소년 활동과 지역축제 교류, 농특산물직거래장터 운영 등을 통해 친목 도모 향상과 함께 활기찬 민·관 교류를 추진한다.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안양에 거주하는 양양출신의 기업체 대표 7명이 함께 했다. 협약식에 이어 최 시장은 양양문화제가 열리는 행사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24

안양시의회가 음주운전 등 시의원 비위가 잇따르자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의결(본보 3월28일자 5면)했지만 3개월이 지나도록 위원 선임조차 하지 않으면서 ‘의지 부족’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일각에서는 민주당이 한국당 비위의원들을 겨냥, 윤리위 구성을 추진했지만 동료 의원 징계에 대한 ‘총대 메기’ 부담과 야당의 ‘제 식구 감싸기’ 등으로 인해 구성 자체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20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 3월27일 제246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최우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11명이 발의한 ‘안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21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하는 ‘협력병원 간 진료 의뢰-회송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진료 의뢰-회송 시범사업은 환자가 적절한 의료기관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 간 진료 의뢰 협력체계를 이용해 중증환자는 전문병원 및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으로 진료를 의뢰하고 중증진료가 마무리된 환자나 경증환자는 병ㆍ의원으로 회송하는 제도다.이번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된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전국 100여 개의 협력 병ㆍ의원을 비롯한 시범사업 참여병원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21

안양시가 주 52시간 근로제 등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시내버스 노선을 새롭게 조정한다.19일 시에 따르면 군포공영차고지~안양1번가~광명역~철산역을 운행하는 3-1번 노선과 충훈부차고지~관악역~안양1번가~정금마을을 운행하는 11-1번 노선을 각각 폐지한다.또 25개 노선에 13대를 감축 운행하며 300여 회가 감회된다. 시행은 오는 7월1일부터다.시는 현재 37개 노선에 648대의 시내버스와 1천235명의 운수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지만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최소 223명의 인원을 충원해야 한다.하지만 막대한 인건비 발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20

안양시가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시는 지역의 미래이자 발전과 성장의 핵심요소가 될 ‘청년’에 집중, 관련 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자리와 주거 등 청년 문제를 시가 적극 해결함으로써 청년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도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 시는 최근 ‘청년창업펀드 300억 원 조성’ 등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안양형 청년 정책’을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안양시,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도약안양시의 청년정책 비전은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이다.이를 실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20

안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명학마을 도시재생사업’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상을 받았다.안양시는 최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HUG(주택도시보증공사), SBS CNBC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은 ‘함께 만드는 도시재생, 실질과 가치’를 주제로 열렸다.시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추진하는 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재생사업은 건물철거를 통해 대단위 공동주택단지를 조성하는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20

비영리민간단체(NGO) 대한슐런협회가 ‘2023년 국제슐런월드컵’의 국내 유치에 성공, 국내 7만여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국민스포츠로 도약하기 위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18일 대한슐런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달 30일 독일 올덴브르크에서 열린 독일 슐런월드컵 회장단 회의에서 2023년 국제슐런월드컵의 한국 유치를 확정지었다.슐런은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로서 길이 200㎝의 슐런보드 위에서 진행되는 종목이다. 총 30개의 원반(퍽)을 1~4점까지 점수가 부여된 슐런보드 홈 4개에 밀어넣어 점수를 산정하는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19

아스콘공장의 발암물질 배출 등으로 갈등을 빚은 안양시 석수동 연현마을 공영개발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6개월 앞당겨질 전망이다.18일 안양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8월 아스콘 공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안양 연현마을의 민원 해결을 위해 공영개발을 결정했다.개발사업을 경기도시공사가 주도하기로 한 가운데 도와 경기도시공사는 당초 이 지역의 공공주택 지구 지정을 내년 6월까지 마무리한 뒤 2023년 하반기 부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었다.하지만 개발사업을 위한 행정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되면서 당초 내년 6월로 예정됐던 지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