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죽산면서 북한제 고폭탄 발견
안성 죽산면서 북한제 고폭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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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8시께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마을앞 공원에서 이 마을에 사는 양모씨(62)가 풀을 베다 북한제 82미리 고폭탄 1개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폭탄이 6.25당시 적이 사용하던 82미리 고폭탄으로 추정하는 한편 부식이 심해 사용이 불가능하나 폭발위험성이 있는 점을 들어 인근 군부대에 인계했다.



/안성=엄준길기자 jkeom@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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