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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 연합뉴스 | 2018-12-10

배우 손예진이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댄스파티를 선보였다.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손예진과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1주년 기념 MT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멤버들은 '10분 사부'로 변신해 서로에게 자신이 잘하는 것 한 가지를 가르쳐줬다. 사부로 나선 육성재는 '노래방 분위기 UP 스킬'을 공개했다.이어 육성재가 자자의 '버스 안에서'를 선곡하자 손예진이 "여성 파트는 내가 한다"고 하자 육성재는 "이런 식으로 듀엣으

방송 | 장건 기자 | 2018-12-10

월요일인 10일 오전까지 강추위가 계속되다 낮부터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아침까지는 한파가 지속하지만, 낮부터는 차차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7.8도, 인천 -6.0도, 수원 -6.4도, 춘천 -11.2도, 강릉 -4.3도, 청주, -8.0도, 홍성 -8.1도, 대전 -8.5도, 전주 -7.2도, 대구 -7.4도, 부산 -1.8도, 울산 -3.3도 창원 -3.9도, 제주 5.6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2~10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중국

날씨 | 장건 기자 | 2018-12-10

[오늘의 운세] 12월 10일 월요일 (음력 11월 4일 /丙子) 띠별 / 생년월일 운세 쥐띠 丙子 36년생 경쟁문제 발생하나 결과는 매사원만하고戊子 48년생 일진원만 매사에 마음먹는대로 이루워져庚子 60년생 일진약간불리 건강손재조심 사업불리 凶壬子 72년생 재수원만 친구도움 모임성사 능력발휘吉 소띠 丁丑 37년생 재물지출 타인으로 손해 과음실수조심己丑 49년생 계약성사 운수왕성 고민해결 행운의 날辛丑 61년생 명예상승 승진가능집안경사 소원성취 吉癸丑 73년생 혼담연애성사 재수원만귀인도움만사 吉 호랑이띠 戊寅 38년생 일진무난 재수

오늘의 운세 | 서일관 | 2018-12-10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영화 에서 수양대군 역할을 맡았던 이정재의 대사이다. 외국인들은 대개 우리나라를 주역(周易)의 나라로 이해한다. 다수의 유력 일간지에 매일 빠짐없이 ‘오늘의 운세’가 실리고, 그 바쁜 출근길에도 자신의 운세를 확인하는 광경을 보면 단언컨대 주역의 나라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래서일까. 서여의도 정치권에도 어김없이 주역이 등장한다. 유교 삼경의 하나인 주역(역경)에는 건괘(乾卦)의 육효(六爻)의 뜻을 설명한 효사(爻辭)가 있는데, ‘잠룡물용(潛龍勿用)’을 비롯해 ‘현룡재전(見龍在田)’, ‘비룡재천

오피니언 | 오현순 | 2018-12-10

2019년도 정부 예산이 469조 5천752억 원 규모로 확정된 가운데 일자리·복지 예산은 감소한 반면 SOC(사회간접자본) 예산이 1조 원 넘게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다.내년도 예산안은 당초 정부안인 470조 5천억 원보다 9천억 원가량 감소한 규모인 반면 올해 본예산 기준 총지출 대비 9.5%(40조 7천억 원) 늘어난 수치여서 지난 2009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높은 총지출 증가율을 기록했다.12개 분야 가운데 정부안 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일반·지방행정 예산이 각각 1조 3천500억 원 순감됐고, 사회복지 예산이 1조 2천1

정부 | 정금민 기자 | 2018-12-10

국회가 지난 8일 새벽 2019년도 예산안을 힘겹게 통과시킨 가운데 여야 경기 의원들이 지역 SOC 예산 등을 크게 늘려, 철도·도로 등 교통망 구축 사업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9일 경·인 의원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구리)은 안성~구리 고속도로 건설비 3천258억(600억 원 증액)과 구리 사노동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비 10억 9천만 원(10억 증액) 등을 확보했다. 또 국회 예결특위 간사인 조정식 의원(시흥을)은 지역의 숙원사업인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시화MTV~안산 구간’(총사업비 1조 2천979억 원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8-12-10

아토피, 비염 등을 앓는 경기지역 환경성 질환자가 250만 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광역 단위 예방거점은 사실상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유일한 질환 예방센터가 수원에 마련됐지만 이용객 대다수가 지역 주민으로 집중됐기 때문이다. 이에 광역 거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9일 경기도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해 환경성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도내 환자는 246만 7천여 명이다. 알레르기 비염이 188만 2천여 명, 천식이 34만여 명, 아토피 피부염이 26만 2천여 명 등이다. 이처럼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18-12-10

수원소방서가 추진 중인 ‘이의119안전센터 이전’에 대해 주민들의 찬반의견이 엇갈린 가운데(본보 12월7일자 6면) 결국 주민들이 ‘이전 반대’로 의견을 모았다.이런 가운데 소방당국도 마땅한 대체 부지가 없어 강행의지를 피력, 향후 추진상황에서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된다.9일 수원소방서와 광교 지역 주민 등에 따르면 이의119안전센터 이전 후보지인 영통구 하동 1001-1 부지 인근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 지난 8일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센터 조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취합했다.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대책회의 결과, 주민들은 안

사회일반 | 채태병 기자 | 2018-12-10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7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자치분권 간담회’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경기도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기초지자체의 재정자립도 개선을 위한 세심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정부가 9월11일과 10월30일 각각 발표한 ‘자치분권 종합계획’과 ‘재정분권 추진방안’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기초자치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염태영 시장은 “기초지자체들이 처한 재정적 어려움의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 일률적인 처방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면서 “세심하게 정책을 설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