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719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발병으로 수매 및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는 파주시, 김포시, 연천군의회 등 3개 지역이 돼지 보상가격을 재난 발생 전 가격으로 현실화해 줄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공동 건의문을 정부에 제출하는 등 강력한 지원을 호소하고 나섰다.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은 김포시ㆍ연천군의회와 함께 지난 16일 ASF피해지역에 대한 지원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농림축산식품부와 기획재정부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건의문 전달에는 손배찬 파주시의장을 비롯 연천군의회 임재석의장, 김포시의회 김종혁 부의장 등 3개 시의회 의장단과 각 지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0-18

파주시는 오는 19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2019 관광두레 전국대회-여행하는 시장’에 파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DMZ Army Cafe, DMZ 풀먹은 한우, 개성인삼비누)가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4월 2019년 관광두레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관광두레PD(송영철)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사업체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관광두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관광두레는 ‘우리 지역관광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보자’는 목표를 갖고 지역주민이 직접 숙박, 식음, 주민여행, 체험, 기념품 등 지역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0-18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양돈농가 63곳을 대상으로 한 수매 및 예방적 살처분결과 100% 동의 했다고 14일 밝혔다.이에따라 수매 및 예방적 살처분 대상 농가는 총 63개 농가에 6만1천790마리로 이날 기준 수매는 40개 농가 1만3천878마리가 진행됐다. 예방적 살처분은 44개 농가 2만9천322마리가 완료 됐다.시는 관내 양돈농가들은 상황에 따라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해당 농가들의 수매는 가축방역관 또는 공수의가 사전 정밀검사를 진행해 이상이 없는 경우 지정도축장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0-15

파주시는 육군 제1보병 사단과 15일부터 16일 2일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민통선 내 대대적인 야생멧돼지 포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앞서 시와 1사단은 이날 시 장단출장소에서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민·관·군 협력 회의를 갖고 군부대와 민간엽사, 파주시청 직원으로 구성된 포획단을 3개조로 구성해 48시간동안 집중포획을 실시하기로 했다.이 기간 동안 민통선 지역 내 출입영농은 안전문제상 전면 금지되며 장단면 지역내 마을방송과 군부대 방송차량을 이용한 방송실시, 출입영농자에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0-15

파주시는 지난 11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지난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것을 비롯 2년 연속으로 도시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해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경·지원체계 등 4개 부문 72개 지표에 대한 서류평가와 현장실사를 했다.종합평가 우수상으로 최종 종합부문 3위로 선정된 파주시는 국토부 장관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0-14

포천시가 제144차 임시회(3차 추경 심의)에 앞서 시의회와 추경안 협의 과정에서 다소 황당한 예산 안을 들고 나왔다. 시내 주차난을 해소하겠다며 100억 원을 들여 시내 한 상가를 매입하겠다고 하는가 하면, 7억 7천만 원을 들여 택시기사들의 복지를 위해 주차장을 마련하겠다고 제안했다. 시의회가 제동을 걸어 추경안에는 포함되지 않아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지난 본 예산에서 삭감됐던 의용소방대 리무진 버스(1억 3천여만 원 소요) 구입에 대해서는 부적절하다는 의원들의 입장에도 시가 추경안에 포함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1

파주시 | 김두현 기자 | 2019-10-14

파주시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이용 확대를 위해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 장애 등급을 확대·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시의 특별교통수단은 34대로 기존 1~2급 장애인 4천364명이 수도권 지역 병원 등의 이용을 돕는 교통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지난 7월 1일자로 장애인 등급제가 폐지되면서 파주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를 9월 개정하고 장애등급을 확대해 10월부터 시행 중이다.올해 개정된 파주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는 현재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인 1~2급 장애인을 장애의

파주시 | 송주현 기자 | 2019-10-08

파주시는 전국 최초로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사회적가치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례는 한양수 파주시의원이 발의했으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공공부문에 적용해 정책수립 및 추진 시 이를 체계적으로 실행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파주시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지난 해 5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SK사회공헌위원회와 ‘파주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사회적가치 측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한 ‘사회적가치 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특히 지난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읍면동 마을살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0-08

파주시는 ‘파주-온돌사업’을 통해 제17호 태풍 ‘타파’ 피해로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주택에 주거환경 복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파주형 커뮤니티 케어 ‘파주-온돌사업’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내 저소득 노인 3천907명에 대한 생활실태 조사를 마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긴급 돌봄 서비스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파주-온돌사업의 태풍 피해 주거 복구 지원은 전문 집수리업체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봉사 단체와 재능기부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까지 주거환경 복구에 참여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자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0-03

파주시는 오는 11~13일 개최 예정이던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했다고 1일 밝혔다.시는 개막식행사 및 산업?체험부스 운영, 컨퍼런스 등은 취소하고 대상지에 조성하고 있는 전시정원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행사 취소에 따라 프로그램 참여는 할 수 없지만 박람회장 내 종합안내소(2곳)를 설치ㆍ운영해 관람객을 위한 작품안내와 편의시설은 제공할 예정이다.다양한 형태의 포토존과 습지 에어 조형물, 잔디광장 피크닉 가든도 예정대로 설치된다.특히 ’평화의 정원(부제:하나가 되는, 정원으로)‘이라

파주시 | 송주현 기자 | 20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