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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의 ‘괴물 타자’ 강백호(20)가 2019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에서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 선두를 질주했다.지난해 감독 추천선수로 생애 첫 올스타 무대를 밟았던 강백호는 24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올스타전’ 2차 중간집계 드림 올스타(두산·롯데·SK·삼성·KT) 외야수 부문서 34만2천307표를 얻어 구자욱(삼성ㆍ28만4천16표)과 고종욱(SKㆍ28만3천39표)을 크게 따돌리고 1위를 고수해 생애 첫 자력 올스타 선발을 향해 순항했다.또 정규리그에서 선두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24

2년 연속 챔피언 등극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이번 주 원정 6연전을 통해 선두 독주채비 굳히기에 나선다.지난 주말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두산을 상대로 스윕을 달성한 SK는 이번 주 잠실 원정에 나서 3위 LG와 주중 3연전을 치른 뒤, 28일부터는 대구 주말 원정길에 올라 6위 삼성과 격돌한다.최근 10경기서 7승3패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51승1무25패로 2위 두산과 4게임 차 선두를 달리고 있는 SK로서는 이번 주 2위권과의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는 기회다.주중에 상대할 LG는 지난 주말 KIA에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24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의 출전권이 걸린 ‘2019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대회’가 청소년 꿈의 구장 화성 드림파크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세계리틀야구연맹 및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화성시 우정읍 드림파크에서 ‘2019 ASIA-PACIFIC & MIDDLE EAST REGIONAL TOURNAMENT’ 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개막식에는 B.H Chow 세계리틀야구 아시연맹회장을 비롯해 정운찬 KBO총재, 김인식 KBO 총재특보,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윤동균 일구회회장, 정승호 화성시 문화관광교

야구 | 박수철 기자 | 2019-06-24

류현진(32·LA 다저스)이 팀 수비 불안에 시즌 첫 3실점 경기를 펼치며 시즌 10승·통산 5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동안 안타 6개를 내주고, 삼진 5개를 잡아내며 3실점(1자책) 했다.올 시즌 한 경기서 3실점한 것은 15경기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이날 류현진의 3회초 2실점은 수비 실책에 의한 것으로 자책점은 1점에 불과했다.이날 다저스는 연장전 끝에 4대4로 팽팽히 맞선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23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팀 야수진의 아쉬운 수비 탓에 올 시즌 처음으로 3실점을 했다.수비 도움을 전혀 얻지 못한 류현진은 시즌 10승과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50승 수확을 또다시 다음 기회로 미뤘다.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 6개를 내주고 3실점(1자책) 했다.류현진이 올 시즌 한 경기에서 3점 이상을 내준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류현진은 앞선

야구 | 연합뉴스 | 2019-06-23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당초 등판일보다 하루 늦은 23일(한국시간) 홈에서 펼쳐질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선발 등판, 2전 3기의 시즌 10승과 빅리그 통산 50승에 재도전한다.지역 언론 ‘오렌지카운트레지스터’의 빌 플렁킷 기자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훌리오 우리아스가 2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한다. 콜로라도와의 홈 3연전(22∼24일)에는 워커 뷸러, 류현진, 마에다 겐타가 차례로 등판한다”고 전했다.7월 1일까지 휴식 없는 ‘18연전’을 치르는 다저스는 선발투수 마에다가 18일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20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반화점을 돈 가운데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마운드 변혁을 꾀하는 승부수를 던지며 시즌 목표인 중위권 달성을 위한 준비를 하고있다.이강철 감독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7차전을 앞두고 선발 자원인 이대은(30)을 마무리투수로, 그동안 불펜 투수로 활약한 김민수(27)를 선발투수로 보직 전환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대은은 16일 삼성과의 대구 원정에서 선발 라울 알칸타라에 이어 1대1로 맞선 8회 등판해 3이닝 무실점 호투로 팀의 3대1 승리를 이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19

프로야구 KT 위즈의 ‘간판 타자’ 강백호(20)가 2019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에서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 선두를 달렸다.지난해 신인왕인 강백호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7일 발표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올스타전’ 1차 중간 집계 드림 올스타(두산·롯데·SK·삼성·KT) 외야수 부문서 21만1천509표를 얻어 구자욱(삼성ㆍ17만4천927표)과 고종욱(SKㆍ16만7천193표)을 제치고 1위에 올라 생애 첫 올스타 선정 가능성을 높였다.또한 정규시즌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SK 와이번스는 선발투수 김광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6-17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ESPN을 통해 미국 전역으로 생중계된 경기에서 호투를 펼쳤지만, 수비실책 탓에 시즌 10승과 통산 50승 달성이 무산됐다.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7피안타, 8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플러스(7이닝 2자책점이하) 피칭을 선보였다.이날 2실점은 야수 실책에 의한 점수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1.36에서 1.26으로 내려갔다.류현진은 8회 초 2대2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17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11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시즌 12호 홈런을 기록했다.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추신수의 방망이가 첫 타석부터 불을 뿜었다.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상대 우완 선발투수 소니 그레이의 초구 시속 148㎞ 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비거리 126.5m의 중앙 담장을 넘기는 대형 아치를 그렸다.이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