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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 작은 실수도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힘든 경기를 승리해 앞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이 승부수로 던진 ‘선발 김민수 + 마무리 이대은’ 카드가 나란히 시즌 첫 선발승과 세이브로 이어지는 성공을 거둬 향후 시즌 마운드 운용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KT는 지난 2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시즌 첫 선발로 출격한 김민수(27)의 짠물투와 이대은(30)의 마무리에 힘입어 NC를 4대2로 꺾었다.이날 경기에선 이 감독이 회심의 카드로 내세운 마운드 보직 변경이 승리로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24

KT 위즈가 선발 첫 승을 거둔 김민수와 첫 세이브를 신고한 이대은의 마무리로 4주 연속 주말 위닝시리즈 이상을 기록했다.KT는 2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시즌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 김민수의 호투와 ‘캡틴’ 유한준의 역전 결승타, 이대은의 마무리에 힘입어 NC 다이노스를 4대2로 꺾었다.이로써 KT는 6월 4차례 주말시리즈에서 두산전(2승1패), 롯데전(3승), 삼성전(2승1패)에 이어 이번 NC전 마저 2승1패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주말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또 시즌 33승45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23

급성 백혈병을 앓아 전신마비까지 겪은 하석현(14) 군이 23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희망의 시구를 했다.하석현군은 이날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앞서 ‘Fan’s Magic Day’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KT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했다.지난 2017년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 후 합병증으로 전신마비까지 겪었던 하 군은 기적적으로 회복해 현재 일상 생활이 가능하게 된 KT 위즈의 열성 팬이다.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이대은의 투구와 KT 선수들의 투지를 보며, 용기를 얻어 투병 생활을 견뎌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6-23

프로야구 KT 위즈가 21일부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3연전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시구 행사를 마련했다.먼저 21일에는 걸그룹 ‘위걸스’ 멤버 니나와 은아가 시구·시타를 하고 22일에는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가수 이재영씨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또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6월 ‘Fan’s magic day’ 감동스토리 시구가 이어진다. ‘KT 위즈 Fan’s magic day’는 KT 팬들이 야구를 통해 얻은 감동적이고 행복한 사연을 선정해 특별 시구와 선수들과의 사진촬영, 구장투어 등의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19

올 시즌 한층 더 진화된 ‘만능 타자’로 변모한 강백호(20)가 KT 위즈의 공격라인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중위권 도약을 이끌고 있다.2018시즌 KT 최초로 신인왕에 오른 강백호는 프로 2년차를 맞아 데뷔 첫해 강점으로 꼽혔던 파워에 경험이 더해진 정교한 타격과 한층 발전한 선구안을 통해 기복 없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강백호는 18일 오전까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280타수 94안타(공동 2위), 타율(0.336ㆍ4위), 51득점(2위), 출루율(0.412ㆍ6위) 등 타격 지표 대부분에서 상위권에 포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18

창단 후 1군 데뷔 5시즌을 맞이한 프로야구 ‘막내구단’ KT 위즈가 창단 후 첫 6월 성적 6위로 도약하며 올 시즌 목표한 중위권 달성 가능성을 예고했다.KT는 지난 15일 대구 삼성전에서 10대7로 뒤집기 쇼를 펼친데 이어, 연간 팀 경기의 절반인 72경기를 소화한 16일 삼성전서도 연장 승부끝에 3대1로 승리해 31승 41패(승률 0.431)를 기록하며 6위로 올라섰다.지난 2015년 1군 무대에 뛰어든 이후 6월 6위 성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지난 시즌 9위로 창단 4년 만에 첫 탈꼴찌에 성공한 KT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6-17

프로야구 2019 시즌 KBO리그에서 1군 데뷔 5시즌 만에 중위권 도약을 노리고 있는 KT 위즈가 반환점(72경기)에 도달하는 이번 주 팀 최단경기 30승 고지에 도전한다.KT는 지난 9일 홈에서 열린 롯데전을 스윕하면서 66경기동안 28승 38패, 승률 0.424로 8위를 달리고 있다. 6위 삼성(29승 35패)과는 불과 2경기 차여서 홈에서 SK와 3연전을 가진 뒤, 주말 원정경기서 맞붙는 삼성과의 경기 결과에 따라 시즌 첫 6위 도약도 가능할 전망이다.예년과 달리 시즌 초반 성적이 부진했던 KT는 5월부터 반등에 성공하며 최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6-10

프로야구 KT 위즈의 돌아온 ‘예비역 듀오’ 투수 김민수(27)와 외야수 김민혁(24)이 투ㆍ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 상승세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2017년 1월 나란히 상무에 입대해 지난해 9월 전역한 둘은 올 시즌 팀의 주축 선수로 성장해 최근 KT의 연승을 이끌고 있다.김민혁ㆍ김민수는 지난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서 1번타자와 마무리 투수로 나서 팀의 6대2 승리를 합작했다.김민혁은 이날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의 첨병 역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10

프로야구 KT 위즈가 선발 투수 배제성의 데뷔 첫 승 투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KT는 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선발 투수 배제성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에 6대2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KT는 2연승을 내달리며 시즌 27승 28패를 기록하며 같은 날 나란히 패한 공동 6위 삼성과 한화를 2경기 차로 추격했다.선발 마운드에 오른 배제성은 6⅔이닝 동안 3피안타 4볼넷, 3탈삼진으로 2실점하는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5년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08

일본 프로야구 구단들이 IT 시스템과 마케팅 벤치마킹을 위해 KT 위즈 구단을 방문한다.KT는 7일 소프트뱅크 구단을 시작으로 9일에는 일본야구기구(NPB)와 니폰햄, 지바롯데 구단이 수원케이티위즈파를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소프트뱅크는 오노 정보시스템부 이사를 비롯 ITㆍ마케팅 인력들이 케이티위즈파크를 방문해 스마트 오더(구장 내 식음료를 앱으로 주문하고 관중석에서 배달받을 수 있는 서비스) 등 IT 관련 팬 편의 서비스와, 5G 기반의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5G 스타디움’을 참관한다.또 NPB와 니혼햄, 지바롯데 마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