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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은 이 달부터 한강수계 수질개선을 위한 토지매수사업 ‘신속매수제’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토지매수사업은 상수원 수질에 미치는 영향이 큰 토지를 매수해 수변생태벨트 조성 등 친환경적 관리를 통해 상수원 수질개선에 기여하고 건강한 물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토지매수사업은 매도신청 된 토지에 대해 연 2회(4월ㆍ10월) 매수대상 선정절차를 거쳐 매수를 추진, 계약까지 평균 10개월이 소요된다.이번에 새로 운영되는 ‘신속매수제’는 매도신청에서 계약체결까지 최대 4개월 이내에 모든 절차가 완료돼 기존보다 6개월 이상의 기간이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23

통행요금 수납업무를 전담하는 자회사로의 전환에 동의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된 노동자들의 요금수납원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22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도공 수도권본부 구리영업소 요금수납원 45명이 지난달 1일 통행요금 수납업무를 전담하는 자회사로의 전환에 동의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된 뒤 신청한 요금수납원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20일 기각했다.법원은 “1ㆍ2심 판결에 따라 도공이 요금수납원들을 직접 고용할 의무가 있다 하더라도 도공의 사업구조와 인력상황 등에 따라 종전과 다른 업무를 부여하게 되는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23

하남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하남고용복지 플러스센터에서 예비 창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예비 창업인 대상 실전 창업강좌 1ㆍ2ㆍ3!’강좌를 진행했다.이번 강좌는 취업이 쉽지 않은 현 경제상황을 반영하는 듯 20명 모집에 시민의 관심이 몰리면서 수강생이 늘었다.이 강좌는 창업을 구상하고 있는 관내 예비 창업인에게 실전에서 필요한 실무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정립시킴으로써 성공률을 높이고자 기획됐다.시 관계자는 “시민의 취ㆍ창업에 도움이 되는 일자리사업 및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23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올해 추경예산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수도권에 861억 원을 투입, 중소기업 등에 대기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중소기업 약 900개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특히, 지금까지는 방지시설을 설치하는데 환경개선자금으로 융자지원을 해왔으나 보조금을 지원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전국 대기배출사업장 5만 6천584개소 중 소규모 사업장이 92%(5만 2천221개소)를 차지하나 대부분 영세해 방지시설 개선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수도권에는 2만 4천37개소의 대기배출사업장이 소재하고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22

오는 23일부터 전국 1만3천여 곳의 GS25 편의점에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해진다.한국도로공사는 앞으로 GS25 편의점에서 기존 단말기 구매ㆍA/S 등과 함께 하이패스 관련 종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21일 밝혔다.본인확인을 거치면 차량번호로 고속도로 미납통행료가 조회되고, 미납금이 있을 경우 현금이나 카드로 즉시 납부할 수 있다.현재 하이패스 단말기는 GS25편의점 8천여 곳에서 판매 중이며, 지난 1월부터 단말기 모델을 1종류에서 유선ㆍ무선ㆍ룸미러형태 등 4종류로 늘려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했다.편의점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22

하남시는 일본정부의 백색국가 배제조치에 대응, ‘일본수출 규제에 따른 비상대책반 및 피해신고 센터’를 운영한다.21일 시에 따르면 일본정부의 수출 규제와 관련,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하남시 소재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일본 수출 규제 관련해 연제찬 부시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가동한다.비상대책반은 일본 수출 규제관련 상황 점검을 위한 상황지원팀(4명)과 피해기업 현장을 점검하는 현장조사팀(5명), 홍보팀(3명)으로 구성했다.특히, 비상대책반은 상황 발생 시 긴급 조치 및 상황별 행동요령을 체계화, 신속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22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이 총 10명의 고속도로 의인을 선정, ‘고속도로 의인상(義人賞)’을 수여한다고 19일 밝혔다.‘고속도로 의인상’은 전국 주요 고속도로 사고현장에서 시민의식을 발휘해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해 6월 처음 제정됐다.올해 상반기 의인으로 선정된 손형권 씨와 이수찬 씨는 지난 6월30일 경부고속도로 안성IC 인근에서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 후 튕겨져 중앙분리대에 재차 충돌한 차량을 목격했다. 당시 차량 보닛에선 연기가 올라오고 있었으며 운전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20

하남시가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 고액 상습체납자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18일 시에 따르면 500만 원 이상의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 고액ㆍ상습체납자 재산의 압류와 부동산 압류물건을 강제 매각,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이에 시는 고액ㆍ상습 체납자의 재산을 전수조사해 미압류자 소유의 부동산을 압류해 10억7,000만 원의 채권을 확보했다.또, 최근 발송한 부동산 공매예고 대상자에게 자진납부를 유도, 약 11억 원 가량을 징수했다.특히, 시는 자진납부에 응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이 달 안으로 부동산 압류물건을 한국자산관리공사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19

하남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반일, 반 아베’ 현수막 1천 장이 내걸렸다.하남희망연대(문홍주 상임대표)는 ‘반일, 아베 OUT’운동 일환으로 관내 시민단체와 개인들이 참여,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거리현수막을 게첨했다고 18일 밝혔다.현수막은 덕풍현대아파트 입구~광암정수장 구간 3㎞와 덕풍지구대~황산사거리 2㎞, 신장초교~스타필드하남 2㎞, 검단산입구~천현사거리 3㎞ 등 총 4곳 10㎞ 구간이다.이번 거리 현수막 게첨에는 민주노총 하남시협의회와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하남시지회, 경기도 건설노조 하남권역, 푸른교육공동체, 도시농사협동조합,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19

하남시는 오는 25일부터 2022년 8월31일까지 3년간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을 오륜교회가 운영하는 사단법인 ‘인터넷 꿈 희망터’에서 위탁ㆍ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덕풍2동 주민센터3층에 위치한 문화의집은 그동안 비전센터에서 12년간 운영해 왔다.시 수탁자선정심사위원회는 최근 청소년문화의집 위탁운영법인(단체) 공개모집 결과, 응모 3곳 중 ‘인터넷 꿈 희망터’를 최종 위탁자로 선정했다.인터넷 꿈 희망터는 서울 강동구 소재 오륜교회에서 운영하는 법인으로 대표는 김은호 목사가 맡고 있다.문화의집 위탁운영비는 연간 4억4천만 원으로 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