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女 공기소총 시즌 V2
화성시청, 女 공기소총 시즌 V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35회 전국실업단사격대회

화성시청이 제35회 전국실업단사격대회 여자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우승, 시즌 2관왕에 올랐다.

화성시청은 25일 전북 임실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여자부 공기소총 단체전에 안혜상. 박해미, 서수완이 팀을 이뤄 1천240.7점의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울산광역시청(1천239.5점)과 울진군청(1천239.3점)을 누르고 1위를 차지, 한화회장배 대회(4월)에 이어 시즌 2관왕이 됐다.

또 박해미는 개인전 결선서 208.5점의 대회신기록(종전 206.8점)으로 노보미(울진군청ㆍ206.4점)와 같인 팀 안혜상(186점)을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남자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화성시청은 1천859.3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서는 김기원(화성시청)이 결선 183.9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황선학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