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투여 환각상태 운전 30대 영장
히로뽕 투여 환각상태 운전 30대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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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는 13일 히로뽕을 투여하고 환각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로 이모씨(32·과천시 과천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2일 새벽5시30분께 의왕시 월암동 근처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스암페타인(일명 히로뽕)을 투여하고 환각상태로 안모씨(50) 집에 침입, 이들 가족들을 위협한 뒤 자신의 차량 서울53거××××호 포텐샤 승용차를 인근 야산까지 운전한 혐의이다.



/군포=설문섭기자 mssul@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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