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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창단한 하남시청 남자핸드볼 선수단이 국가대표를 6명이나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18일 하남시에 따르면 내년 1월 10일부터 27일까지 독일과 덴마크 공동 주최로 열리는 ‘2019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 하남시청 소속 코치 1명과 선수 5명이 국가대표로 참가한다.대한핸드볼협회는 하남시청 소속인 백원철 코치와 서승현ㆍ박광순ㆍ정수영ㆍ박동광ㆍ정재완 선수 등 총 6명을 국가대표로 발탁했다고 시에 알려왔다.이번 대회 참가국은 24개국이며, 고무적인 것은 남북단일팀이 구성되어 ‘코리아 깃발’ 아래 남측 선수 16명과 북측 선수 4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9

“숙의 민주주의로 하남시 미래를 설계합니다”하남시 중요 정책과 현안사업 대한 자문과 제안 등의 역할을 수행할 하남시백년도시위원회가 출범했다.1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5일 하남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위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 워크숍과 위촉식을 가졌다.이날 워크숍은 퍼실리테이터 신좌섭 교수(서울대 의대)의 진행으로 위원회의 비전과 역할ㆍ임무 등을 공유하기 위해 분야별 토론과 구체화 작업을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어 위원장에는 김신일 전(前) 교육부총리가 선출됐고, 각 분과위원장을 선출하고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8

한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수도권 소재 환경영향평가업체 33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여 환경영향평가법 위반업체 4개소를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 중 올해 환경영향평가 대행실적이 2억원 미만이거나 과거 과태료 및 행정처분을 받았던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들을 대상으로 환경영향평가서 거짓 또는 부실 작성 여부, 등록기준에 부합하는 기술인력, 평가 관련 조사자료 보존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이번에 적발된 업체 4곳은 ‘환경영향평가법’에서 정한 기술인력 기준보다 적은 상태에서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이 가운데 법에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8

하남시는 올 한 해 동안 6개 버스노선을 신설하고, 7대 버스를 증차했다고 16일 밝혔다.2개 노선에 대해서는 경로 변경도 이뤘다.이들 신설버스 대부분은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에 투입됐다.미사강변도시 경유 신설 버스노선은 2층 버스 9303-1번(2대)와 성남 판교행 광역버스 3000번(8대), 강변역행 광역버스 9304번(5대) 등 3개다.9호선 보훈병원역 시내버스 87번과 잠실역행 9302번(예비차)은 각각 3대와 1대가 증차됐다.위례신도시 역시 공항버스 5500번와 거여역행 성남시내버스 231ㆍ232번(12대), 장지역행 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7

하남시 4번째 공공도서관인 ‘세미도서관’이 오는 18일 개관한다.16일 시에 따르면 지역현안1택지지구에 건립된 세미도서관은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천322㎡ 규모로 209석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다.지하1층은 문화교실과 1층은 라운지 및 운영실, 2층은 영유아자료실, 3층은 어린이 및 일반자료실로 사용된다.자료실에는 지역주민이 직접 선정한 희망도서, 신간 등 2만 여권의 도서가 비치된다.세미도서관은 가정에서 책을 읽는 것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바닥을 온돌로 시공해 앉기도 하고 눕거나 잠시 수면을 취할 수도 있다.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7

병목현상으로 상습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선동나들목(IC) 구간의 진출입로 확장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12일 시에 따르면 상습 교통체증이 발생하는 선동IC 확장ㆍ개선공사를 이달 안으로 설계용역을 발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공사비 100억 원 투입되는 이 공사는 기존 서울방향 진출입램프를 1차선에서 2차로로 확장하고 회전교차로를 도입하는 방안으로 설계할 계획이다.이번 선동IC 확장ㆍ개선공사는 내년도 설계 및 인허가를 완료한 뒤 오는 2020년 3월 공사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1년 3월 개통될 예정이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3

내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이 5천571억 원 규모로 운용될 전망이다.11일 한강수계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 한강수계관리기금 중 올해 대비 주요 증액된 사업은 토지매수ㆍ수변구역관리 73억 원, 친환경청정사업지원 19억 원, 생태하천복원사업 11억 원, 상수원관리지역관리 7억 원이다.내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예산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으로 행위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및 소득수준 향상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에 723억 원이 투입된다.또 상수원 수질개선에 역점을 두고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2

하남시가 내년 4월 77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을 예고했다.하남시는 11일 시장실에서 전통시장 상인회, 소상공인회, 사회적기업 협의회, 청년 창업자 등 지역경제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소비패턴 변화로 골목상권 방문 감소 ▲과당경쟁ㆍ임대료 상승 등에 따른 영세소상공인 매출 감소 ▲대규모 점포 입점 등으로 원도심의 지역상권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내년에 시행할 지역화폐의 발행형태, 규모, 시기, 사용범위 등에 대한 일자리경제과의 설명을 시작으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2

“셔터를 누를 때 감성을 담으려 애를 씁니다. 눈으로 보는 사진이 아닌 ‘들리는 사진’을 찾고 싶어서죠.”카메라 앵글에 야생화가 포착되면 먹잇감을 찾은 참매의 눈처럼 빛을 발하는 여성 사진 마니아가 있다. 15년 넘게 한국의 야생화를 앵글에 담아온 고영순 생태사진작가(64ㆍ㈔한국사진작가협회 하남지부장).고 작가가 야생화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금강산 상팔담을 오르며 눈에 들어온 ‘금강초롱꽃’을 발견하면서부터다. 그는 “금강초롱은 내 마음에 진한 떨림을 줬고 자연과 함께하면서 세상이 아름답게 보였다.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1

한강유역환경청은 겨울철 야생동물의 밀렵ㆍ밀거래가 성행할 것에 대비, 민간단체와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한강청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지자체와 국립공원관리공단, 민간단체 등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전 지역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주요 단속대상은 야생동물 밀렵행위를 비롯해 불법 포획한 야생동물을 가공ㆍ판매ㆍ취득하는 행위다.불법엽구 제작ㆍ판매하는 행위도 포함된다.밀렵ㆍ밀거래행위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이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