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군선거구 당선자 결정 못내려
광주군선거구 당선자 결정 못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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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특별1부(주심 서성·대법관)는 13일16대 총선때 3표차로 낙선한 민주당 문학진(경기 광주) 후보가 광주 선관위를 상대로 낸 당선무효 소송 속행 재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이날 재검표때 판정이 보류된 14표의 유·무효 여부를 판단하지 않은채 광주 선관위가 증인신청한 개표사무원 정삼석씨 등 선관위 직원 2명을 증인으로 채택한 뒤 오는 27일 오후 1시45분 제3차 재판을 열기로 했다.



재판부는 변론절차를 모두 끝낸 뒤 추후 선고기일을 잡아 판결을 통해 판정보류표의 유·무효 여부를 판단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3차 재판으로 변론이 끝나더라도 빨라야 내달 초께나 당선자가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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